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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4.15총선 부산] 후보자별 득표현황

"민주당은 겨우 이기고, 통합당은 압도적으로 승리했다, 왜...?"

◇중구영도구

1.김비오(더불어민주당) 4만1085표
2.황보승희(미래통합당) 4만7436표 ★51.86%(당선)
8.정창범(무소속) 2015표

 ◇서구동구
1.이재강(더불어민주당) 4만8094표
2.안병길(미래통합당) 6만3855표 ★56.04%(당선)
7.김태수(우리공화당) 1162표

 ◇부산진구갑
1.김영춘(더불어민주당) 4만8287표
2.서병수(미래통합당) 5만2037표 ★48.51%(당선) 
8.정근(무소속)5916표

 ◇부산진구을
1.류영진 (더불어민주당) 4만4277표
2.이헌승(미래통합당남) 5만5755표 ★55.03%(당선)
7.신연웅(국가혁명배당금당) 1276표

 ◇동래구
1.박성현 (더불어민주당) 6만7430표
2.김희곤(미래통합당) 8만1722표 ★51.85%(당선)
8.진성호(무소속) 3823표
 
  ◇남구갑
1.강준석(더불어민주당) 3만4778표
2.박수영(미래통합당) 4만3805표 ★53.57%(당선)
6.현정길(정의당) 1803표

 ◇남구을
1.박재호(더불어민주당) 4만1005표 ★50.50%(당선)
2.이언주(미래통합당) 3만9575표
7. 조호근(국가혁명배당금당) 616표

 ◇북구강서구갑
1.전재수(더불어민주당) 4만8773표 ★50.58%(당선)
2.박민식(미래통합당)  4만6795표
7.이의근 (국가혁명배당금당) 806표

 ◇북구강서구을
1.최지은(더불어민주당) 6만3146표
 2.김도읍(미래통합당) 7만6054표★52.03%(당선)
6.이의용(정의당)  2725표
 
  ◇해운대구갑
1.유영민(더불어민주당) 4만9633표
2.하태경(미래통합당) 7만8971표 ★59.47%(당선) 
  9.박주언(무소속)  2114표
 
  ◇해운대구을
1.윤준호(더불어민주당) 4만6799표
2.김미애(미래통합당) 5만3900표 ★52.87%(당선) 
  7.이현호(국가혁명배당금당) 1246표
 
  ◇사하구갑
1.최인호(더불어민주당) 3만9875표  ★50%(당선)
2.김척수(미래통합당) 3만9178표
8.이숙희(국가혁명배당금당) 682표
  
  ◇사하구을
1.이상호(더불어민주당) 3만8944표
2.조경태(미래통합당) 5만9042표 ★58.79%(당선) 
8.김진주(민중당) 1163표
 
  ◇ 금정구
1.박무성(더불어민주당) 5만7459표
2.백종헌(미래통합당) 7만7048표 ★54.19%(당선)  
3.노창동(민생당)  3544표

 ◇ 연제구
1.김해영(더불어민주당) 6만570표
2.이주환(미래통합당) 6만4640표 ★50.95%(당선)
3.박재홍(민생당)1653표
 
  ◇ 수영구
1.강윤경(더불어민주당) 4만2489표
2.전봉민(미래통합당) 5만7959표 ★55.39%(당선)
3.배준현(민생당) 2092표
 
  ◇ 사상구
1.배재정(더불어민주당) 5만9346표 
2.장제원(미래통합당) 6만6353표 ★53.77%(당선)
7.김준호(국가혁명배당금당) 1006표
 
  ◇ 기장군
1.최택용(더불어민주당)3만8154표
2.정동만(미래통합당) 4만2634표 ★49.63%(당선) 
8.김한선(무소속) 4303표



















[이슈]北 우리국민 사살...靑강경대응-北김정은 사과, 정부대응 적절성 논란
[폴리뉴스 정찬 기자] 연평도 인근 북한 해역서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한군 총격으로 사망해 남북 긴장국면이 조성되는 듯했지만 정부의 사과 요구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뜻을 청와대에 전하면서 향후 사태 전개 추이를 지켜봐야 될 상황이다. 지난 24일 군 당국에 따르면 서해어업관리단 소속 A씨가 실종된 것은 21일 오전 11시30분경이며 하루 뒤인 22일 오후 3시30분 무렵 A씨가 북한 지역에 있다는 정황을 포착했다. 당시 A씨는 구명조끼를 입고 확인 미상의 부유물에 탑승해 있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은 22일 오후 4시40분 쯤 방독면을 착용한 북한군이 A씨의 월북 표류경위 진술을 듣는 정황을 파악했고 5시간 후인 9시40분께 실종자에게 총격을 가하고 10시 무렵 시신을 불태운 것으로 파악했다. 군은 10시11분경 북한군이 A씨를 태우는 불빛을 포착했다. 군의 판단에 따르면 이 사건은 두 가지 면에서 충격이다. 첫째, 북한군이 민간인에 총격을 가한 후 시신에 기름을 부어 불태운 ‘반인륜적, 비인도적 행위’다. 다음으로 북한군 수뇌부가 A씨 사살과 시신 훼손을 명령한 정황이다. 북한군은 A씨에서 상황을 청취하고 약 5시간 후 사


[김능구의 정국진단] 박수영 ② “진영 논리는 대통령 임명직 1만여개 자리 때문…500여 개로 줄여야”
21대 국회에 입성한 300명 의원 중 초선의원은 151명. 전체 의석에 절반이 넘는다. 국민은 기성 정치인들이 보여주지 못한 ‘일하는 국회’의 모습을 그들이 보여주길 기대한다. 그중에서 자신만의 분명한 목소리로 정치 개혁을 꿈꾸는 초선의원이 있다. 부산 남구 갑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이다. <폴리뉴스>는 21대 국회 빛나는 초선 특집을 진행했다. 최근 현안부터 자신만의 정치적 신념까지, 분명한 목소리로 보수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한 박 의원을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만났다. 박수영 의원은 21대 국회에 입성하기 전까지 한반도선진화재단 대표를 역임했다. 한반도선진화재단은 공동체 자유주의를 이념으로 하는 고 박세일 교수가 창립한 개혁적 보수의 싱크탱크다. 1시간 동안 진행된 박 의원과의 인터뷰에서는 정책을 펴내고 해석하는 논리마다 공동체 자유주의 신념이 곳곳에 묻어있었다. 박 의원은 “공동체 자유주의가 자유와 공동체를 동등한 가치로 본다는 것은 아니다. 자유가 기본이고 우선”이라며 “그래야 개인과 기업이 창의를 발휘해서 사회 전체 파이도 키울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도 “남에게 해를 끼치는 정도까지 자유를 인정해서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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