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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현대차, 미국 앨라배마 공장 5월 1일까지 멈춰··· 가동중단 연장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이 다음 달 1일까지 가동을 중단한다고 9일 밝혔다.

현대차는 자동차 수요 감소에 직원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두고 가동중단기한을 애초에 계획했던 10일에서 다음 달 1일까지로 연장했다고 전했다.

앨라배마 공장은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여 지난달 18일부터 생산을 멈춘 바 있다. 또한 최근에는 직원 1명이 코로나19로 인해 사망했다.

아울러 현대차 브라질 공장도 현지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24일까지 가동중단을 연장한다. 브라질 공장은 지난달 23일부터 9일까지 가동을 중단할 예정이었다.

기아차 또한 조지아 공장의 가동을 10일까지 멈추는 것에서 24일까지 중단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조지아 공장은 지난달 30일부터 조업을 중단했다. 

강필수 기자

경제산업부에서 산업, 자동차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정확한 기사를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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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포스트 4.15’-‘포스트 코르나’, 文대통령 임기 후반기 국정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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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인터뷰]부산디자인진흥원 강경태 원장 "DESIGN은 존재의 DNA와 같은 것"
"공공기관 정책이든, 제품 생산분야든 '디자인'은 배의 방향키와 같은 것인데... 놀랍게도 부산시 조직에는 디자인 전담 부서가 없다" 부산시디자인진흥원 강경태(59) 원장이 폴리피플과의 인터뷰를 시작하면서 꺼내든 '화두'다. 부산디자인센터는 2006년 설립됐다. 그동안 디자인업계 전문가가 수장을 맡는 것을 상식으로 여겼다. 2018년 12월 제7대 원장으로 취임한 강경태 원장은 정치학박사 출신이라, 업계로서는 아웃사이더인 셈이다. 강 원장은 취임 초기 약속을 기억했다. "비즈니스 마인드로 산업·공공디자인 수출에 앞장설 것이다" 이 약속에는 디자인이 실용적이어야 한다는 아이디어가 내포됐다. 그래서일까, "'전문가'보다 '세일즈맨'이라는 생각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조직을 만들 것"이라는 포부를 기억하고 있었다. 또한 "동남아 국제교류 자신 있다"고도 했다.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베트남 하노이에 교류사무소 문을 열었다. 거기에 부산지역 디자인기업들이 베트남 현지에서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정보제공, 업체 연계 등의 활동을 진행 중이다. 해외에 교류사무소를 연 것은 베트남 하노이가 최초다. 전문 영역을 다져 디자인전람회를 아시아지역에서 참여하는 행사로 꾸밀 계획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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