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4 (수)

  • 구름많음동두천 3.4℃
  • 맑음강릉 9.0℃
  • 구름많음서울 3.8℃
  • 구름조금대전 7.7℃
  • 맑음대구 9.5℃
  • 구름조금울산 10.5℃
  • 맑음광주 6.8℃
  • 맑음부산 12.6℃
  • 구름많음고창 5.6℃
  • 구름많음제주 9.0℃
  • 구름많음강화 2.6℃
  • 구름많음보은 5.8℃
  • 구름조금금산 7.1℃
  • 맑음강진군 7.1℃
  • 맑음경주시 10.9℃
  • 맑음거제 12.0℃
기상청 제공

선거

[여성 출마자 특집 ⑤] 김소정 “여성들이 정치 뛰어들어 선진국형 정치 풍토 정착에 앞장서야”

“정치는 치밀한 논리와 합리적 설득의 과정으로 변모해야”
“사회 부조리와 모순들을 지적하고 시정하는 일에 큰 보람을 느껴 정계 입문”
“물류 허브로서의 요충지와 관광지로서의 기능을 사하구가 하게 하겠다”
“文 정부가 추진하는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은 국민들을 현혹시키는 미사여구”

<[편집자주]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가 예상되는 여성 정치인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폴리뉴스는 이들 여성 정치인들에게 총선 출마의 변 및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소정 변호사가 출마를 계획하고 있는 ‘부산 사하갑’ 지역은 다가오는 총선에서 엄청난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무려 다섯 명의 한국당 예비후보가 등록했으며 현역 의원인 최인호 의원의 경쟁력도 강하다는 평가이기에 치열한 싸움이 예고된다.

사하구의회 구의원과 부산 사하갑 당협위원장 출신인 김 변호사는 13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성 신인 정치인으로서의 포부에 대해 묻자 “여성이라는 이유로 특별히 차별을 받거나 불합리한 대우를 당했던 경험은 별로 없다. 남존여비라는 말도 다소 생소하고, (내가 속하는) 97세대는 기존의 세대에 비해 성차별에 대한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라며 “정치는 치밀한 논리와 합리적 설득의 과정으로 변모해야 하고, 이제는 여성들이 정치에 뛰어들어 선진국형 정치 풍토 정착에 앞장서야 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정치 입문의 계기에 대해서 김 변호사는 “국회 인턴으로 근무할 때 석유 가격의 부당함을 폭로하는 보도자료를 수차례 작성했는데, 당시 이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들을 지적하고 시정하는 일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정치인으로서 그런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왔는데 지방선거 출마 제안이 와 당선됐고 이후 당협위원장을 거치면서 정치인의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

김 변호사는 이어 소외된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동물·자연보호에 앞장서고 싶다고 언급했다. 또한 국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일관성 있고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중요시했다.

김 변호사는 그러면서 “여성 1인 가구 안전종합·종합복지 대책 마련 및 일과 가정의 양립정책과 8세 미만 자녀 부모의 시간제 일자리 대폭 강화 및 차별 금지 추진 등을 해보고 싶다”며 “가정폭력, 성폭력, 데이트 폭력 처벌 강화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본선에 올라갈 경우 경쟁자가 될 최인호 의원에 대해서는 “구청장, 구의원들보다 더욱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지역 곳곳에까지 파고드는 의원”이라며 “다만 최 의원 측이 강조하는 사하구 예산 3조는 지난 이경훈 구청장 및 서병수 시장의 역할이 컸다. 낙후된 사하구만의 강점을 살려 교통과 물류 허브로서의 전략적 요충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관광지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정책 입안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변호사는 사하구와의 연고도 강조했다. 초, 중, 고를 전부 사하구에서 다녔다는 김 변호사는 자신을 ‘자유한국당의 외연을 확장할 수 있는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여성 후보’라면서 “그 동안 변호사로서 수많은 의뢰인들의 억울함을 해소하는 역할을 했고, 사하구의원으로 활동하면서 사하와 주민분들의 상황에 대한 이해를 키웠고, 지난 1년간은 사하갑 당협으로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며 문 정권 규탄에도 앞서 왔다”며 “법조인이자 사하구의원, 당협위원장으로서의 역량을 키운 유일한 여성후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치 세대교체도 강조했다. “40대 초반은 사회에서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중년임에도 정치계에선 청년으로 분류된다. 세대교체가 늘 기득권에 의해 미뤄져 온 것”이라며 “저도 양보하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기존 기득권이 탐욕과 위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지 않는다면 정치 세대교체는 물 건너 간다. 지금이 세대교체의 적기이며, 기득권 세력이 패악에 가까운 탐욕을 내려놓는 것이 시대의 요구”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에 대해서 김 변호사는 “문재인 정부는 검사에게 집중된 권력과 권한을 축소하기 위해 검경수사권 조정을 한다면서 검사의 권한을 능가하는 무소불위의 공수처를 만든다고 한다”며 “살아있는 권력을 철저히 수사하라고 하면서 정작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거부하고 청와대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인력들을 모조리 교체했으며, 검찰 공소장 공개마저 거부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은 그야말로 국민들을 현혹시키기 위한 미사여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라며 “자신들의 장기집권을 위한 사법장악이다. 검찰 독립, 공수처 폐지야 말로 진정한 검찰 개혁, 사법개혁”이라고 주장했다.

 

[다음은 부산 사하갑 예비후보 김소정과의 일문일답이다]

- .정치 입문의 계기와 정치인이 된다면 가장 하고 싶은 일은?

2013년 국회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처음으로 중앙 정치를 경험하였다. 당시 석유 가격의 부당함을 폭로하는 보도자료를 수차례 작성하면서 서민들을 위해 이 사회의 부조리와 모순들을 지적하고 시정하는 일에 큰 보람을 느꼈다. 언젠가 기회가 온다면 정치인으로서 그러한 역할을 집중적으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2018년 지역으로부터 지방선거 지방의회 출마 제안이 왔고 출마를 하여 당선됐다. 이후 2019년 당협위원장을 거쳐 본격적으로 정치인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앞으로 정치인이 된다면 사회적으로 소외된 계층의 권익개선(특히 주거환경 개선)과 동물과 자연에 대한 보호에 앞장서고 싶다. 그리고 오락가락하는 정책으로 국민들에게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일관성있고 지속적인 정책 마련과 추진에 앞장서고 싶다.

- 최근 정당들이 ‘여성’을 경쟁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여성 신인 정치인으로서의 포부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여성이라는 이유로 특별히 차별을 받거나 불합리한 대우를 당했던 경험은 거의 없다. 개인적으로 남존여비라는 단어 자체도 생소한 느낌이다. 97세대는 기존의 세대에 비해 성별차별에 대한 경험이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앞으로 더욱 그러한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 확신한다. 그러나 아직 정치계에서는 여성에 대한 인식이 구시대에 머물러 있는 것 같다. 정계가 아직 시대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패거리 정치에 육탄전이 난무했던 기존의 정치는 이제 서서히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정치는 치밀한 논리와 합리적인 설득의 과정으로 변모해야 하고 그렇게 변모되어 가고 있다. 이제는 여성들이 대거 정치에 뛰어들어 이러한 선진국형 정치풍토의 정착에 앞장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 추진하고 싶은 여성 관련 정책은 무엇이 있는가.

여성 1인 가구 안전종합·종합복지 대책 마련과, 일·가정 양립 정책, 공공보육 시스템 강화와 8세 미만 자녀 부모의 시간제 일자리 대폭 강화, 시간제 일자리 임금 차별 금지 추진 등이 있으며 가정폭력·성폭력·데이트 폭력 처벌 강화도 해내고 싶다.

- 최인호 의원이 사하구 예산 3조원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다. 그에 맞서는 사하갑 지역 개발에 대한 복안은?

사하구 예산 3조는 지난 이경훈 구청장 및 서병수 시장의 역할이 크게 작용했다. 물론 최인호 의원도 성실하게 지역을 위해 일을 하였다. 하지만 사하구는 상당히 낙후되어 있다. 사하구만의 강점을 살려 교통과 물류 허브로서의 전략적 요충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관광지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정책 입안과 추진이 필요하다.

- 상대가 될 최인호 민주당 의원을 평가한다면.

구청장, 구의원들보다 더욱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지역 곳곳에까지 깊숙하게 파고드는 의원이다.

- 5명의 한국당 예비후보가 등록했는데, 김소정 변호사 본인만의 강점은?

사하갑에서는 이례적으로 지역에서 초,중,고 전부 다녔던 후보이다. 지역 연고가 있는 여성 청년 후보다. 사실 청년도 아닌 것이 나이가 40대 초반이고 전문적인 직업을 가진 여성 후보이다.

그동안 변호사로서 수 많은 의뢰인들의 억울함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사하구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그 누구보다도 사하와 주민분들의 상황에 대한 이해와 애착을 키워왔다. 그리고 지난 1년간 자유한국당 사하갑당협위원장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매번 광화문 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문정권 규탄에 앞장서 왔다. 법조인이자 사하구의원, 당협위원장으로서의 역량을 키워온 유일한 여성 후보이다.

저는 10대부터 연령, 세대 제한없이 자유한국당의 외연을 확장하고 자유국당의 통합을 이끌 수 있고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꼼꼼함으로 주민들을 섬기고 지역을 위해 봉사할 후보라고 생각한다.

- 이번 총선의 시대정신이 ‘세대교체’라는 것에 대한 생각은.

이미 세상은 많이 변했다. 4차 산업을 향해 전속력으로 진행중이다. 그러나 아직 정치는 80년대식의 구태에 머물러 있다. 40대 초반은 이미 사회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중년임에도 불구하고 정치 쪽에서는 청년으로 분류되고 있는 것이 정치계의 현실이다. 정치의 세대교체는 기득권들에 의해 늘 미루어져 왔다. 나 역시도 일부 기득권으로부터 나이가 젋고 앞으로 기회가 많으니 자신에게 양보하라는 말을 직, 간접적으로 많이 들어왔다. 말도 안 되는 소리이다. 기존의 기득권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탐욕과 위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지지 않는다면 정치의 세대교체는 또 한 세대 물 건너간다. 지금 이 때가 바로 정치의 세대교체가 이루어져야 할 시점이고 기득권인 당신들이 패악에 가까운 탐욕을 내려놓을 때다. 이것이 시대의 요구이다.

- 법조인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과 사법개혁 이슈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문재인 정부는 검사에게 집중된 권력과 권한을 축소하기 위해 검경수사권 조정을 한다고 하면서 검사의 권한을 능가하는 무소불위의 공수처를 만든다고 한다. 살아있는 권력을 철저히 수사하라고 하면서 청와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거부하고 청와대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인력들을 모조리 교체하며 청와대의 범죄를 낱낱이 열거한 공소장 공개도 거부하고 있다.

문정부가 추진하는 사법개혁, 검찰개혁은 그야말로 국민들을 현혹하기 위한 미사여구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며, 실질은 자신들의 장기독재를 위한 사법장악이다. 검찰 독립, 공수처 폐지야 말로 진정한 검찰 개역, 사법개혁이다.

이경민 기자

정치부 이경민 기자입니다. 급박한 여의도 현장을 생생하게 전하려 노력합니다.

프로필 사진


















[4·15 격전지] 여야 격돌 예상되는 부산 북강서을, 최지은·김원성 대전 되나
김도읍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무주공산이 된 부산 북강서을은 여야 간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청년층 비율이 높아 부산의 다른 지역구보다 여당에게 다소 유리한 지역구라는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민주당은 일치감치 1980년생인 최지은 박사를 전략 공천했다. 미래통합당은 그에 맞설 후보로 1975년생인 김원성 통합당 최고위원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다. 세계은행 이코노미스트 최지은, ‘스펙과 경력’으로 젊은 층 표심 잡나 노령화가 심한 부산의 타 지역과 달리, 북강서을 지역은 화명신도시 등을 중심으로 젊은층 비율이 높은 지역이다. 이에 민주당은 하버드, 옥스퍼드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세계은행 선임 이코노미스트였던 인재인 만 30대의 최지은 박사를 북강서을 지역에 전략공천했다. 젊은 층에서 충분히 어필될만한 ‘스펙과 경력’이라는 판단이다. 최 박사는 지난 16일 있었던 영입인재 환영식 회견문에서 “세계 곳곳 100여개국을 다니며 쌓아온 나름의 경제 식견을 바탕으로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정책과 법을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우리 사회에서 뒤처진 사람을 살피는 일을 해보고 싶다”며 “IMF 때 아버지 회사의 도산으로 가족이 경제적으



[똑똑한 투자법] 코로나19 공포에도 끄떡없는 자산은?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 코로나19에 따른 팬데믹 공포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어가고, 미국마저도 ‘코로나19’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번지면서 전세계 증시는 하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번달 초만해도 도저히 이렇게 확진자 수가 빠르게 급감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죠. 이처럼 앞날을 인류가 예측할 수 없듯, 금융시장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힘들죠. 이 때를 대비해서 일부 투자자들은 ‘분산투자’를 통해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분산투자의 원칙은 가격변화의 방향이 역방향인자산에 투자하는 것인데요. 지금처럼 미 증시가 폭락하는 것을 대비해서 ㅇㅇ을 사둔 투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조금은 내쉬고 있을테죠. 바로 ‘미국 국채’입니다. 세계 최 강대국인 미국에서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는 부도 위험이 없다고 여겨지면서, 위험을 느끼는 순간 가격이 오릅니다. 지금 국채금리는 하락하고 있는 것을 알수있죠. 국채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은, 해당 국채를 구매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이자가 하락하고 있다는 뜻으로 미국 국채의 가격이 상승했다는 것을 뜻하죠. 미리미리 사둔 투자자들, 웃고 있겠죠? 금도 대표적인 안전 자산에 속한다고들 하지만, 미

[카드뉴스] 케이뱅크 ‘운명의 2월’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지난해 4월부터 대출영업에서 손을 뗐습니다. 지난해 6000억 규모 증자가 불발되면서 자본금이 바닥났기 때문인데요. 증자를 주도하려던 KT는 당시 담합혐의로 공정위 제재와 검찰 고발이라는 악재를 만났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KT의 케이뱅크 최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중단했습니다. 케이뱅크가 증자에 실패한 이유입니다. 따라서 이번 2월 임시국회는 케이뱅크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대주주 자격 요건 완화를 담은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 개정안이 논의되기 때문입니다. 개정안은 인터넷은행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 중 공정거래법 위반 요건을 삭제하는 내용입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KT의 케이뱅크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못다 한 자본 확충 재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KT를 위한 특혜 법안이라면서 여전히 반대 목소리가 거셉니다. 케이뱅크가 회생기회를 잡고, 대출 영업 재개에 성공할 수 있을지 2월 임시국회에 관심이 쏠립니다.


클래스메이트 허성정, 드림캐쳐 유현과의 특별 인연은?…새 싱글 재킷 '깜짝 공개'
클래스메이트의 허성정이 새로운 감성을 선보인다.HF뮤직컴퍼니는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클래스메이트 허성정의 새 싱글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고 신곡 발매 소식을 알렸다. 허성정은 오는 8일 신곡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를 발표하고 음악 팬들과 교감한다.허성정의 신곡 제목은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로, 클래스메이트의 리더이자, MC THE MAX 이수와의 깜짝 홍대 버스킹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궈 화제를 모은 '고음 보컬' 허성정의 두 번째 솔로 싱글이다.재킷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드림캐쳐의 멤버 유현. 그는 창가에 비치는 이미지를 통해 슬픔의 정서를 전달,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HF뮤직컴퍼니에 따르면 유현은 발매와 동시에 공개되는 스페셜 클립에 주인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HF뮤직컴퍼니는 "허성정의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는 고백의 타이밍을 놓쳐, 시작조차 할 수 없는 아픈 사랑에서 모티브를 얻은 발라드 곡"이라며 "허성정이 전달할 깊은 감성에 많은 팬분들의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한편 허성정의 새 싱글 '안 된다는 말보다 늦었다는 그 말이 더 아파'는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