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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SNS를 통해 1일 일상공개 “뒤통수 찌릿. 저 오빠...”

  • 이광수 기자 kslee4203@gmail.com
  • 등록 2019.12.08 16:36:02

[폴리뉴스=이광수 기자] 이슬기가 본인의 SNS에 사진을 올려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1일 이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과 “뒤통수 찌릿. 저 오빠 잘생김 묻었네... . . .”라는 내용을 본 팬들은 “우리오빠 저기서 모하지?”, “음마 노랑이가 잘 어울림”, “컴백하셨어요”, “예쁘세요여신”, “좋아요이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소통을 했다.

한편 이슬기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본인의 근황을 공개했었다.



















[이슈] 청년 관통하는 키워드 ‘공정’, 그 정치적 해석은 동상이몽
20대에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사회적 가치를 묻자 ‘공정·정의’라는 응답이 한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공정’은 이 사회 청년들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다. 최순실, 조국. 인국공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사태가'공정'이란 가치가청년들의 뇌리에 깊이 박힌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 은 작년 시정연설에서 ‘공정’을 27차례나 강조했으며, 미래통합당 역시 최근 ‘인국공 사태’ 등을 놓고 ‘공정’을 내세운다. 그러나, 문 대통령이 말하는 ‘공정’과 통합당이 말하는 ‘공정’, 그리고 국민들이 생각하는 ‘공정’이 같은 뜻이 아닐 수 있다는 분석이 여러 곳에서 제기된다. 공정, 그 정의가 사람마다 다르고 보혁간의 해석론 차이 커 ‘공정’의 사전적 의미는 ‘공평하고 올바름’이다. 다만 이 ‘공정’이 정치적 화두가 될 경우 그 뜻은 매우 천차만별이며, 합의된 정의가 존재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공정’ 가치를 현역 의원 시절 자주 언급했던 김해영 전 민주당 의원은 실제로 8일 ‘폴리뉴스’와의 통화에서 ”공정이라는 개념에는 절대적인 것이 없고, 시대와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개념이기에 우리 사회에 사는 많은 국민들이 공정하다고 느끼는 것이야말로 공정함이라 생각한다“고 답


[폴리경제인터뷰] 이은주 의원 “사회양극화, 불평등 심화에서 비롯··· 실질적인 변화위해 최선 다할것”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차별을 만드는 제도와 문화를 바꾸는 정치의 역할이 필요함을 실감했습니다. 더디더라도 선의가 실질적인 변화의 결과를 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민주주의행 노동열차’로 21대 국회에 진출한 이은주 의원이 밝힌 포부다. 폴리뉴스는 지난 3일 오후 국회에서 이은주 정의당 의원(비례대표, 초선)과 만났다. 이 의원은 민주노총 간부를 지내지 않은 단위노조 출신 간부로 국회에 진출한 첫 사례다. 지난 1993년 서울교통공사에 역무원으로 입사한 이래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 정책실장까지 지내며 직장 어린이집 설치·노동이사제 도입 등을 이뤄냈다. 20년 이상을 노동운동에 투신한 이 의원은 ‘민주주의행 노동열차 출발합니다’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21대 국회에 입성했다.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하게 된 이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국회 앞에서 연일 노조원들이 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포스코의 성암산업 이슈부터 정치에 나서기로 결정한 계기, 고용형태와 성별에 따른 차별 해소 등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소신과 계획을 밝혔다. ▲ 성암산업 사태, 노조 혐오가 원인··· 법적 ‘사용자’ 개념 확대해야 인터뷰가 진행된 지난 3일은 강한 햇볕이 내리쬐며 본격적인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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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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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침수피해에 슬럼화로 인근 주민들의 오랜 숙원인 포항장성재개발사업이 조합장의 전횡이 이어지면서 분양 등 사업 차질을 우려하는 조합원들의 불만 목소리가 높다. 포항장성지구는 저지대에다 지반이 약해 지난 2002년에 이어 2003년에도 태풍 매미로 인해 큰 침수피해를 입은 뒤 주민들이 2004년 재개발추진위원회를 설립했다. 하지만 내부갈등 끝에 6년만인 2010년에 조합을 설립하는 등 난항을 거듭하다 2016년 포스코건설과 태영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하면서 사업이 물꼬를 텄다. 현재 장성동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오는 9월24일 예정된 관리처분총회를 앞두고 조합원들의 이익금 산정에 결정적 영향을 미칠 공사비 협상에 시공사와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합원들은 ‘이 같은 중요한 시기에 정작 조합장 김모(61)씨는 사무실을 비운 채 자신의 건설사를 운영하며 조합 업무는 뒷전이지만 상근 급여와 업무추진비 등 매월 500여만원을 꼬박꼬박 챙겨가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조합 주변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다른 조합의 경우 조합장이 상근을 안 하면 판공비만 수령한다”면서 “이 같은 업무 공백으로 인해 지난해 6월 조합원분양신청 이후 1년 동안 사업 진척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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