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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TV] 홍익표 "자유한국당은 거짓말을 멈추고 법안 통과에 협조하라"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의원은 과거사 법안과 어린이교통안전 법안 처리 관련해 자유한국당에 협조할 것을 촉구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홍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과거사법·어린이안전법 관련 민주당 행안위 입장문'을 발표하며 이렇게 말했다.

홍 의원은 "한음이법, 태호·유찬이법이 통과되지 못한 이유는 자유한국당이 충분한 논의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며 "의지만 있었다면 지난달 28일 행안위 법안소위에서 해인이법과 한음이법, 태호·유찬이법 모두 통과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영상=국회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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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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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격전지 ⑤] '대권' 도약 꿈꾸는 오세훈과 ‘정치신인’ 고민정의 ‘광진 대전’의 승자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나서는 서울 광진을은 미래통합당에게 험지 수준이 아니라 사지(死地)다. 근 24년간 6번의 선거에서 보수정당은 광진을에서 단 한 번도 총선에서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이에 대권주자로의 재도약을 꿈꾸는 오 전 시장은 1년 전부터 일찌감치 광진 을의 ‘지역 다지기’에 들어갔다. 이후 추미애 장관의 후임이자 오 시장의 맞수로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이 전략공천되면서 명실공히 이번 4·15 총선의 최대 ‘핫 플레이스’로 서울 광진을이 부각되고 있다. 박빙에서 큰 우세로 역전한 오세훈, 20대 지지율이 뒷받침해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뉴스핌의 의뢰로 지난 2~3일 서울 광진구을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오 전 시장은 48.2%의 지지를 얻어 38.6%의 지지를 얻은 고 전 대변인에 오차 범위 밖으로 앞섰다. 이는 과거 오차 범위 내로 패배하거나 이기는 박빙의 결과의 여론조사들이 나오던 것과는 달라진 상황이다. 한국일보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 2일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 전 시장의 지지율은 38.5%였고, 고 전 대변인은 35.9%로 나오는 등 지지율 자체는 박빙이었지만, ‘지지 여부와



[카드뉴스] 엔진 다운사이징, 정체를 밝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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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투자법] 코로나19 공포에도 끄떡없는 자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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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마스크 수급대책, "써라, 쓰지 마라" 갈지자 행보…시민들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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