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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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부고

 승진 (36)

 

◆ 현대백화점

△ 부사장 나명식(상품본부장)

△ 전  무 이헌상(무역센터점장), 민왕일(경영지원본부장)

△ 상무갑 김수경(컨텐츠개발담당), 고남선(해외ㆍ잡화사업부장)

△ 상무을 문삼권(리빙사업부장), 장근혁(회원운영ㆍ관리담당), 차준환(미아점장)       

△ 상무보 최원형(충청점장), 신현구(식품사업부장), 김필범(킨텍스점장)

장필규(아울렛사업부장), 손성현(온라인식품 PM)

 

◆ 현대홈쇼핑

△ 상무갑 구한승(방송사업부장)

△ 상무을 박종선(영업전략담당), 황선욱(멀티채널사업부장)

△ 상무보 홍성일(Hmall사업부장)  

 

◆ 현대그린푸드

△ 상무갑 이진원(경영지원실장 겸 식품안전실장)

△ 상무을 이종필(외식사업부장)

△ 상무보 박주연(그리팅사업담당) 

 

◆ 현대HCN

△ 상무갑 류성택(대표이사) 

 

◆ 현대드림투어

△ 상무갑 장영순(대표이사)

△ 상무보 유진현(영업총괄) 

 

◆ 현대리바트

△ 상무갑 이영식(영업전략사업부장)

△ 상무보 강민수(경영지원사업부장) 

 

◆ 한섬

△ 부사장 조준행(해외패션본부장 겸 온라인담당)

△ 상무갑 김동건(영업본부장)

△ 상무을 이정득(브랜드지원담당 겸 마케팅담당)

△ 상무보 김종규(물류담당), 이광세(영업담당)

 

◆ 현대렌탈케어

△ 상무갑 권경로(대표이사)

△ 상무보 박성수(영업총괄)

 

◆ 에버다임

△ 이  사 안순영(생산부문장)

△ 이사보 강남규(한국타워크레인㈜ 영업품질서비스부문장)

 

◆ 현대IT&E

△ 상무보 김석훈(운영지원담당)

 

◆ 현대L&C

△ 상무을 정백재(경영지원실장)

 

◇ 전보 (28명)

 

◆ 현대백화점

△ 본점장 상무갑 홍정란

△ 목동점장 상무갑 이희준

△ 파크원 PM 상무갑 이인영

△ 대구점장 상무갑 김창섭

△ 디지털혁신담당 겸 현대IT&E 대표이사 상무갑 김성일

△ 경영전략실장 상무갑 윤영식

△ e커머스사업부장 상무을 권태진

△ 천호점장 상무보 안장현

△ 중동점장 상무보 김동린

△ 패션사업부장 상무보 류영민

△ 인재개발원장 상무보 이재봉

△ 디큐브시티점장 부  장 김강태

 

◆ 현대그린푸드

△ ㈜씨엔에스푸드시스템 대표이사 상무을 고덕길

△ 푸드서비스2사업부장 상무보 김형욱 

 

◆ 한섬

△ 겸 해외패션3사업부장 상무갑 유태영

△ 관리담당 상무보 윤인수

 

◆ 현대렌탈케어

△ 영업기획담당 상무보 정윤종

 

◆ 에버다임

△ 총괄 겸 영업본부장 부사장 정평기

△ 생산본부장 전  무 유승종

△ 개발본부장 겸 R&D센터장 전  무 임종혁

△ 품질구매본부장 전  무 임명진

△ CP개발부문장 상  무 신한수

△ 품질서비스부문장 이  사 박병춘

△ 경영지원본부장 상무보 유재기

△ 해외영업부문장 이사보 류중현

△ FE개발부문장 이사보 김일석

△ 국내영업부문장 이사보 최용범

△ ATT개발부문장 이사보 김진국

황수분 기자

유통, 제약, 뷰티 분야의 주요 이슈와 인물 등 다각적 시각에서 다루는 가운데 사회 공익을 우선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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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검찰 개혁 통과…경찰 개혁은 어디에?
[폴리뉴스 송희 기자]무소불위처럼 여겨졌던 검찰의 권력이 축소됐다. 오늘 법무부는 오전 국무회의에서 직접수사 부서를 축소·조정하는 내용의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부(옛 특별수사부)가 4곳에서 2곳으로, 공공수사부(옛 공안부)가 3곳에서 2곳으로 축소됐고, 전문 분야 수사가 강조된 전담범죄 수사부서는 6개 검찰청 11곳에서 5개 검찰청 7곳으로 축소되는 등 직제개편에 따라 부서 13곳이 폐지된다. 검찰 개혁은 문 정부의 주요 공약이었고, 여기엔 국민도 검찰도 호응했다. 문무일 전 검찰총장도 검찰의 옛 과오를 적극 인정하고 검찰 권한을 분산하는 개혁에 동의했다. 검찰 개혁의 주요 내용이었던 검·경 수사권 조정의 방향성에 대해서 대부분의 국민들이 공감했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 부패한다는 것은 이미 지난 역사를 통해 여러 차례 경험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 영국 등 선진국처럼 검찰에 기소권을 주되 수사권 일부는 경찰과 나눠 검찰의 지나친 권력을 제한하자는 것이었다. 그런데 수사권 조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자 수사종결권을 갖게 된 경찰이 다음 과제로 ‘검사의 독점적 영장청구권’을 확보하겠다는 의지를



[카드뉴스] 가치투자 하려는 당신,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분석틀!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가치투자. 기업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판단해서, 기업 성장의 관점에서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변동성이 큰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치투자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진 투자자들도 많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신흥시장에 속해, 기업이 견고한 성장동력을 갖추고 있어도 글로벌 변수에 의해 취약한 모습을 자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변수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기초 골격과 미래 성장 플랜을 탄탄히 갖춘 기업은 외부의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법이죠. 카드뉴스에서는 건강한 투자 방식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업 분석의 기본 중 기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고전입니다. PER 계산법으로 먼저 기업을 들여다봅니다. PER은 현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이죠. PER은 기업이 얼마나 벌면 순이익이 주가와 같아지는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1주당 가격이 1만원이고 1주당 순이익이 840원이라면, PER은 11.배인데요. 주가가 1년 순이익의 11.9배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추세대로라면 이 기업이 약 12년간 순이익을 벌어들이면 내가 산 주가에 가깝다는 의미가 됩니다. PER은 그렇기에 낮을수록 좋고, 투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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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뉴스 노제욱 기자] 임대주택 분양전환과 관련해 정치권에서의 관심은 특히 ‘LH 10년 공공임대아파트’에 있었다. 문재인 대통령까지도 분양전환가 산정방식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현재 지켜지지 않고 있다. 지난 2016년 문재인 당시 전 당대표는 총선 지원 유세를 위해 분당 야탑역 광장을 찾아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은 주거복지를 위해 꼭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이 지역에 출마한)후보를 당선시켜 주면 10년 임대의 분양전환가격을 5년 임대와 똑같은 방식으로 하는 것을 당론으로 채택, 법안 발의해서 반드시 통과 시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또한 이 내용은 2017년 대선 당시 대통령 후보 공약집에도 담겨 있었다. 5년 공공임대의 경우 건설원가와 감정평가액의 중간 수준에서 분양전환가가 결정되므로, 산정방식이 변경되면 입주민 입장에서 ‘시세 감정평가’로 결정되는 현 방식보다 훨씬 부담이 덜어진다. 현 방식으로는 분양전환가가 시세의 80~90% 선에서 책정되는 반면, 5년 임대와 같은 산정방식으로 계산하면 시세의 60~70% 선으로 책정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약속’은 지켜지지 않고 있다.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가 산정방식을 5년 임대와 동일한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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