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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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정·부고

본보 전규열 국장, ROTC중앙회 공로상 수상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본보 전규열 경제·산업부 국장이 지난달 29일 서울 용산구 국방컨벤션에서 열린 ‘2019 ROTC 중앙운영위원회’에서 공로상을 받았다.

전 국장은 ROTC중앙회 부회장과 국회출입기자단 포럼회장, 중앙회보 논설위원으로 활동하며 중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경영학 박사인 전 국장은 서경대 경영학부 교수 겸 취·창업센터 부센터장으로 시사저널 객원 논설위원, KBS라디오 ‘생방송 주말저녁입니다’ 경제프로그램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방송과 칼럼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한국인터넷기자상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필수 기자

경제산업부에서 산업, 자동차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책임감을 가지고 정확한 기사를 작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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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변수 된 ‘한국당 신임 원내대표’, 연동형 선거법 합의 도출 가능할까...막판 줄다리기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심재철 자유한국당 신임 원내대표가 9일 당선되면서 여야 4+1협의체(민주·바른미래·정의·평화당+대안신당(가칭))’의 준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합의에 변수로 등장했다. 심 원내대표는 앞서 정견발표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악법이다. 절대 반대”라면서도 “무작정 반대만 하는 것은 아니고 더불어민주당이 수정안을 제시하면 살펴본 후 대응하겠다”며 협상에 나설 것을 시사했다. 또한 그는 당선 직후 인사말에서 “오늘 당장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선거법, 예산안을 놓고 오후에 협상에 들어갈 것 같다”고 밝히기도 했다. 민주당은 한국당이 지난 29일 신청한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모두 철회한다는 조건 아래 선거법 개정안을 포함한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상정을 보류한 상태다. 4+1 협의체는 오전 회동을 통해 ‘지역구 250석+비례대표 50석, 연동 비율 50%’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으나 최종 결론은 미뤘다. 실무자 협의체는 이날 오후 있을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 회동과 4+1 원내대표급 회동 결과를 보고 다시 만나기로 했다. 다만 군소정당들은 한국당이 협의에 들어올 가능성이 적다며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여성 출마자 특집 ②] 권미혁 “시민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확신 있어”
<[편집자주]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출마가 예상되는 여성 정치인들에 대한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폴리뉴스는 이들 여성 정치인들에게 총선 출마의 변 및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다> 다가오는 총선에서 ‘경기 안양동안을’ 출마를 계획하고 있는 권미혁 더불어민주당 의원(비례대표)는 6일 “시민사회 운동, 여성운동, 미디어 운동을 오래 하면서 정치가 생각했던 것보다 사회에 대한 결정력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정치가 좋아지면 사회의 많은 문제가 풀릴 수 있다고 봐서 정치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이날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스스로 진보주의자를 자청한 적은 없지만 그 동안 일해 온 것에 대한 평가를 고려했을 때 사회적 약자에 대한 마인드나 감수성이 조금 더 있다고 생각한다”며 “시민운동가 여성운동을 오래 하면서 시민들이 세상을 바꾼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안양동안갑 지역에 대해 확실한 출마 의사를 갖고 있는 권 의원은 지역구 발전방안에 대해 묻자 “시민들이 직접 자치를 하는 등 여러 가지 정치적 실험을 해 볼 수 있는 좋은 규모”라면서 “안양처럼 완성된 도시가 잘 살아가게끔 하는 모델을 외

[카드뉴스] 연말, 똑똑한 고배당주는?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 연말 똑똑한 고배당주는? 저금리 환경이 지속되면서 연말을 앞두고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주명부가 폐쇄되기 전에 주식을 매입하면 이익을 배당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때문에 연말이 다가올 수록 고배당주를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음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국내 고배당주들입니다. 두산: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두산'의 올해 배당 수익률 추정치가 7.62%로 가장 높습니다. 쌍용양회:쌍용양회도 높은 배당이익을 기대 가능한 종목으로 꼽힙니다. 9월 부진했던 출하량이 10월 출하량 증가로 이어지면서 4분기 출하량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고, ESS 및 폐열발전 가동으로 원가 개선 효과도 커져 배당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효성,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DGB금융지주, 현대중공업지주도 연말 고배당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다만 금융주 고배당주에 대한 투자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의 고배당주 다수는 금리 변동에 민감한 은행 등 금융주에 쏠려 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저금리 환경에서 기업들은 은행에 대출하기보다 채권을 발행하는 등 자금 조달 환경을 바꿀 수

[카드뉴스] 생소한 통신용어, ‘bps’는 무슨 뜻?

[폴리뉴스 김윤진 기자] “제공 데이터 소진시 1Mbps 제어 데이터 무제한” “클라우드 게이밍 권장 속도 20Mbps" 최근 동영상, 게임 등 스트리밍 서비스가 유행하면서 ‘bps'라는 통신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생소한 용어인데, 무슨 뜻일까요? ‘bps’란 ‘bits per second’의 약자로, ‘데이터 전송 속도’의 단위입니다. 1Mbps, 20Mbps 등에서 앞의 숫자는 1초 동안 송수신할 수 있는 bit(비트) 수를 말합니다. 1Kbps는 1000bps, 1Mbps는 1000Kbps, 1Gbps는 1000Mbps로 환산됩니다. 여기에 낯익은 용어인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 ‘byte'를 대응해봅니다. 1bps는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와 대응하면 8byte가 됩니다. 즉, 1Mbps 속도로는 1초당 0.125MB, 1Gbps 속도로는 1초당 125M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셈입니다. 그래도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이번엔 bps가 생활 속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1Mbps라면, 텍스트 위주의 카카오톡이나 웹서핑은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3Mbps라면 SD(640x480) 화질의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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