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8 (화)

  • 구름많음동두천 9.6℃
  • 흐림강릉 7.9℃
  • 흐림서울 9.7℃
  • 흐림대전 10.2℃
  • 흐림대구 10.4℃
  • 흐림울산 8.0℃
  • 구름조금광주 12.0℃
  • 흐림부산 11.7℃
  • 구름많음고창 10.4℃
  • 흐림제주 10.8℃
  • 흐림강화 9.8℃
  • 흐림보은 9.0℃
  • 흐림금산 9.5℃
  • 구름많음강진군 11.5℃
  • 흐림경주시 9.2℃
  • 흐림거제 10.4℃
기상청 제공

17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는 프로농구 정규리그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안양 KGC와 부산 KT의 경기가 경기가 열렸다.  이날 박지훈(안양)이 골밑에서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폴리뉴스=문용준 기자]

문용준 기자

스포츠 뉴스를 가장 신속하고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카드뉴스] 수소차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차 넥쏘를 올해 국내에서 1만 대 이상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수소차는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수소차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수소연료전지차(수소전기차, FCEV)와 수소를 연료로 이용하는 수소내연기관차(HICEV)입니다. 수소내연기관차는 수소전기차보다 연료 보관이 어렵고 효율이 떨어집니다. 현재 생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소전기차는 수소를 연료로 연료전지에서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모터를 돌립니다. 수소전기차가 전기를 생산할 때 수소와 산소가 결합합니다. 이때 나오는 것은 물이 전부인 데다가 외부 공기를 정화하기까지 합니다. 현재 세계 시장에서 판매하는 수소차는 현대차 ‘넥쏘’, 토요타 ‘미라이’, 혼다 ‘클래리티’ 3종류가 있습니다. 모두 수소전기차 모델입니다. 수소차 구입시 현대차 넥쏘의 경우 국고보조금 225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방자치단체도 지원금을 보조합니다. 지자체 보조금은 강원도가 2000만 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수소차 운전자가 관리할 부품은 에어필터·냉각수·이온필터 정도입니다. 내연기관차보다 관리가 쉽습니다.

[폴리TV 카드뉴스] 금태섭의 미래는...

[사진1] ”빨간 점퍼 K의원 잡겠다“ 정봉주, 최근 금태섭 지역구에 출사표 던져 ”솎아 내야“ 금태섭에 거친 비난 쏟아내 [사진2] 당론 거부해온 금태섭 "세상에 나쁜 날씨는 없다” ‘언행불일치’라며 조국 비판하기도 [사진3] ‘공수처법 기권표’ 금태섭 ”공수처법, 검찰개혁에 일종의 장애물“ “자유한국당 가라“ 비난 쏟아져 [사진4] 진영 다른 하태경, 금태섭 옹호 ‘더불어독재당’ 언급하며 당론강요 비판 ”유승민 떠올라…국민들이 지켜줘야“ [사진5] 국회의원 소신투표, 의견 갈려 “당론 정치는 민주주의의 기본 원리와 배치” “소신투표, 정당 중심 정치에 어긋나” [사진6] 과거 당론 거부했던 민주당 의원들, 결국 탈당 ‘친문 패권 비판’ 조경태, 이언주 탈당 둘 다 사상적으로 본래 ‘보수’로 분류돼 [사진7] 금태섭의 미래는? 사상적으로는 민주당 주류와 동질성 깊어 여성인권운동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그 예 [사진8] 중요한 건 성숙한 민주주의 의식 생각 다르다고 문자폭탄·전화테러는 안 돼 노무현의 정신은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 <사진=연합뉴스> Song : Nekzlo - Stories Follow Artist : https://soundclou


文대통령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과할 정도로 강력한 선제조치 필요”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현장을 방문해 “정부 차원에서는 조금 강력한 선제적 조치들이, 조금 과하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로 강력하게 발 빠르게 시행될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해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상황을 보고 받으면서 이같이 밝히고 “의료진들이 귀국자들에 대한, 무증상으로 공항을 통과했던 그런 분들에 대한 전수조사라든지, 또 증세가 확인된 분들을 격리해 진료하고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중국 우한 지역에서 우리 국민들이 전세기를 통해 귀국할 예정인 것과 관련해 “우한 지역에서 우리 국민들을 이송을 해오게 되는데, 그 분들이 수백 명 될 것 아닌가? 그 부분도 격리해서 잘 이렇게 조치를 취하면 매뉴얼대로, 그러면 큰 문제는 없는 것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장은 “국내에 격리시설이나 이런 것들이 마련이 되고, 다만 저희들이 임상적으로 검체, 검사 역량이 더 빨리 되어야 되는 역량 강화 문제가 있다”며 “확진자들을 저희들이 진료하고 치료할 수 있는 계획이나 이런 것들은 다 만들어 놨다. 그래서 이번에 갈 때 저희가 의사 3명, 간호사 3명을 지원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