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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뮤직뱅크 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 강소영 기자 powerman03@hanmail.net
  • 등록 2019.11.08 21:18:01

[폴리뉴스=강소영 기자] 1일 보민은 골든차일드 공식 트위터를 통해 "PM 5:00 KBS '뮤직뱅크' 많은 시청 바랍니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민은 트렌치 코트를 입고 뮤직뱅크 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보민인 속한 골든차일드는 지난 8월 데뷔 2주년을 맞이했다.



















[이슈] 한명숙 사건 '한만호 영상' 공개... 민주 ‘공수처 드라이브' - 통합 “與, 사법주의 근간 무너뜨려”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한명숙 전 총리 불법정치자금 수수사건에서 유력한 증인이었던 故한만호 한신건영 전 대표가 최근 비망록에 이어 KBS와의 인터뷰에서 ‘검찰의 지시에 의한 거짓진술’이라고 주장해 정계에 큰 파장을 몰고 온 가운데 여당은 공수처 출범을 앞두고 '사법농단 사건'이라고 규정하며검찰을 압박하고 있고 통합당을 비롯한 야당은 민주당이 사법주의 근간을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21일 KBS는 한 전 대표와의 인터뷰 영상을 단독으로 공개했는데 이 영상에서 한 전 대표는 이 사건이 “아주 윗선에서 계획적으로 진행됐다. 계획적으로 진행된 수사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검찰에서 ‘9억 원의 자금을 세 번에 걸쳐서 이렇게 조성을 했습니다’라고 만 진술을 했고, 그 후로부터 만들어진 스토리는 검찰과 저희가 만든 시나리오예요”라며 검찰의 압력에 의한 허위 자백이며 검찰과 자신이 주장한 정치자금 액수와 돈을 전달 받은 장소도 전부 검찰의 압력에 의한 거짓 진술이었다고 거듭 주장했다. 또 한 전 대표는 “검찰에 협조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시간이 지나며 진술내용과 언론 보도가 다른 방식으로 나가 충격을 받았다”며 “한 전 총리에겐 평생의 죄인이다. 석고대죄


[반짝인터뷰] 고민정 “소통 참 잘하는 정치인 되고 싶어...1호법안 재난안전법”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4·15 총선에서 수도권 최대 격전지였던 서울 광진을에서 서울시장 출신의 오세훈 후보를 누르고 당선된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은 21대 국회목표로 "소통을 참 잘하는 정치인이 되고싶다"며 1호법안으로 ‘재난안전법’을 내세웠다. 고 당선인은 < 폴리뉴스 >와인터뷰를 통해 4·15 총선을 치른 소감, 21대 초선 의원으로서의 목표, 청와대 출신으로서의 책임감, 민주당 177석의 의미등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가감없이 밝혔다. 고 당선인은 4·15 총선의 결과에 대한 평가를 두고 “새로운 정치가 열렸으면 하는 국민적 열망이 모인 결과라고 본다”며 “여기에 20대 국회에 대한 실망과 동물국회에서 벌어진 각종 물리적 폭력, 의원들의 막말등에 대한 국민들의 심판, 또한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에 대해 사사건건 발목 잡았던 야당을 국민들이 심판한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일하는 국회’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느냐는 질문에는 “국회 공전사태를 방지하는 것이 개정안의 핵심이다. 상시국회 운영체제, 상임위원회 운영 의무화 등을 국회법에 담아야 한다”며 “정당한 사유도 없이 국회 회의에 불참하는 의원의 세비를 단계적으로 삭감하는 벌칙 조항도 포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폴리 5월 좌담회①] “윤미향 불법탈법 사태... 민주당, 검찰수사보다 앞서 적극 책임져야"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20일 폴리뉴스 회의실에서 5월 폴리 좌담회를 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윤미향 당선자와 정의기억연대 관련 의혹에 대해 논했다. 김만흠 정치 아카데미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좌담회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특임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대표가 패널 토론자로 참석했다. 패널들은 이번 정의연의 회계 부실·부정 의혹 사태가 윤미향 한 사람의 개인적 일탈 문제에서 끝나지 않고, 도덕성을 중시하는 진보로서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하며 당 차원의 조치와 청와대의 입장 정리가 필요한 사안이라고 분석했다. 차재원 교수는 “초기에는 회계 부실 정도로 봤으나, 이제는 도덕적 해이를 넘어 탈법과 불법의 경계선 상에 와 있다”며 “도덕성을 중시하는 진보단체를 운영했던 사람으로서 정치적 책임을 분명히 질 필요가 있다. 본인이 소명해야 하며, 부족할 때에는 당 차원의 조치도 필요하다”고 짚었다. 황장수 소장은 이에 “완전히 도덕성이 결여된 사람이 운동권에 뛰어들어서 돈 벌고 명분도 세웠다”고 지적하면서 “성역화 된 위안부 문제이기에 누구도 공격할 수 없었고, 그 성역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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