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6 (수)

  • 맑음동두천 26.3℃
  • 맑음강릉 18.6℃
  • 맑음서울 27.3℃
  • 맑음대전 27.4℃
  • 맑음대구 21.2℃
  • 맑음울산 18.5℃
  • 맑음광주 30.0℃
  • 맑음부산 20.0℃
  • 맑음고창 25.3℃
  • 맑음제주 23.4℃
  • 맑음강화 24.7℃
  • 맑음보은 27.0℃
  • 맑음금산 26.9℃
  • 맑음강진군 24.1℃
  • 맑음경주시 19.7℃
  • 맑음거제 18.6℃
기상청 제공

[K리그1]결승골 김보경,'함성 더 크게!'

울산 현대는 김보경의 환상적인 프리킥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한 가운데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36라운드  FC서울과의 경기가 열렸다,

결승골을 터트린 김보경(울산현대)이 서포터즈 앞에서 골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폴리뉴스=문용준 기자]

문용준 기자

스포츠 뉴스를 가장 신속하고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이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 국민 고용보험’ 띄우는 당정청...문제는 ‘재원’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적인 경제 공황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청와대와 정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과제로 ‘전 국민 고용보험’ 추진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전 국민 고용보험’ 제도는 사실 코로나19 사태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의제는 아니다. 10여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돼 온 주제다.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선정한 100대 국정과제에서 ‘특수 고용노동자와 예술인부터 단계적으로 고용보험을 확대하자’는 안이 들어있었다. 4차 산업으로 ‘긱 경제(Gig Economy)’가 도래하면서, 특수고용자들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이 확충돼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져왔다. 긱 경제란 기업들의 필요에 따라 초단기 계약직이나 임시 계약직 등의 고용방식을 사용한 경제 체제다. 그런데 코로나19 정국에서 가장 먼저 고통 받은 것이 특수고용직 종사자, 비정규직 노동자, 영세자영업자들이다. 고용시장 내 사각지대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다.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발표한 3월 사업체노동력 조사결과에 따르면, 상용직 종사자(1555만 명)는 작년 동월보다 8000명(0.1%) 감소했지만, 임시·일용직(164만 명)과 기타종사자(107만


[김능구의 정국진단] 조해진 ③ “정권심판 민심 있었으나 대안으로 통합당이 어필 못 했다”
21대 총선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최다득표로 당선돼 4년간의 공백을 거쳐 3선 국회의원으로 복귀하게 된 조해진 미래통합당 당선자(전 새누리당 의원)가 27일 여의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폴리뉴스’의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조 전 의원은 “본래 선거간에는 우리 당이 원내 1당 자리를 회복해 2년 뒤 대선에서 정권 찾아 오는 일에 힘 있게 역할 하려고 기대했는데 100석도 못 얻었다”며 “많이 낙심이 되는 상황이지만 저처럼 4년 동안 진로에 대해 고민해 온 사람들의 역할이 크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각오를 갖고 임하게 됐다”고 말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정부지원론’이 느껴졌냐고 묻자 조 전 의원은 “기본적으로는 정부여당에 대한 심판 민심이 있었지만, 통합당이 국민들에게 신뢰를 못 줬다”며 “막말·공천 파동 등 과거에 국민들에게 실망을 준 사건을 다시 재연한 그런 현상이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득표율로는 8.5%p 차이인데 선거제도 상의 구조적인 문제로 의석은 더블로 차이가 나 버렸다”고 지적했다. ‘영남 자민련’이라는 지적에 대해서 조 전 의원은 “21대 총선은 그 정도까지 편중되지는 않았다. 그러나 이 상태로 가면

[카드 뉴스]코로나19가 쑥쑥 키운 HMR, CMR, 밀키트 시장

[폴리뉴스 송서영 기자]조리시간을 줄여주는 가정간편식(HMR), 간편대용식(CMR), 밀키트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HMR은 완전조리 식품이나 반조리 식품을 간단히 데워 먹을 수 있는 가정간편식입니다. CJ제일제당은 ‘비비고 생선구이’의 3월 매출이 2월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비비고 생선구이는 전자레인지 1분 조리로 완성돼 가격 대비 시간을 의미하는 ‘가시비’ 높은 제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두피가 얇은 ‘풀무원 얄피만두’는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2000만 봉을 넘어섰습니다. 얄피만두는 풀무원의 냉동 HMR 사업의 성장동력이기도 합니다. 풀무원은 얄피만두 등 HMR 제품 출시로 지난해 국내 냉동 HMR 시장 2위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HMR보다 더 간편한 CMR의 인기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CMR은 간편대용식으로 주로 단백질 바, 영양 분말식을 말합니다. 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바’가 출시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집에서도 단백질로 건강을 챙기고 싶은 소비자의 확산으로 지난 2월에는 지난해 4월 출시 이후 월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습니다. 밀

[총선 D-day] 더불어민주당, 21대 총선 개표 상황 현장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더불어민주당, 더불어시민당이 제21대 총선 종합상황실을 국회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 마련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 자리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지역구에 출마했던 주요 격전지의 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개표 결과를 기다렸다.


[이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전 국민 고용보험’ 띄우는 당정청...문제는 ‘재원’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코로나19 사태 이후 세계적인 경제 공황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청와대와 정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과제로 ‘전 국민 고용보험’ 추진을 진지하게 검토하고 있다. ‘전 국민 고용보험’ 제도는 사실 코로나19 사태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의제는 아니다. 10여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언급돼 온 주제다.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선정한 100대 국정과제에서 ‘특수 고용노동자와 예술인부터 단계적으로 고용보험을 확대하자’는 안이 들어있었다. 4차 산업으로 ‘긱 경제(Gig Economy)’가 도래하면서, 특수고용자들에 대한 사회적 안전망이 확충돼야 한다는 지적이 이어져왔다. 긱 경제란 기업들의 필요에 따라 초단기 계약직이나 임시 계약직 등의 고용방식을 사용한 경제 체제다. 그런데 코로나19 정국에서 가장 먼저 고통 받은 것이 특수고용직 종사자, 비정규직 노동자, 영세자영업자들이다. 고용시장 내 사각지대가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이다. 고용노동부가 지난달 발표한 3월 사업체노동력 조사결과에 따르면, 상용직 종사자(1555만 명)는 작년 동월보다 8000명(0.1%) 감소했지만, 임시·일용직(164만 명)과 기타종사자(107만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