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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좌담회 동영상] “트럼프, 대선까지 북핵 현상유지 선택할 것” vs “결국 단계적 비핵화로 갈 것”

 

○ 일  시 : 2019년 9월 24일 13시
○ 장  소 : 폴리뉴스 본사 회의실
○ 사회자 :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 토론자 :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문 지지율 마의 40%로 추락시킨 조국 사태와 정국 전망

1. 조국 사태본질은? 문 본심은?

- 검찰개혁위한 문 승부수 or 친문 진영 기득권위해 범법자도 쓴 문의 오판
- 문 8.9 개각에서 조국 제외 시키려했다?

2. 40%로 추락한 민심 이반 분석

- 조국은 지키고 문재인은 죽이고? 문 대선 40.8%보다 하락. 총선 앞두고 레임덕 위기?
- 여권지지층 양분 :  조국 맹신파 똘똘 vs 중도진보층 이탈
- 민주당 내부도 분열 : 친 조국 대 반 조국. 박용진 등 (내부 조국 자진사퇴 - 파면. 구속)
- 정의당도 조국 데스노트 불포함에 추후 공식 사과(심상정)
- 한국당, 친박 살린 조국 사태 : 한국+보수야당+친박 - (차이는 있으나) 反조국으로 보수 총결집. 박 탄핵 후 지리멸렬, 사분오열되었던 보수 결집 계기(무덤에서 살아난 친박?) 문재인 게이트. 문 하야까지 치달아
- 20대 상대적 박탈감. 분노 폭발 (조국 언행불일치에 더 분노. 586 입진보에 대한 20대 분노.(불공정. 기득권) 제2의 정유라 사태?)
-문 지지기반 pk 분노 이탈
-문지지기반 586 양분

3. 조국사태로 인한 정기국회와 총선 향배

- 정기국회 
- 20대 마지막 정기국회이나 조국사태로 사생결단식 대결 예고(검찰개혁 대 조국파면)
- 민주당 민생(소주성). 조국 지키기 VS 한국당 민생(민부론). 조국 파면
- 총선 공천체제: 
   민주당 - 중진.586 물갈이
   한국당 - 공천특위 개혁안 마련

4. 연동형비례제와 정계개편 전망

- 연동형 국회통과 가능성과 다당제
- 바른미래 분당 (손-유)
- 평화-대안정치 분당 후 전망
- 우리공화당 운명

5. 한미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전망

- 한미
   북핵 중재자역 되찾나 / 주한미군주둔비 증액은 / 지소미아 미국 우려 대응
- 북미
   볼턴 해고 후 북미 3차 회담 언제 / 단계별 전략 / 한국 중재자역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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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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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앞으로 다가온 21대 총선, 정치1번지 종로가 전체 판세를 가름할 격전지로서 제 이름을 되찾고 있습니다. 총선 정국이 시작되면서부터 수많은 잠룡들의 이름이 거론된 곳이지만, 결국 이낙연과 황교안, 차기 대선 후보 1, 2위간의 격돌이라는 최고의 빅 매치가 이루어진 탓입니다. 먼저 자리를 잡고 민심잡기에 나선 이낙연 전 총리가 크게 앞서가는 형국이지만, 우여곡절 끝에 출마를 확정한 황교안 대표가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면 승부는 박빙의 구도로 변해갈 수도 있습니다. 정치1번지 종로의 총선을 다각도로 전망해 보겠습니다. 대통령을 배출한 지역구, 유권자들의 높은 자부심이 작지만 큰 선거판을 만드는 곳 청와대와 경복궁을 품고 있는 종로는 윤보선, 이명박, 노무현 세명의 대통령을 배출한 곳입니다. 대체적으로 보수성향의 지역으로 평가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진보의 손을 들어주고 있습니다. 15대부터 18대까지, 진보 10년 집권이 포함된 시기에 15대 보궐 노무현 당선자를 빼고는 모두 보수 쪽 후보가 승리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정권 말기와 박근혜 정권 4년차에 치러진 19대, 20대 총선에서는 진보 쪽의 정세균 후보를 당선시킨 바 있습니다. 집권세력과는 반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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