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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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태극기에 대한 모든 것!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1부>

■ 간추린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지구촌은 지금

▶세계 곳곳의 사건 사고와 소식을 만나보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분석합니다.

■ 지역국

▶모이고 나누고 꿈꾼다! 시민공유공간

■ 문화 소개


<2부>

■간추린뉴스

■이슈 추적

▶ 지하철역 안에 의원 개설 논란

서울 잠실역 역사 내 개원을 위해 인테리어까지 마친 한 의원이
송파구보건소의 신고 수리 거부로 인해 18개월째 영업을 못 하고 있다.

보건소 측은 무허가건축물이 아님을 증명하는 건축물대장이 없어
신고 수리 거부를 하는 것인데...

의원은 이미 건축물대장 없이 운영 중인 의원이 다른 지하철 역사 내에 있고 관련법으로도 문제없다 주장하고 있다.

오히려 통일되지 않은 보건소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고 있는데...서로 양보 없는 싸움으로 소송까지 진행 중인 상태!

게다가 서울시의사회에서도 지하철 역사 내 의원 개원을 반대하고 있는데...건축물대장 한 장 때문에 의원 개원을 못 하는 의사!
도대체 무슨 일인지 <이슈 추적>에서 취재해 본다.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지난 10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이해 나눔의 집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학생과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사람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는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위문 공연이 펼쳐졌다

현재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는 240여 명...그러나 현재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해자는 고작 20명.

얼마 남지 않은 시간, 하루빨리 일본 정부의 사과와 법적 배상이 필요하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8월 14일은 어떤 의미일까?

일본의 진심 어린 사죄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이슈추적>에서 취재했다

■응원합니다 굿 잡(job)

▶ 1,600도 용광로에 맞서는 가마솥 제조 공장

대낮에 천연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오늘의 목적지는 천연불꽃이 튀어 오르고 시뻘건 쇳물이 흐르는 가마솥 제조 공장이다!

용광로 주변 온도는 100도! 용광로 안은 무려 1,200도에서 1,600도의 열기를 뿜어내는데 연일 이어지는 폭염경보에도 멈추지 않는
제조공장 직원들의 이열치열 현장! <응원합니다 굿 잡>이 함께한다.

■알짜정보 '모아모아'

▶ 대한민국의 상징! 태극기에 대한 모든 것

대한민국 국가의 상징, 태극기!

역사의 순간마다 우리나라와 민족을 대표하며 애환을 함께 했는데요.

여러분은 태극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태극기는 물론 태극기를 제대로 그리는 방법과 바르게 게양하는 방법까지!

애국심 드높이는 태극기에 대한 모든 것을 <알짜정보 모아모아>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장나우

▶ 독립유공자 후손의 예우, 이대로 좋은가?

임시정부 100주년에 맞은 올해,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투사 후손들의 삶 또한 그리 녹록치 않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후손들 가운데는 선조가 독립운동가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고,
알더라고 독립운동 업적을 인정받으려면 후손들이 직접 자료를 찾아서 제출하고 행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독립운동 후손들에 대한 예우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개선해야 할 점은 없는지 <현장 나우>에서 자세히 알아본다.

■인생극장

▶ 우애로 만드는 6형제 바둑판

경기도 남양주에 천하무적 6형제가 만드는 바둑판이 있다~!!

대표에서부터 공장장, 판매 담당, 심지어 해외 진출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형제.

오직 제대로 된 바둑판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온 지 어언 50년이라는데...

여섯 형제, 신완식·명식·병식·춘식·추식·우식 씨...제일 먼저 바둑판을 만드는 일에 뛰어든 것은 여섯 형제 중 첫째인 신완식 대표.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고향인 곡성에서 딸랑 차비만 들고 상경한 완식 씨가 먼 친척의 바둑판 수리 공장에서 일을 도우면서 바둑판 제작이 시작됐는데...

자리를 잡고부터 고향에서 바로 아래 동생인 명식 씨가 올라와 함께 공장을 다니고 독립을 해 공장을 차리면서 나머지 동생들도 함께하게 됐다.

바둑판은 나무나 두께에 따라 그 가격이 천차만별인데...하나의 바둑판이 완성될 때까지 170번 정도의 손이 갈 만큼 정성이 든다는 바둑판 만들기.

그렇게 가족들이 함께 일한 지난 세월, 화재와 물난리 등 수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지만 형제이기에 서로를 토닥이며 견뎌낼 수 있었다는데...

장성한 아들과 조카들까지 합류하면서 더욱 활기를 띠게 된 6형제 바둑판 공장, 지척에 살면서 요즘도 일주일에 두세 번 만나 식사를 같이하며 우애를 돈독하게 유지한다는 6형제 이야기를 <인생극장>에서 만나본다.

8월 14일 오전 6시 방송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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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조국 대전’ 벼르는 야당, 쏟아지는 청문회 쟁점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지난 9일 조국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가운데, 여야가 격돌하며 ‘조국 대전’이라는 별명까지 붙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조 지명자에 대해 적극 엄호하는 한편, 야당은 ‘도전’,‘전쟁’이라며 절대불가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다. 조 지명자에 대해 황교안 한국당 대표는 “오만과 독선의 결정체”라고 표현했으며, 나경원 원내대표는 “야당과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신환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이번 개각에 대해 “국민에 대한 도전이 아닐 수 없다”고 혹평했으며 문병호 최고위원은 “조국 법무부 장관은 국민 분열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는 14일 조 지명자를 비롯한 7명의 장관 및 위원장 후보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제출한다. 인사청문회는 이달 말께 열릴 예정이다. 여당은 청문회를 최대한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이끌어내 문재인 정부 2기 국정운영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야당은 강도높은 ‘칼날 검증’, ‘면도날 검증’을 예고하며 맞서고 있다. 청문회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조 전 수석의 경우 ‘페이스북 정치’를 통한 편향성 논란 뿐만 아니라 ▲폴리페서 논란 ▲민정수


[김능구의 정국진단] 강창일 ③ “민주당 합리적 공천, 총선 승리할 것”
더불어민주당이 공천룰을 일찍이 결정했지만 최근 친문일색으로 흘러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이와 관련해 당내 비주류인 강창일 의원은 “한번도 공천 걱정을 하고 정치를 해본 적이 없다. 민주당의 공천룰은 합리적이다”라고 강조했다. 제주 제주시갑에 지역구를 두고 내리 4선에 성공한 강창일 의원은 중진 의원이지만 당내 비주류로 꼽힌다. 강 의원은 지난 9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늘 비주류였던 강창일이 한번도 공천 문제를 걱정하지 않았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강 의원은 “비주류지만 시시비비를 걸어서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 잘되면 잘 됐다는 그런 입장이 늘 서 있었다”며 “얼마나 우리 민주당이 합리적으로 공천을 하는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우리 당은 공천 파동이 별로 없었다. 민주적으로 룰에 따라 하고 있다”며 “그런데 경쟁력이 있다면 청와대 출신 인사가 많이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엄정한 경선을 통해서 해야 하니 그렇게 엿장수 마음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경쟁력 있는 후보면 가능성이 있는 것 아니겠는가”라고 설명했다. 강 의원은 총선 전망에 대해선 예측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히면서도 “지금 야당이 너무 지리

[카드뉴스] ‘블랙먼데이’ 코스닥시장에 발동한 사이드카란?

[폴리뉴스 임지현 기자] 지난 5일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모두 급락해 '검은 월요일'이라 불립니다. 코스피는 2.56% 하락해 2000선이 붕괴됐습니다. 코스닥지수의 낙폭은 더 컸습니다.코스닥은 7.48%까지 떨어지면서 이날 하루 동안 시가총액이 15조6900억 원이나 증발했습니다. 코스닥지수가 6% 이상 하락하자 한국거래소는 주식시장 안정을 위해 어떤조치를 내리는데요. 그 조치가 일명 ‘사이드카’입니다.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을 5분 동안 정지시키는 제도입니다. 여기서 프로그램 매매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주식거래 방식입니다.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주식 매매 주문을 하도록 설정돼 있습니다.주로 자금력을 갖춘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수의 주식 종목을 대량으로 거래할 때 활용합니다. 즉 사이드카를 발동하겠다는 것은 대량매매를 부분적으로 차단해 급변동하는 증시를 안정시키겠다는 말인거죠. 사이드카는 코스피시장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의 상승 또는 하락세를 1분간 지속할 때 시행됩니다. 또는 코스닥시장에서 선물가격이 6% 이상, 코스닥지수가 전 거래일 최종 수치 대비 3%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하는 현상이 동시에 1분간 지속될

[카드뉴스] 예·적금 이자 1%대 시대?…은행 수신금리 줄줄이 인하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5대 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1%대까지 추락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인데요. 지난 7월 18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낮췄습니다. 경기 부진과 일본 수출규제 조치 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기준금리는 ‘은행들의 은행’인 한은이 금융사와 거래할 때 적용하는 금리입니다. 때문에 한은이 기준금리를 움직이면 금융사들도 고객 대상 여‧수신금리를 조정합니다. 실제로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일 사이에 NH농협‧우리‧KEB하나‧신한‧KB국민은행이 주요 수신 상품의 금리를 차례로 내렸습니다. 인하 폭은 0.1~0.4%포인트입니다. 특히 5대 은행의 1년 만기 기준 정기예금 기본 금리는 1%대로 추락했습니다. 우대 금리를 적용받아도 2%대가 넘는 상품은 손에 꼽힙니다. 국민은행에선 ‘KB Smart폰 예금(연 2.05%)’이 유일한 2%대 예금입니다. 비대면 전용이라 KB스타뱅킹에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농협은행에선 ‘e금리우대예금(연 2.00%)’이라는 온라인 전용 예금상품이 딱 하나 남은 2%대 예금입니다. 하나은행에선 ‘리틀빅정기예금(연 2.25%)’과 ‘


‘혐한’ DHC, 불매운동으로 퇴출 수순...韓 조롱 여전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혐한 발언으로 ‘불매운동’ 직격탄을 맞은 일본 화장품 기업 DHC가 시장에서 퇴출 수순을 밟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DHC는 사과 없이 혐한 발언을 이어가 공분을 사고 있다. DHC의 자회사 ‘DHC테레비’는 11일 유튜브 콘텐츠 ‘진상 도로노몬 뉴스’를 방송했다. 출연자인 극우인사가 한국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대해 “한국은 원래 바로 뜨거워지고 식는 나라”라고 조롱했으며, 다른 출연자는 위안부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예술성이 없다. 내가 현대미술이라고 소개하며 성기를 내보여도 괜찮은 것인가”라고 망언을 했다. 또 “조센징(한국인을 비하하는 표현)은 한문을 문자화하지 못했다. 일본인이 한글을 통일해 지금의 한글이 됐다”는 터무니없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분노한 시민들 사이에서 DHC 불매운동 여론이 확산됐다. DHC코리아 측은 논란이 불거진 이후 별다른 사과 없이 SNS 댓글 기능을 차단했다. 한국 홍보 활동을 펼치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2일 페이스북에서 “DHC의 요시다 요시아키 회장은 극우 혐한 기업인으로 악명이 높고, 이미 3년전에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재일동포를 비난하는 발언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원죄도 있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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