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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태극기에 대한 모든 것!

  • 윤청신 기자 powerman02@hanmail.net
  • 등록 2019.08.14 05:12:01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1부>

■ 간추린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지구촌은 지금

▶세계 곳곳의 사건 사고와 소식을 만나보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분석합니다.

■ 지역국

▶모이고 나누고 꿈꾼다! 시민공유공간

■ 문화 소개


<2부>

■간추린뉴스

■이슈 추적

▶ 지하철역 안에 의원 개설 논란

서울 잠실역 역사 내 개원을 위해 인테리어까지 마친 한 의원이
송파구보건소의 신고 수리 거부로 인해 18개월째 영업을 못 하고 있다.

보건소 측은 무허가건축물이 아님을 증명하는 건축물대장이 없어
신고 수리 거부를 하는 것인데...

의원은 이미 건축물대장 없이 운영 중인 의원이 다른 지하철 역사 내에 있고 관련법으로도 문제없다 주장하고 있다.

오히려 통일되지 않은 보건소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고 있는데...서로 양보 없는 싸움으로 소송까지 진행 중인 상태!

게다가 서울시의사회에서도 지하철 역사 내 의원 개원을 반대하고 있는데...건축물대장 한 장 때문에 의원 개원을 못 하는 의사!
도대체 무슨 일인지 <이슈 추적>에서 취재해 본다.

▶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지난 10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이해 나눔의 집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학생과 자원봉사자 등 수많은 사람이 참여한 이 행사에서는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위한 위문 공연이 펼쳐졌다

현재 정부에 등록된 위안부 피해자는 240여 명...그러나 현재 생존해 있는 위안부 피해자는 고작 20명.

얼마 남지 않은 시간, 하루빨리 일본 정부의 사과와 법적 배상이 필요하다.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8월 14일은 어떤 의미일까?

일본의 진심 어린 사죄를 간절히 바라고 있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을 <이슈추적>에서 취재했다

■응원합니다 굿 잡(job)

▶ 1,600도 용광로에 맞서는 가마솥 제조 공장

대낮에 천연 불꽃놀이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오늘의 목적지는 천연불꽃이 튀어 오르고 시뻘건 쇳물이 흐르는 가마솥 제조 공장이다!

용광로 주변 온도는 100도! 용광로 안은 무려 1,200도에서 1,600도의 열기를 뿜어내는데 연일 이어지는 폭염경보에도 멈추지 않는
제조공장 직원들의 이열치열 현장! <응원합니다 굿 잡>이 함께한다.

■알짜정보 '모아모아'

▶ 대한민국의 상징! 태극기에 대한 모든 것

대한민국 국가의 상징, 태극기!

역사의 순간마다 우리나라와 민족을 대표하며 애환을 함께 했는데요.

여러분은 태극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태극기는 물론 태극기를 제대로 그리는 방법과 바르게 게양하는 방법까지!

애국심 드높이는 태극기에 대한 모든 것을 <알짜정보 모아모아>에서 알려드립니다.

■현장나우

▶ 독립유공자 후손의 예우, 이대로 좋은가?

임시정부 100주년에 맞은 올해, 이를 기념하기 위한 다양한 행사들이 치러지고 있는 가운데 독립을 위해 싸운 독립투사 후손들의 삶 또한 그리 녹록치 않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후손들 가운데는 선조가 독립운동가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고,
알더라고 독립운동 업적을 인정받으려면 후손들이 직접 자료를 찾아서 제출하고 행정 절차를 밟아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독립운동 후손들에 대한 예우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개선해야 할 점은 없는지 <현장 나우>에서 자세히 알아본다.

■인생극장

▶ 우애로 만드는 6형제 바둑판

경기도 남양주에 천하무적 6형제가 만드는 바둑판이 있다~!!

대표에서부터 공장장, 판매 담당, 심지어 해외 진출에 이르기까지
저마다 자신이 있어야 할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형제.

오직 제대로 된 바둑판을 만들기 위해 힘을 모아온 지 어언 50년이라는데...

여섯 형제, 신완식·명식·병식·춘식·추식·우식 씨...제일 먼저 바둑판을 만드는 일에 뛰어든 것은 여섯 형제 중 첫째인 신완식 대표.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고향인 곡성에서 딸랑 차비만 들고 상경한 완식 씨가 먼 친척의 바둑판 수리 공장에서 일을 도우면서 바둑판 제작이 시작됐는데...

자리를 잡고부터 고향에서 바로 아래 동생인 명식 씨가 올라와 함께 공장을 다니고 독립을 해 공장을 차리면서 나머지 동생들도 함께하게 됐다.

바둑판은 나무나 두께에 따라 그 가격이 천차만별인데...하나의 바둑판이 완성될 때까지 170번 정도의 손이 갈 만큼 정성이 든다는 바둑판 만들기.

그렇게 가족들이 함께 일한 지난 세월, 화재와 물난리 등 수 많은 사건 사고가 있었지만 형제이기에 서로를 토닥이며 견뎌낼 수 있었다는데...

장성한 아들과 조카들까지 합류하면서 더욱 활기를 띠게 된 6형제 바둑판 공장, 지척에 살면서 요즘도 일주일에 두세 번 만나 식사를 같이하며 우애를 돈독하게 유지한다는 6형제 이야기를 <인생극장>에서 만나본다.

8월 14일 오전 6시 방송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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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3대 관전포인트
3,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주로 맡는 원내대표직에 재선인 홍철호 의원이 출사표를 던지는 등,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의 경쟁 레이스에 크게 불이 붙고 있다. 또한 “친황 대 비황”, “친박 대 비박”, “수도권 대 영남권”, “초재선 대 중진”등 여러 종류의 대결구도가 짜여져 복잡하게 경선이 진행되는 것 또한 관전 포인트다. 친황체제 구축 맞서 비황(非黃)들 원내대표 선거에서 불만 표출하나 먼저 주목해야 할 곳은 ‘친황(親黃) 대 비황(非黃)’ 구도다. 황 대표의 ‘친황 체제 구축’을 두고 당내 불만 기류가 크기 때문이다. 최근 있었던 나경원 원내대표의 유임 불가 판정을 놓고 홍준표 전 대표와 김용태 의원 등을 중심으로 터져 나온 황교안 대표의 ‘전횡’에 대한 의원들의 반발이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서 크게 표출될지 관심이 쏠린다. 홍 전 대표는 이를 두고 “황 대표의 과도한 전횡에 대한 경고이고 그것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원내대표 선거에서 그것이 폭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기준·윤상현 의원은 친황, 강석호·심재철·홍철호 의원은 비황으로 분류된다. ‘황심(黃心)’ 후보론도 있다. 황 대표가 여당과 잘 협상할 줄 알고 투쟁력이 있는 사람이 원내대표가 됐으면


[반짝인터뷰] 김근식 “내년 총선, 수도권 중심 중도·보수대통합 필요...한국당, 혁신이 우선”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지난 26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29일 “내년 총선에서 야권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도·보수 대통합이 일어나야 한다”며 “중도·보수 대통합은 일반 유권자들이 볼 때 상당히 개혁적인 이미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날 ‘폴리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내년 선거는 대통령 임기 중반에 있는 중간 선거기 때문에, 정권에 대한 평가를 하는 ‘심판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대표적인 ‘안철수계’ 인물로, 안철수 전 대표가 국민의당을 창당할 때 참여했다. 또한 안 전 대표가 대선후보 시절 정책대변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야권의 대혁신과 대통합을 해야만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데, 그 혁신과 통합을 하는데 내가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하겠다”며 총선 출마를 포함해 자기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보수대통합’론에 대해 “대한민국에 보수가 30%밖에 없는데, 30%로 통합해서 어떻게 여당을 이길 수 있느냐”고 반문하며 “내년 총선에서 정권에 대한 심판을 하겠다는 중도·보수 유권자들을 다 하나로 합쳐야 한다. ‘보수통합’이라고

[카드뉴스] 연말, 똑똑한 고배당주는?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 연말 똑똑한 고배당주는? 저금리 환경이 지속되면서 연말을 앞두고 '고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주명부가 폐쇄되기 전에 주식을 매입하면 이익을 배당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때문에 연말이 다가올 수록 고배당주를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습니다. 다음은 증권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국내 고배당주들입니다. 두산: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두산'의 올해 배당 수익률 추정치가 7.62%로 가장 높습니다. 쌍용양회:쌍용양회도 높은 배당이익을 기대 가능한 종목으로 꼽힙니다. 9월 부진했던 출하량이 10월 출하량 증가로 이어지면서 4분기 출하량이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고, ESS 및 폐열발전 가동으로 원가 개선 효과도 커져 배당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효성, 기업은행,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DGB금융지주, 현대중공업지주도 연말 고배당을 기대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다만 금융주 고배당주에 대한 투자에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한국의 고배당주 다수는 금리 변동에 민감한 은행 등 금융주에 쏠려 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저금리 환경에서 기업들은 은행에 대출하기보다 채권을 발행하는 등 자금 조달 환경을 바꿀 수

[카드뉴스] 생소한 통신용어, ‘bps’는 무슨 뜻?

[폴리뉴스 김윤진 기자] “제공 데이터 소진시 1Mbps 제어 데이터 무제한” “클라우드 게이밍 권장 속도 20Mbps" 최근 동영상, 게임 등 스트리밍 서비스가 유행하면서 ‘bps'라는 통신용어가 자주 등장하고 있습니다. 생소한 용어인데, 무슨 뜻일까요? ‘bps’란 ‘bits per second’의 약자로, ‘데이터 전송 속도’의 단위입니다. 1Mbps, 20Mbps 등에서 앞의 숫자는 1초 동안 송수신할 수 있는 bit(비트) 수를 말합니다. 1Kbps는 1000bps, 1Mbps는 1000Kbps, 1Gbps는 1000Mbps로 환산됩니다. 여기에 낯익은 용어인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 ‘byte'를 대응해봅니다. 1bps는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와 대응하면 8byte가 됩니다. 즉, 1Mbps 속도로는 1초당 0.125MB, 1Gbps 속도로는 1초당 125MB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셈입니다. 그래도 어렵다고요? 그렇다면 이번엔 bps가 생활 속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자신의 스마트폰의 데이터 전송 속도가 1Mbps라면, 텍스트 위주의 카카오톡이나 웹서핑은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3Mbps라면 SD(640x480) 화질의 동


정기영 부산외대총장 사퇴 '장학금 줬다 뺏았다' 의혹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정기영 총장이 최근 일신상의 사유로 사의를 표명했고, 이사회가 이를 최종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 정 총장은 지난달 22일께 한 달 동안 병가를 내고 업무를 중단했으며, 며칠 뒤 학교법인에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학교법인 성지학원은 지난달 29일 이사회를 열어 정 총장 사퇴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지학원은 지난 6일 밤 대학 구성원들에게 정 총장 사퇴 사실을 공식 통보했다. 다만 정 총장은 사퇴 이유에 대해 따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세간에서는 정 총장이 수년간 제자들에게 장학금을 줬다가 뺏은 일본어창의융합학부(일본어학부) 사건과 연루됐다는 의혹을 사퇴배경으로 짐작하고 있다. 경찰은 부산외대 일본어학부 일부 교수들이 10년 가까이 학생에게 준 장학금을 되돌려받았다는 진정서를 접수해 지난달부터 내사에 들어갔다. 진정서에 명시된 피진정인에는 정 총장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정 총장은 일본어학과 1회 졸업생으로 1994년 교수로 임용됐다. 학내 구성원 중에는 오랫동안 일본어학부 학부장을 맡은 정 총장이 ‘장학금 사건’에 누구보다 깊게 연루돼 있다고 판단해 사퇴를 압박하기도 했다. 돌려받은 장학금 일부가 부산외대 학생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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