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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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인터뷰 동영상] 문병호 “안철수, 궤도이탈...‘다시 뛰는 안철수’로 돌아와야”

 

문병호 바른미래당 최고위원은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에 대해 ‘다시 뛰는 안철수’로 돌아오면서 국민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최고위원은 10일 오후 국회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국민들이 당초 국민의당을 만들어준 것은 어쨌든 다당제의 씨앗을 뿌려준 것이고, 기성정치와 다른 ‘새로운 정치’를 해보라고 안철수 전 대표에게 사명을 준 것이다. 그런데 ‘궤도이탈’ 해버렸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현재 독일에서 유학 기간을 갖고 있는 안 전 대표가 충분히 옛날의 ‘신드롬’을 상당부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하며 내년 총선에서도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
 






















[똑똑한 투자법] 코로나19 공포에도 끄떡없는 자산은?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 코로나19에 따른 팬데믹 공포가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세계에서 확진자 수가 빠르게 늘어가고, 미국마저도 ‘코로나19’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우려가 번지면서 전세계 증시는 하락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번달 초만해도 도저히 이렇게 확진자 수가 빠르게 급감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죠. 이처럼 앞날을 인류가 예측할 수 없듯, 금융시장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은 힘들죠. 이 때를 대비해서 일부 투자자들은 ‘분산투자’를 통해 위험을 최소화합니다. 분산투자의 원칙은 가격변화의 방향이 역방향인자산에 투자하는 것인데요. 지금처럼 미 증시가 폭락하는 것을 대비해서 ㅇㅇ을 사둔 투자들은 안도의 한숨을 조금은 내쉬고 있을테죠. 바로 ‘미국 국채’입니다. 세계 최 강대국인 미국에서 정부가 발행하는 국채는 부도 위험이 없다고 여겨지면서, 위험을 느끼는 순간 가격이 오릅니다. 지금 국채금리는 하락하고 있는 것을 알수있죠. 국채 금리가 하락한다는 것은, 해당 국채를 구매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이자가 하락하고 있다는 뜻으로 미국 국채의 가격이 상승했다는 것을 뜻하죠. 미리미리 사둔 투자자들, 웃고 있겠죠? 금도 대표적인 안전 자산에 속한다고들 하지만, 미

[카드뉴스] 케이뱅크 ‘운명의 2월’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지난해 4월부터 대출영업에서 손을 뗐습니다. 지난해 6000억 규모 증자가 불발되면서 자본금이 바닥났기 때문인데요. 증자를 주도하려던 KT는 당시 담합혐의로 공정위 제재와 검찰 고발이라는 악재를 만났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KT의 케이뱅크 최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중단했습니다. 케이뱅크가 증자에 실패한 이유입니다. 따라서 이번 2월 임시국회는 케이뱅크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대주주 자격 요건 완화를 담은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 개정안이 논의되기 때문입니다. 개정안은 인터넷은행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 중 공정거래법 위반 요건을 삭제하는 내용입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KT의 케이뱅크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못다 한 자본 확충 재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KT를 위한 특혜 법안이라면서 여전히 반대 목소리가 거셉니다. 케이뱅크가 회생기회를 잡고, 대출 영업 재개에 성공할 수 있을지 2월 임시국회에 관심이 쏠립니다.


[코로나19 사태] 대구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천지 ‘120억’ 반환...“방역 협조부터”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대구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신천지의 코로나19 관련 성금 120억원을 반환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6일 코로나19 관련 정례브리핑에서 “어제 대구시는 신천지 교회에서 기탁한 성금 100억원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지금 신천지 교회와 이만희 총회장이 해야 할 일은 돈을 내는 것이 아니라 정부와 대구시의 방역대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만희 총회장과 교인들에게 간곡히 요청 드리고 경고한다. 생활치료센터 입소에 적극 임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확진판정을 받은 다수의 교인들이 생활치료센터 입소를 거부하는 사례가 다수 나타나고 있으며, 교인들에 대해 자가격리 기간을 5일 연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진단 검사를 의도적으로 거부하는 교인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방역 대책에 커다란 혼란이 조성되고 있고 이는 방역대책을 방해하는 행위와 다름이 없다”며 신천지를 향해 “여러분들로 인해 많은 사회적 자원이 낭비되고 국민들이 불안해하신다. 여러분들이 치료를 받게 될 생활치료센터는 좀 불편하더라도 입소해야할 의무가 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입소를 거부하거나 미루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대구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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