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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부동산

반도건설, ‘운서역 반도유보라 이달 28일 견본주택 개관 및 분양···운서역세권 첫 주상복합 단지

첨단 AIoT시스템 및 미세먼지 저감시스템 도입
타입별 고객맞춤형 특화 설계···안방서재, 알파 룸, 4bay·4룸 판상형 위주 설계
단지 내 테마형 컨셉상가 ‘운서역 유토피아’ 키즈&라이프 복합몰···원스톱 라이프 실현
내달 3일 특별공급···같은달 4일 1순위 5일 2순위 예정

[폴리뉴스 김영철 기자] 반도건설은 오는 28일 운서역세권 최초 주상복합 아파트 ‘운서역 반도유보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 아파트 단지는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 3층~지상 26층 6개동, 전용면적 83~84㎡, 총 450세대 규모로 구성됐다. 운서동 최고층인 26층에 4베이, 4룸 판상형 위주로 조성됐으며 약 77%의 높은 전용률과 동간거리를 확보했다. 

전용 83㎡의 경우 주방과 연계된 알파 룸은 서재, 맘스오피스, 게스트룸 등으로 활용 가능하며 거실과 연계된 침실의 가변공간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침실 혹은 넓은 거실로 연출할 수 있다. 전용 84㎡A는 안방과 연계된 부부욕실 및 드레스 룸, 서재를 계획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으며 드레스 룸 강화형 선택 시 서재와 드레스 룸을 통합해 극대화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전용 84㎡C는 실용적인 수납 강화형 평면으로 안방 드레스 룸은 물론 침실2 드레스 룸, 대형 팬트리를 제공해 수납공간을 최대화했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키즈&라이프 복합몰 - 운서역 유토피아’는 지하 3층~지상 2층, 연면적 2만2075㎡ 규모로 조성된다. 어린이 전용 수영장‘아이풀’, 신개념 놀이문화 공간인 ‘바운스’, 어린이 스포츠시설인 ‘PEC 스포츠 아카데미’가 입점할 예정이다. 분양 면적으로는 운서동 일대 분양 상업시설 중 가장 넓으며 반도건설 만의 외관특화 설계가 더해졌다.

운서역세권에 16년만에 선보이는 새 아파트인 만큼 혁신 설계 및 인공지능과 미세먼지 감지 등 첨단시스템이 세대 내 조성돼 있다. 단지 내 컨셉상업시설도 갖춰져 있어 지역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운서역 도보권으로 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린다. 공항철도 운서역은 김포공항역까지 30분 내 진입, 마포권역까지 40분 내 이동이 가능해 서울권 진입에 매우 용이하다. 여기에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제3연륙교(2025년 개통예정)등의 광역교통망도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 인천과학고, 인천국제고, 하늘고 등의 인천에서 손꼽히는 명문고가 위치해 교육 여건이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단지 내 상업시설에 강남 대치 학원가가 입점이 확정됐다. 백운산 등산로 및 은골공원이 단지에 인접하며 은골카페거리, 롯데마트, 메가박스 등의 편의시설과 기타 행정기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세대 내 단계별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으로 현관에서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다. 이 외에도 LG유플러스의 첨단 IoT 인공지능 시스템 중 ‘음성인식’ 기능과 ‘AI스피커’를 통해 가전, 조명, 난방 등의 빌트인 기기를 제어할 수 있고 홈 콘텐츠, 포털사이트 음성검색, 원스톱 쇼핑 등의 서비스를 입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타입별 특성에 따라 광폭거실, 알파 룸, 안방서재, 워크인 드레스 룸, 특화 수납공간 등 반도유보라만의 고객맞춤형 단지설계를 적용했다.

입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고려해 아파트 지상에 차 없는 아파트로 꾸며지며 지하주차장에는 전 동개별 무인택배시스템이 설치된다. 지하 1층~지상 2층으로 조성되는 입주민을 위한 복합커뮤니티센터에는 휘트니티센터, 5타석 골프연습장, 맘스카페, 독서실, 어린이집 등이 들어선다.  

김지호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영종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주상복합 아파트인 만큼 평면 설계나 인공지능 AIoT 시스템 등 최상의 상품으로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공항철도 운서역세권과 반도건설의 우수한 상품성이 결합되는 만큼 ‘운서역 반도유보라’는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운서역 반도유보라’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000만 원대에 책정될 예정이며 계약금(계약시) 1000만 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 발코니확장 무상 제공 조건으로 내 집 마련 실수요자들의 금융 부담을 줄였다. 청약예정일은 내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2순위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인천 중구 운서동에 마련됐으며 단지 내 상업시설 유토피아 서울 홍보관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이슈]윤석열, ‘위증 논란’으로 청문보고서 채택 난항...“적임자”vs“자진 사퇴”
‘맹탕’으로 종료될 뻔 했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위증’ 논란을 겪으면서 정치권이 청문보고서 채택에 난항을 겪고 있다. 여권에선 윤 후보자에 대한 낙마사유가 없다는 입장을 펼치고 있으며 보수야권을 중심으론 ‘위증’을 논거로 사퇴요구를 이어가고 있다. ‘윤우진 청문회’를 방불케 한 윤석열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8일 오전에 시작해 9일 새벽 1시 30분께 까지 진행됐다. 청문회의 핵심이었던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의 뇌물수수 의혹 사건은 8일 늦은 저녁까지만 해도 ‘결정적 한방’이 없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윤 후보자의 언론 인터뷰 녹취가 공개되면서 국면은 전환됐으며 야당 의원들은 윤 후보자를 향해 청문회 내내 거짓말을 한 것이냐고 추궁했다. 윤 후보자가 이와 관련해 “당시 이 변호사를 소개했다는 문자가 있다고 해 여러 기자들에게 전화가 왔다”면서 “윤리적으로, 법적으로 문제 되는 건 변호사 선임 아니냐. 변호사는 선임되지 않았다고 (인터뷰에서도) 말한다”고 해명했지만 청문회 위증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청문회를 통해 윤 후보자의 적격성이 증명됐으며 인사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미경➂ “문대통령 찍은 분들 ‘속았다’ 얘기, 나라 걱정하는 사람들 많아져”
자유한국당 정미경 최고위원은 출범 3년차를 맞은 문재인정부에 대해 “제 주변에는 문재인 대통령 찍은 분들이 전부 다 문 대통령에게 속았다고 한다”고 주장했다. 정 최고위원은 지난 11일 한국당 당사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이같은 주장을 하는 이유에 대해 “(문제는) 경제다. 먹고사는 게 너무 중요한 것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최고위원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4대강 보 철거 추진, 자율형사립고등학교(자사고)폐지 등을 거론하며 “신기한 것이 우리한테 가장 좋은 것, 대한민국이 자랑할만한 것을 문재인 정권이 다 없애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 최고위원은 “예를 들면 원자력, 그것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아니고 현금을 가져다 주는 거위였다. 그런데 탈원전한다면서 망가뜨리고 있다”며 “이제는 철강에 손을 대고 있다. 4대강 보는 다 알지 않나. 그거야말로 이명박 대통령이 한 것을 다 없애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은 좋은 학교 없애는 것이다. 모든 학교가 이튼 학교면 얼마나 좋겠나. 지도자라면 그런 노력을 해야지 그렇게 안하고 없애버려야 한다는, 이런 사람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는 것”이라며 “나라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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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행정대집행 앞두고 광화문광장 천막 자진철거 “조만간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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