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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돌침대 여름 이벤트, 돌침대 보상판매 최초 진행

국내 돌침대 1위 브랜드 장수돌침대가 6월부터 두 달간 돌침대 보상판매 이벤트인 ”새 장수돌침대 줄게, 쓰던 침대 다오”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장수돌침대가 진행 중인 ”새 장수돌침대 줄게, 쓰던 침대 다오” 보상판매 프로모션은 장수돌침대 자사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가격과 브랜드 상관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침대 내림 서비스 및 폐기 비용을 지원하고 장수돌침대 베스트셀러 제품들을 20%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보상판매 프로모션은 장수돌침대가 27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이다. 처음으로 진행하는 만큼 많은 혜택을 담았고 기존 매트리스 및 침대 폐기에 대한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이 크다. 또한 장수돌소파를 구매하고 싶은 고객에게도 돌침대와 동일하게 제품 보상판매를 지원한다.

장수돌침대 보상판매 프로모션은 전국 120여 개 대리점과, 직영점, 백화점에서 진행 중이며, 행사는 8월 25일까지 진행한다. 
장수돌침대 관계자는 “기존에 이사를 가면서 돌침대를 새로운 제품으로 구매하길 원했거나, 기존에 사용하던 오래된 매트리스를 돌침대로 바꾸고 싶었던 고객들을 위해 이와 같이 보상 판매 프로모션을 준비하게 되었다. 프로모션이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나, 문의가 지속해서 들어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장수돌침대는 한국의 온돌 문화를 과학적으로 재현한 제품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기능성 침대이다.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체감온도가 매우 높아 불면증에 걸리기 쉬운 편인데, 장수돌침대는 전원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얇은 패드를 깔고 자면 시원하고 편안한 수면이 가능하며, 장마철에는 일반 침대와 달리 뽀송뽀송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기 위해 선풍기와 에어컨 같은 가전제품을 오랫동안 사용하여 전기요금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데 돌침대를 사용하면 에너지 절감 효과와 더불어 전기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경제적인 장점이 있다. 여름철에 사용하기 좋다는 후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장수돌소파는 ‘원기회복엔 소파가 최고’ 이벤트로 6월 30일까지 신제품 돌쇼파 구매 시 바로 사용 가능한 30%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며, 포토후기 작성자에게는 시원한 잠자리를 위한 쿨젤 베개를 증정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장수돌소파 홈페이지 및 매장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정목 기자

전국의 가볼만한 곳과 맛집을 소개합니다.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을 찾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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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20 도쿄 올림픽, ‘방사능’ 안전성 우려 증폭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20년 열릴 예정인 도쿄올림픽을 ‘재건 올림픽’으로 명명했다. 아베 총리는 올림픽을 통해 방사능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지역이 이제는 안전하다는 인상을 전 세계에 심어주려 하고 있다. 참가 선수단에게 후쿠시마산 식자재를 공급하고, 사고가 났던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70km떨어진 아즈마 야구장에서 일부 경기를 진행하며, 올림픽 성화봉송을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20km 떨어진 위치에서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이러한 의도를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일본이 방사능에 안전한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따라붙는다. 일각에서는 안전성이 보증되지 못한다면 도쿄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방사능 안전 논란이 일고 있는데, 선수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추가 안전조치가 없으면 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고 찬성한 응답이 68.9%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양이원영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은 8일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지금 후쿠시마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근형 ① “2020총선 최대 격전지 ‘TK’, 적절한 인물 투입”
내년 총선의 승리가 절실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전략을 책임질 전략기획위원장에 여론조사 전문가인 이근형 윈지코리아 대표를 내정했다. 그만큼 다음 총선에서 여론의 지표를 읽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책임지게 될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총선의 최대 격전지는 수도권도 PK도 아닌 TK 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대통령 여론조사비서관을 지내고 지난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전략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는 이근형 대표는 집권여당의 전략기획위원장과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겸임하며 내년 총선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 겸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지난 24일 여의도에 위치한 윈지코리아 사무실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인터뷰를 갖고 현재의 상황과 함께 내년 총선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와 관련한 질문에 “격전지가 어디가 될 것이냐는 이야기에서 호남이 될 수도, 부산경남을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사실 저희는 승부를 대구경북에 봐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물론 수도권도 중

[카드뉴스] 예·적금 이자 1%대 시대?…은행 수신금리 줄줄이 인하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5대 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1%대까지 추락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인데요. 지난 7월 18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낮췄습니다. 경기 부진과 일본 수출규제 조치 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기준금리는 ‘은행들의 은행’인 한은이 금융사와 거래할 때 적용하는 금리입니다. 때문에 한은이 기준금리를 움직이면 금융사들도 고객 대상 여‧수신금리를 조정합니다. 실제로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일 사이에 NH농협‧우리‧KEB하나‧신한‧KB국민은행이 주요 수신 상품의 금리를 차례로 내렸습니다. 인하 폭은 0.1~0.4%포인트입니다. 특히 5대 은행의 1년 만기 기준 정기예금 기본 금리는 1%대로 추락했습니다. 우대 금리를 적용받아도 2%대가 넘는 상품은 손에 꼽힙니다. 국민은행에선 ‘KB Smart폰 예금(연 2.05%)’이 유일한 2%대 예금입니다. 비대면 전용이라 KB스타뱅킹에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농협은행에선 ‘e금리우대예금(연 2.00%)’이라는 온라인 전용 예금상품이 딱 하나 남은 2%대 예금입니다. 하나은행에선 ‘리틀빅정기예금(연 2.25%)’과 ‘

[카드뉴스] 택시제도 개편의 키워드 '렌터카’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국토교통부는 최근 규제 혁신형 플랫폼 택시 제도화, 택시산업 경쟁력 강화, 국민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혁신이라는 3대 과제를 바탕으로 택시제도 개편안을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국토부 발표를 놓고 플랫폼 모빌리티 업체간 온도차가 발생했습니다. 바로 렌터카 사용 불가 때문인데요. 국토부는 플랫폼 모빌리티를 플랫폼 가맹사업, 플랫폼 중개사업, 플랫폼 운송사업으로 구분했습니다. 웨이고와 마카롱 택시 등 플랫폼 가맹사업은 ICT기업과 택시업체가 계약을 맺고 사업을 진행합니다. 카카오모빌리티나 T맵 택시 등 플랫폼 중개사업은 앱(APP)을 통해 승객과 택시를 연결해 주죠. 국토부가 ICT 업계의 인프라를 연결하는 데 집중하면서 이들 업체는 모빌리티 사업 진출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플랫폼 운송사업으로 분류된 VCNC의 타다는 택시업계와 별도로 운영하는 개별 플랫폼입니다. 타다는 11인승 카니발 렌터카와 제휴업체의 운전기사를 함께 제공하는 모빌리티 사업을 하고 있죠. 플랫폼 운송사업자의 렌터카 사용이 택시업계 반발로 무산되면서, 타다는 막대한 차량 구입비를 떠안게 됐습니다. 기존 택시의 면허권을 사들이기 위해 내야하는 사회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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