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금)

  • 맑음동두천 -6.1℃
  • 맑음강릉 0.4℃
  • 맑음서울 -5.2℃
  • 맑음대전 -3.7℃
  • 맑음대구 -0.3℃
  • 구름많음울산 -0.9℃
  • 맑음광주 -0.8℃
  • 흐림부산 1.7℃
  • 맑음고창 -2.4℃
  • 흐림제주 4.5℃
  • 맑음강화 -6.8℃
  • 맑음보은 -6.0℃
  • 맑음금산 -5.4℃
  • 맑음강진군 -1.1℃
  • 구름조금경주시 -1.1℃
  • 구름많음거제 2.5℃
기상청 제공

[폴리좌담회 동영상] 21대 총선 D-1년, 각 당 전열 평가와 비핵화 협상 전망 [2편]

 

○ 일  시 : 2019년 3월 26일 오전 9시 30분 ~ 11시 30분
○ 장  소 : 폴리뉴스 본사 회의실
○ 사회자 :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 토론자 :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 
       차재원 부산카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주제 ; 21대 총선 D-1 년, 각 당 전열 평가와 비핵화 협상 전망

Ⅰ. 장학썬과 포항지진 사태, 文정국전환 성공?

1. 황교안과 朴-MB 겨냥한 장자연, 김학의 게이트, 어디까지 갈까?
   - 박-mb 게이트 확대 예고 - 박-mb 사법농단(검찰, 경찰, 법원 초점)
   - 황교안-김학의 사법농단
2. 검경 전면전, 文정권 불똥튈 버닝썬 게이트, 검경 개혁, 공수처 신설로 갈까
3. MB-朴 겨냥할 포항지진 사태, TK,PK 민심 흔들릴까
  
Ⅱ. PK민심 바로미터 4.3 영남 재보궐선거 전망

1. 4.3 재보선 PK민심의 키 창원-성산 보궐선거, 향배는?
    (민주-정의 통합후보 대 황교안 첫 선거)
2. 4.3 이후 정국 전망

Ⅲ. 총선 정계개편 체제 정비 

1. 여야, 좌우 이념·역사 전쟁과 게이트 대치
   민주 : 한국당 극우정당, 적페세력 규정 
         - 반민특위, 5.18(망언, 전두환), 여순재심
         - 김학의-장자연 게이트, 포항사태
   한국 : 황교안의 극우노선 강화, 文정권=좌파정권 규정
         - 김정은 수석대변인, 반민특위, 5.18 망언 옹호

  2. 여야, 조직 정비
    1) 여권
     - 개각, 靑개편으로 친문 및 현역 대거 당 복귀.. 양정철 당 총력체제
     - 범진보통합 움직임 
       - 창원-성산 민주-정의 단일후보
       - 선거제 연대 ; 정의-평화-바른  
       - 文-반기문-손학규 ; 미세먼지 연대
   - 공천제도기획단(단장: 윤호중 사무총장)
    2) 한국당
       - 극우 정체성 강화로 황교안 결속력 강화
       - 친박 주도권 확보
   - 신정치혁신특위(위원장: 신상진 의원)
    3) 바른미래 분열
       - 유승민, 이언주 선거제 결사반대.. 한국당행 예고
       - 손학규-반기문, 文 연대

Ⅳ. 하노이 결렬 이후 북미회담, 남북관계 전망
- “영변+α", 일괄제시 단계 실행
- 북 움직임,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 최선희 발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전원철수 등
- 트럼프 움직임... 추가제재 전격 취소, 일괄 전면 타결에서 대북 일부 제재 입장 선회.. 북 달래기?
- 남한 역할 축소? 文, 북에서도 불신?(중재자아닌 당사자(player) 되라?)
 


















[이슈]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3대 관전포인트
3, 4선 이상 중진 의원들이 주로 맡는 원내대표직에 재선인 홍철호 의원이 출사표를 던지는 등, 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의 경쟁 레이스에 크게 불이 붙고 있다. 또한 “친황 대 비황”, “친박 대 비박”, “수도권 대 영남권”, “초재선 대 중진”등 여러 종류의 대결구도가 짜여져 복잡하게 경선이 진행되는 것 또한 관전 포인트다. 친황체제 구축 맞서 비황(非黃)들 원내대표 선거에서 불만 표출하나 먼저 주목해야 할 곳은 ‘친황(親黃) 대 비황(非黃)’ 구도다. 황 대표의 ‘친황 체제 구축’을 두고 당내 불만 기류가 크기 때문이다. 최근 있었던 나경원 원내대표의 유임 불가 판정을 놓고 홍준표 전 대표와 김용태 의원 등을 중심으로 터져 나온 황교안 대표의 ‘전횡’에 대한 의원들의 반발이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서 크게 표출될지 관심이 쏠린다. 홍 전 대표는 이를 두고 “황 대표의 과도한 전횡에 대한 경고이고 그것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원내대표 선거에서 그것이 폭발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유기준·윤상현 의원은 친황, 강석호·심재철·홍철호 의원은 비황으로 분류된다. ‘황심(黃心)’ 후보론도 있다. 황 대표가 여당과 잘 협상할 줄 알고 투쟁력이 있는 사람이 원내대표가 됐으면


[반짝인터뷰] 김근식 “내년 총선, 수도권 중심 중도·보수대통합 필요...한국당, 혁신이 우선”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지난 26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29일 “내년 총선에서 야권이 승리하기 위해서는 특히 수도권을 중심으로 중도·보수 대통합이 일어나야 한다”며 “중도·보수 대통합은 일반 유권자들이 볼 때 상당히 개혁적인 이미지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날 ‘폴리뉴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내년 선거는 대통령 임기 중반에 있는 중간 선거기 때문에, 정권에 대한 평가를 하는 ‘심판 선거’”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대표적인 ‘안철수계’ 인물로, 안철수 전 대표가 국민의당을 창당할 때 참여했다. 또한 안 전 대표가 대선후보 시절 정책대변인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 교수는 “야권의 대혁신과 대통합을 해야만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데, 그 혁신과 통합을 하는데 내가 필요한 일이 있으면 하겠다”며 총선 출마를 포함해 자기 역할을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그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보수대통합’론에 대해 “대한민국에 보수가 30%밖에 없는데, 30%로 통합해서 어떻게 여당을 이길 수 있느냐”고 반문하며 “내년 총선에서 정권에 대한 심판을 하겠다는 중도·보수 유권자들을 다 하나로 합쳐야 한다. ‘보수통합’이라고


檢‘, 김기현 첩보 제보자’ 송병기 압수수색·소환...제보 경위 조사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청와대의 ‘하명수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6일 최초 제보자로 지목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을 6일 소환 조사 중이다. 또한 같은 날 송 부시장의 집무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도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송 부시장의 울산시청 집무실과 관용차량, 집 등을 압수수색하고 컴퓨터와 각종 서류 등을 확보했다. 또한 검찰은 이날 송 부시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송 부시장은 오후 1시께 서울중앙지검청사 앞에서 취재진을 만나 “오전에 왔다”며 “청와대 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에 어떻게 (제보를) 전달하고 보고했느냐’고 묻자 송 부시장은 “청와대를 간 적이 없는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송 부시장과 청와대의 해명에서 다른 점을 확인하고 첩보 전달·처리과정에 대해 살펴볼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앞서 브리핑을 통해 지난 2017년 10월 송 부시장이 당시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의 문 모 행정관에게 휴대전화 SNS를 통해 비위 의혹을 제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 행정관과 송 부시장이 캠핑장에 갔다가 우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