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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좌담회 동영상] 21대 총선 D-1년, 각 당 전열 평가와 비핵화 협상 전망 [1편]

 

○ 일  시 : 2019년 3월 26일 오전 9시 30분 ~ 11시 30분
○ 장  소 : 폴리뉴스 본사 회의실
○ 사회자 :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 토론자 :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 
       차재원 부산카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 소장

주제 ; 21대 총선 D-1 년, 각 당 전열 평가와 비핵화 협상 전망

Ⅰ. 장학썬과 포항지진 사태, 文정국전환 성공?

1. 황교안과 朴-MB 겨냥한 장자연, 김학의 게이트, 어디까지 갈까?
   - 박-mb 게이트 확대 예고 - 박-mb 사법농단(검찰, 경찰, 법원 초점)
   - 황교안-김학의 사법농단
2. 검경 전면전, 文정권 불똥튈 버닝썬 게이트, 검경 개혁, 공수처 신설로 갈까
3. MB-朴 겨냥할 포항지진 사태, TK,PK 민심 흔들릴까
  
Ⅱ. PK민심 바로미터 4.3 영남 재보궐선거 전망

1. 4.3 재보선 PK민심의 키 창원-성산 보궐선거, 향배는?
    (민주-정의 통합후보 대 황교안 첫 선거)
2. 4.3 이후 정국 전망

Ⅲ. 총선 정계개편 체제 정비 

1. 여야, 좌우 이념·역사 전쟁과 게이트 대치
   민주 : 한국당 극우정당, 적페세력 규정 
         - 반민특위, 5.18(망언, 전두환), 여순재심
         - 김학의-장자연 게이트, 포항사태
   한국 : 황교안의 극우노선 강화, 文정권=좌파정권 규정
         - 김정은 수석대변인, 반민특위, 5.18 망언 옹호

  2. 여야, 조직 정비
    1) 여권
     - 개각, 靑개편으로 친문 및 현역 대거 당 복귀.. 양정철 당 총력체제
     - 범진보통합 움직임 
       - 창원-성산 민주-정의 단일후보
       - 선거제 연대 ; 정의-평화-바른  
       - 文-반기문-손학규 ; 미세먼지 연대
   - 공천제도기획단(단장: 윤호중 사무총장)
    2) 한국당
       - 극우 정체성 강화로 황교안 결속력 강화
       - 친박 주도권 확보
   - 신정치혁신특위(위원장: 신상진 의원)
    3) 바른미래 분열
       - 유승민, 이언주 선거제 결사반대.. 한국당행 예고
       - 손학규-반기문, 文 연대

Ⅳ. 하노이 결렬 이후 북미회담, 남북관계 전망
- “영변+α", 일괄제시 단계 실행
- 북 움직임,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 최선희 발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전원철수 등
- 트럼프 움직임... 추가제재 전격 취소, 일괄 전면 타결에서 대북 일부 제재 입장 선회.. 북 달래기?
- 남한 역할 축소? 文, 북에서도 불신?(중재자아닌 당사자(player) 되라?)
 


















[폴리 1월 좌담회①] “민주당, 불평등 해소의 시대적 과제 해결 위한 변화... 총선 분수령 될 것”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폴리뉴스>와 월간 <폴리피플>은 지난 20일 폴리뉴스 회의실에서 ‘2020, 21대 총선 스타트, 변수와 전망’을 주제로 놓고 좌담회를 가졌다. 김만흠 정치 아카데미 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좌담에는 홍형식 한길리서치 소장, 차재원 부산가톨릭대학교 초빙교수, 황장수 미래경영연구소장, 그리고 본지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가 참석해 치열한 토론을 벌였다. 먼저 황장수 소장은 최근까지 벌어진 각 당의 총선 준비상황에 대해 “제가 봤을 때는 여야 양쪽 다 엄청난 불안감이 있다. 뭔가 한 방에 터지면 한쪽이 무너져 내릴 수 있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담보된 선거가 되어가고 있다”며 “저는 그렇게 보고 있는데 한편으로는 지금 한국당에는 제가 볼 때는 황교안이라는 리더십 자체가 제일 위기의 본질이고, 민주당 쪽으로 봤을 때는 그야말로 당이 청와대의 거수기 역할을 하는 이런 부분과 지금 청와대와 검찰하고의 싸움에서 검찰이 거의 베트남 전쟁이나 스탈린그라드 전투처럼 문재인 정부를 녹아내리게끔 싸움을 끌고 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런 상황에서 민주당이 적당하게 제동을 걸어서 이 수준 이상으로는 더 해서는



[카드뉴스] 수소차에 대해 알고 싶은 모든 것

[폴리뉴스 강필수 기자] 현대자동차는 수소전기차 넥쏘를 올해 국내에서 1만 대 이상 판매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수소차는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수소차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해 전기를 만들어 주행하는 수소연료전지차(수소전기차, FCEV)와 수소를 연료로 이용하는 수소내연기관차(HICEV)입니다. 수소내연기관차는 수소전기차보다 연료 보관이 어렵고 효율이 떨어집니다. 현재 생산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소전기차는 수소를 연료로 연료전지에서 전기에너지를 만들어 모터를 돌립니다. 수소전기차가 전기를 생산할 때 수소와 산소가 결합합니다. 이때 나오는 것은 물이 전부인 데다가 외부 공기를 정화하기까지 합니다. 현재 세계 시장에서 판매하는 수소차는 현대차 ‘넥쏘’, 토요타 ‘미라이’, 혼다 ‘클래리티’ 3종류가 있습니다. 모두 수소전기차 모델입니다. 수소차 구입시 현대차 넥쏘의 경우 국고보조금 225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지방자치단체도 지원금을 보조합니다. 지자체 보조금은 강원도가 2000만 원으로 가장 높습니다. 수소차 운전자가 관리할 부품은 에어필터·냉각수·이온필터 정도입니다. 내연기관차보다 관리가 쉽습니다.

[카드뉴스] 가치투자 하려는 당신,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분석틀!

[폴리뉴스 이은주 기자]가치투자. 기업의 미래가치를 정확히 판단해서, 기업 성장의 관점에서 투자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변동성이 큰 한국 주식시장에서 가치투자가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진 투자자들도 많습니다. 한국 주식시장은 신흥시장에 속해, 기업이 견고한 성장동력을 갖추고 있어도 글로벌 변수에 의해 취약한 모습을 자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변수에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기초 골격과 미래 성장 플랜을 탄탄히 갖춘 기업은 외부의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는 법이죠. 카드뉴스에서는 건강한 투자 방식으로서 반드시 알아야 할 기업 분석의 기본 중 기본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고전입니다. PER 계산법으로 먼저 기업을 들여다봅니다. PER은 현재의 주가를 주당순이익으로 나눈 것이죠. PER은 기업이 얼마나 벌면 순이익이 주가와 같아지는가를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1주당 가격이 1만원이고 1주당 순이익이 840원이라면, PER은 11.배인데요. 주가가 1년 순이익의 11.9배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추세대로라면 이 기업이 약 12년간 순이익을 벌어들이면 내가 산 주가에 가깝다는 의미가 됩니다. PER은 그렇기에 낮을수록 좋고, 투자하기


문다혜씨, ‘아들 의혹 제기’ 곽상도 상대로 법적 대응 예고
[폴리뉴스=이경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딸 문다혜 씨가 22일 “곽상도 의원의 허위사실 유포가 도를 넘었다”며 과거 문 대통령의 아들 문준용 씨와 극한 설전을 벌였던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 등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도 다혜 씨에게 스텝을 맞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다혜 씨는 23일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곽 의원이 지난 21일 기자회견에서 “문다혜씨의 아들이 1년 학비가 4000만원이 드는 태국 최고급 국제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혜 씨는 언론과의 통화에서 “허위사실 유포가 도를 넘어 대응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이제는 근거 없는 의혹, 악성 루머 등을 참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들, 내 자식을 건드리는 것은 정말 참기 힘들다”고 강조했다. 다혜 씨는 변호사를 선임해 곽 의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다혜씨는 앞으로 곽 의원 등에게서 의혹 제기가 이어질 경우 변호인을 통해 적극 해명하겠다는 입장이다. 다혜씨는 곽 의원의 저격을 두고 ‘스토킹’이라고 표현했다. 곽 의원과 문 대통령의 자제인 문다혜 씨, 문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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