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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여배우답지 않은 개그맨같은 거침없는 입담…지금까지 이런 캐릭터는 없었다!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이하늬가 동문 김태희를 자신에게 은인 같은 존재라고 추켜세우며 자신을 낮췄다.

특히'극한직업'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주목을 받으면서 천만관객 대세배우로 거듭난 이하늬가 이번에는 털털한 매력과 함께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하늬는 10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게스트로 출연해 털털한 매력과 함께 특유의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웃음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김태희와 같은 대학교 같은 서클에 있었던 이하늬는 당시 김태희가 연예인 생활을 권유하는 한편 오디션 자리도 마련해 줬다고 밝히면서 학교에서의 인기에 대해 “태희 언니는 예수님 같았다”라면서 “비교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자신이 보디가드 역할을 자처해 가까이 오는 남학생들을 막았다고도 덧붙였다.

이하늬는 예능 프로그램인 <런닝맨>에서 영화 <극한직업> 출연진들과 이름표 뜯기를 하다가 승부욕 때문에 가운뎃손가락이 다쳐 집에 오는 내내 자괴감이 들었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면서 안타까움을 사기도 했다.

또, 서장훈과 예능 촬영을 위해 합숙하던 시절 화장실을 가기 위해 서장훈에게 망을 봐달라고 했던 일과 <극한직업> 배우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방귀를 튼 사연까지 여배우답지 않은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해체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좌충우돌 활약상을 펼친 <극한직업>에서 거침없는 입담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주목을 받으면서 천만관객 대세배우로 거듭났다.

특히 이하늬는 스크린과 안방극장에서 사극과 정극을 오가며 단아한 이미지를 연기하는가 하면 코믹 영화와 예능에서도 몸개그를 마다치 않는 활약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고 있다.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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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강창일 ② “美, 日 경제보복 ‘당사자’ 차원으로 나서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시작된 한·일 갈등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한·일 양국을 동맹국으로 두고 있는 미국의 역할론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강창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일본의 경제 보복문제에 미국은 제 3자가 아닌 ‘당사자’”라며 미국의 적극적 개입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지난 9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반도체 문제로 인한 미국 기업의 피해와 안보 문제로 인한 한미일 안보 공조 체제의 위험 등 3가지 이유를 거론하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첫째, 반도체 문제에 이상이 생기면 애플, 아마존 등이 전부 피해를 입게 돼 미국 기업들이 손해를 보게 돼있다”며 “둘째, 일본이 전략물자의 북한 밀반출을 운운하면서 안보 우호국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한미일 안보 공조 체제가 깨질 위험이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셋째, 아베 정권이 대일본제국의 부활을 세계적으로 내세운다면 언젠가 일본은 미국에 대해 ‘NO’라고 할 것”이라며 “과거 진주만 공습을 기억해야 한다. 이 문제에 대해 미국은 직접 나서야 하고 조금씩 개입하는 것처럼 하고 있지만 더 강하게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또 “한미일 공조가 깨지게 되면 제일 기분 좋은

[카드뉴스] ‘블랙먼데이’ 코스닥시장에 발동한 사이드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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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예·적금 이자 1%대 시대?…은행 수신금리 줄줄이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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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노예 피해자 같은 엄청난 인권 침해와 국가 침탈 막는 것이 우리 몫”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성노예 피해자 같은 엄청난 인권 침해와 국가 침탈의 아픔, 다시 생기지 않도록 하는 것은 오늘을 사는 우리들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지난 10일 광주 나눔의 집에서 열린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기림일’ 행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명이인의 이옥순 할머니 두 분과 이재명 도지사,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 도의원, 학생,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도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과거 국가의 힘이 약하고 국민들이 큰 힘을 갖지 못했을 때 정치적 침략을 당했고 그 결과 성노예 피해자 같은 엄청난 인권 침해와 국가 침탈의 아픔을 겪었다”며 “과거를 기록하는 것은 단순히 회상하기 위함이 아니라 미래에 이러한 아픔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게 하기 위한 노력의 일부”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본이 다시 경제 침략을 시작했다. 기회와 역량이 되면 군사적 침략조차도 마다하지 않을 집단으로 생각된다”며 “다음 세대를 위해서라도 우리가 반드시 단결하고 국가적 힘을 키워서 인권 침해, 인권 탄압이 없는 평화롭게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기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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