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4 (목)

  • 흐림동두천 -9.2℃
  • 흐림강릉 -2.4℃
  • 구름많음서울 -5.7℃
  • 구름많음대전 -3.2℃
  • 흐림대구 -1.2℃
  • 흐림울산 0.9℃
  • 흐림광주 -1.3℃
  • 흐림부산 2.4℃
  • 흐림고창 -1.9℃
  • 흐림제주 4.6℃
  • 흐림강화 -8.8℃
  • 흐림보은 -5.7℃
  • 흐림금산 -4.3℃
  • 흐림강진군 -0.8℃
  • 흐림경주시 0.2℃
  • 흐림거제 2.2℃
기상청 제공

라이프

2월 9일(음력1월 5일. 토요일)[오늘의 운세]쥐띠부터 돼지까지 오늘의 띠별 나의 일진은?

=윤청신 기자]

쥐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백마는 울고 날은 저무는데 할 일은 많고 일은 마음대로 안 된다.

 84년생 : 시간을 잘 조정해야 내가 하고자하는 일이 성사된다.
 72년생 : 남의 일에 너무 간섭하면 힘든 일이 생긴다.
 60년생 : 어려운 청탁은 들어주면 나에게 이득이 온다.
 48년생 : 많은 일을 한 개씩 나누어 생각하면 절로 풀린다.
 
 
소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하 

 머리가 몽롱하니 사기에 조심해야 하고 결정은 다음에 하라.

 85년생 : 지혜를 동원하여 친구와 함께 힘차게 밀어나가면 해결된다.
 73년생 : 두령다운 모습을 보일 때니 힘찬 모습을 보여야 믿어준다.
 61년생 : 횡재 수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라. 무엇이든 잡으면 이득이다.
 49년생 : 나이를 잊고 활력을 찾으니 기운이 절로 난다.
 
 
호랑이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중  건강운 : 상 

 꿈속의 기와집이 현실에서도 보이나 과욕 하면 무너진다.

 86년생 : 열매는 달다고 했으니 인내한 결과가 좋다.
 74년생 : 긍정과 낙천적 마음에는 안 되는 일이 없다.
 62년생 : 속사정을 털어놓으면 상대가 알아주고 도와준다.
 50년생 : 적당한 투자는 무리 없는 이익을 갖다준다.
 
 
토끼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상  건강운 : 중 

 옛 것을 버리고 새로운 일에 임하니 즐거움을 더한다.

 87년생 : 좋은 사람을 만나는 운이니 좋은 일을 상의하라.
 75년생 : 재운이 왔으니 활동력을 과시할 때다.
 63년생 : 재운은 좋으나 문서 문제를 다음으로 미뤄야 한다.
 51년생 : 잘 아는 사람도 믿으면 안 되는 일이 생긴다.
 
 
용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으면 해결의 실마리가 보인다.

 76년생 : 좋은 인연이 새로 생기니 놓치면 후회한다.
 64년생 : 먹을 것이 생기고 의사가 소통되니 재수 대길하다.
 52년생 : 너무 많은 궁리보다 간단하게 생각하고 처리하면 오히려 길하다.
 40년생 : 확실치 않는 일에 미련을 두지 마라.
 
 
뱀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니 마음을 먹어야 일이 시작된다.

 77년생 : 친구가 돕고 귀인이 도우니 좋은 연락이 온다.
 65년생 : 예상외의 지출로 힘든 하루가 되니 씀씀이를 조심하라.
 53년생 : 아랫사람을 기분 좋게 하면 나에게도 이득이 크다.
 41년생 : 거래 중에 소송거리가 생기니 문서 확인을 잘하라.
 
 
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길흉이 엇갈리니 특히 잘 아는 사람을 조심하라.

 78년생 : 괴로움을 떨치고 일어나면 새로움이 기다린다.
 66년생 : 앉을 자리를 잘 선택해야 좋은 운을 열어간다.
 54년생 : 변동 이동이 많으니 한 번은 길하고 그 외에는 흉함이 많다.
 42년생 : 변화의 운은 왔으나 변동하면 괴로운 일들이 많다.
 
 
양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백로가 까마귀 소굴에 들어가는 형국이라 남다른 지혜가 필요하다.

 79년생 : 백로가 까마귀 소굴에 들어가는 형국이라 남다른 지혜가 필요하다.
 67년생 : 뒤를 남기면 불씨가 되니 끝맺음을 깔끔하게 해야한다.
 55년생 : 음지가 양지된다고 했으니 지금이 그 시기이니 움직여라.
 43년생 : 넓은 강에 큰배는 있으나 사공이 없는 격이라 투자는 안 된다.
 
 
원숭이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마음을 비우고 분수를 지키면 문제가 해결되고 재수가 길하다.

 80년생 : 공연히 건드려 애먹지 말고 모른척하면 잘 넘어간다.
 68년생 : 그 동안 뿌린 씨의 대가가 나타난다.
 56년생 : 노련미를 살려보는 일이 생겨 즐거우나 조심하라.
 44년생 : 작은 이익에 현혹되느니 차라리 자식에게 투자함이 길하다.
 
 
닭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중 

 마른 용이 우물을 얻은 격이니 사방에서 도움이 크다.

 81년생 : 짜증나는 일이 생겨도 몸을 담그면 벗어나고 피하면 더하다.
 69년생 : 건강한 체력에서 바른 생각이 나온다 건강을 특히 조심하라.
 57년생 : 새로운 일이 시기상조라 천천히 계획을 다시 세워라.
 45년생 : 웃음 속에 가시가 있으니 잘 둘러보고 일을 처리하라.
 
 
개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하 

 산만 굴곡이 있는 것이 아니고 인생 역시 마찬가지다.

 82년생 : 마음 상하고 몸 상하는 운이나 조심만 하면 문제는 없다.
 70년생 : 늦은 길로 돌아간 것이 오히려 지름길이 된다. 급한 결정은 불리하다.
 58년생 : 막힌 것이 열리나 더 이상은 바라지 마라.
 46년생 : 파던 우물을 계속파면 힘이 덜 든다.
 
 
돼지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불편한 마음을 빨리 해소해야 오후에 좋은 일은 접한다.

 83년생 : 실력을 인정받고 좋은 만남의 기쁨도 있다.
 71년생 : 어려운 부탁이 오나 거절할 것은 잘라야 한다.
 59년생 : 횡재 수는 자주 오는 것이 아니다 놓치면 후회한다.
 47년생 : 재수가 좋으니 열어놓으면 많이 들어온다.
 

자료 운세사랑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이슈] 한국당, 당권구도 '오세훈 vs 황교안 vs 김진태' 3파전 가닥
자유한국당 2·27 전당대회 당권구도가 진통 끝에 오세훈 전 서울시장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 김진태 의원 간 3자 구도로 가닥이 잡혔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 홍준표 전 대표, 정우택·심재철·안상수·주호영 의원 등 당권주자 6인은 전당대회가 2차 북미정상회담과 겹친다는 이유로 전대 일정을 2주 이상 연기하지 않을 경우 12일 후보 등록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그러나 당 지도부가 전대 일정 연기 ‘불가’ 입장을 굽히지 않자 일부 후보는 불출마를, 일부 후보는 출마를 선택했다. 홍준표 전 대표가 후보등록을 하루 앞둔 지난 11일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해 유감”이라며 전대 불출마를 공식적으로 표명한데 이어 12일 정우택·심재철·안상수·주호영 의원이 전대 불출마를 선택했다. 정우택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더 이상 대표경선에 연연하는 것은 당의 대표선출에 누를 끼칠 수 있고, 당원과 국민들의 성원에 대한 도리가 아니라고 판단되어 대표경선의 짐을 내려놓고자 한다”며 “이제는 당대표의 굴레에서 벗어나, 백의종군의 자세로 당이 총선승리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 밀알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심재철 의원은 “저는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무계파 공정 공천으로



[카드뉴스] 혁신기업 육성하는 금융권 7개 핀테크랩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최근 국내 은행과 금융권에서는 핀테크랩 운영이 한창이다. 핀테크(금융에 IT 기술 접목) 스타트업에 무료 업무공간을 제공하고 투자자를 연계하는 등의 지원은 물론 디지털 금융 서비스도 함께 개발한다. 현재 금융권에는 7개의 핀테크랩이 존재한다. KB금융그룹의 ‘KB이노베이션허브’ KB금융과 스타트업이 핀테크 기술과 오픈소스를 연구하고 협업하는 공간이다. 지난해 말까지 업무제휴 79건, KB금융 계열사 투자 134억 원 연계라는 성과를 냈다.KB이노베이션허브가 육성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KB스타터스’도 59개사에 달한다. KB스타터스로 선정된 간편결제 스타트업 ‘페이민트’는 최근 국민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제로페이 사업에 참여했다. KEB하나은행의 ‘원큐애자일랩’ 지난 2015년 6월 은행권 최초로 탄생한 핀테크 스타트업 멘토링 센터다. 지난해 10월까지 54개 핀테크 기업을 발굴 및 육성했다.하나은행의 AI서비스 ‘하이뱅킹’은 원큐애자일랩 4기 ‘마인즈랩’의 인공지능(AI) 자연어 처리기술을 은행 플랫폼에 적용해 대화형 금융서비스를 구현한 사례다. 우리은행의 ‘위비핀테크랩’ 지난 2016년 8월부터 17개 혁신벤처기업을 육성했다. 외부

[카드뉴스] ‘지상 최대 가전·IT 쇼’ CES 2019, 미래 자동차기술 한눈에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지상 최대 가전·IT쇼인 CES 2019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각) 나흘간 진행됩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지난 1967년 미국 뉴욕에서 제1회 대회가 열린 이후 최근 가전업계뿐만 아니라 IT, 자동차 등으로 영역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번 CES에서 현대차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전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걸어다니는 자동차 ‘엘리베이트 콘셉트카’의 축소형 모델이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을 선보입니다. 기아차는 자동차와 운전자가 교감하는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READ) 시스템’을 제시합니다. 운전자의 생체신호를 자동차가 인식해 실시간으로 실내 공간을 최적화하는 기술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완전 자율주행 모드에서 탑승자가 허공에 그린 손짓을 인식하는 ‘가상공간 터치’ 기술과 유리창 디스플레이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탑승자의 움직임으로 특정 기능을 작동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된 ‘더 뉴 벤츠 CLA’를 세계 최초 공개합니다. 또 교통체증과 과밀 현상을 해소하는 새 모빌리티 콘셉트인 비전 어바네틱도


[토론회] ‘5.18 망언’ 막을 ‘한국판 홀로코스트법’...“민주주의 부정 세력 막겠다”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 망언’으로 ‘5·18 왜곡 처벌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학계의 의견을 청취하고 구체적 입법 방향에 대해 고민했다. 이날 학계 전문가들은 일제히 ‘5.18망언’에 대해 비판하며 ‘한국판 홀로코스트법’으로 불리는 법안 마련의 필요성과 보완책에 대해 논의했다. 민주당은 1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5.18 망언 어떻게 처벌할 것인가’라는 토론회를 열고 자유한국당의 5.18 망언 및 역사 왜곡·날조에 대한 처벌방안을 모색했다. ‘한국판 홀로코스트법’으로 불리는 ‘5·18 왜곡 처벌법’은 독일이 자행한 유대인 대학살과 관련 이를 옹호할 경우 징역 혹은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우리 정치권에서도 5.18에 대한 왜곡과 날조에 대해 형법을 적용하고자 하고 있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5.18 민주화운동을 왜곡, 날조, 비방하는 행위를 처벌하기 위한 법인만큼 한국당을 제외한 야3당과 공동으로 추진하겠다”며 “한국당 공청회처럼 공개된 장소에서 자행되는 왜곡과 날조도 처벌 항목에 포함시켜 강력하게 처벌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독일 등 유럽에서는 홀로코스트법을 통해 나치 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