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목)

  • 구름많음동두천 8.5℃
  • 구름조금강릉 7.6℃
  • 구름많음서울 8.4℃
  • 구름많음대전 9.3℃
  • 흐림대구 7.1℃
  • 구름많음울산 7.6℃
  • 맑음광주 9.5℃
  • 구름많음부산 10.1℃
  • 구름조금고창 9.7℃
  • 구름많음제주 11.1℃
  • 맑음강화 8.2℃
  • 흐림보은 7.2℃
  • 구름많음금산 8.3℃
  • 구름조금강진군 12.0℃
  • 흐림경주시 6.6℃
  • 구름많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인사·동정·부고

[부고] 이형섭(뉴스핌 강원취재본부 국장)씨 부친상

[부고] 이형섭(뉴스핌 강원취재본부 국장)씨 부친상

이상기씨 별세, 이형섭(뉴스핌 강원취재본부 국장), 이형주(동해시청 근무), 이미화씨 부친상

 

▲별세 : 2월 6일

▲빈소 : 동해시 동해전문장례식장

▲발인 : 2월 8일 오전 7시

▲장지 : 강원도 동해시 동해하늘정원

▲연락처 : 033-531-4740, 010-8478-5685



















[폴리 2월 좌담회 전문③] 21대 총선, 호남의 선택은 민주당인가? 정의당의 운명은?
김만흠 진행자 : 그 다음은 정의당, 최근에 이합집산 하고 있는 제 3정당, 안철수 신당들과 관련한 이야기를 해보겠다. 손학규 대표는 아직도 당 대표를 갖고 맞짱뜨고 있던데, 김능구 대표는 어떻게 보시는지? 호남지역 판세 전망 김능구 : 저는 손학규 대표를 20년 전부터 아는 사람으로서 안타까움과 함께 어느 지점이든 진정성이 있겠지 이런 생각을 가진다. 어쨌든 토담집에서 칩거 생활도 거치고 했는데, 뭔가를 자기가 은퇴하기 전에 만들고 싶은 그런 욕심이, 그런 욕망이 앞서서 그렇지 않나 생각한다. 대세는 가칭 민주통합당, 호남 통합정당으로 가는 것 같다. 손 대표가 의원들이 사람들이 다 빠져나간 상태에서도 끝까지 당에 있으면서 선거를 치를 수 있을지 그것은 미지수고, 제가 생각할 때 어느 시점에서는 역사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본다. 그것보다 문제는 이러한 통합정당과 민주당 사이의 호남쟁투가 어떻게 벌어질 것인가 하는 것이다. 지금 호남지역의 여론조사는 어쨌든 민주당의 압도적인 우위가 계속되고 있다.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 다른 지역과는 차원이 다르다. 과거 호남 민심에서 민주당과 노무현, 문재인을 불편하게 했던 게 호남차별론하고 호남 대권



[카드뉴스] 케이뱅크 ‘운명의 2월’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지난해 4월부터 대출영업에서 손을 뗐습니다. 지난해 6000억 규모 증자가 불발되면서 자본금이 바닥났기 때문인데요. 증자를 주도하려던 KT는 당시 담합혐의로 공정위 제재와 검찰 고발이라는 악재를 만났습니다. 이에 금융당국은 KT의 케이뱅크 최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중단했습니다. 케이뱅크가 증자에 실패한 이유입니다. 따라서 이번 2월 임시국회는 케이뱅크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대주주 자격 요건 완화를 담은 인터넷전문은행특례법 개정안이 논의되기 때문입니다. 개정안은 인터넷은행 대주주의 한도초과 지분보유 승인 요건 중 공정거래법 위반 요건을 삭제하는 내용입니다.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KT의 케이뱅크 대주주 적격성 심사와, 못다 한 자본 확충 재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각에선 KT를 위한 특혜 법안이라면서 여전히 반대 목소리가 거셉니다. 케이뱅크가 회생기회를 잡고, 대출 영업 재개에 성공할 수 있을지 2월 임시국회에 관심이 쏠립니다.

[카드뉴스]“우한 폐렴 시급” 식약처가 인증한 마스크 알아보기

[폴리뉴스 황수분 기자]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고 있다. 어디서 어떻게 감염자들을 만날지 알 수 없기에 보건복지부는 마스크와 손 씻기 외 뾰족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덕분에 마스크의 판매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여 품절 대란을 겪고 있다. 보건용 마스크에는 'KF' 이른바 코리아필터 수치가 표시돼 있는데 뒤에 붙는 숫자는 호흡과 여과에 관한 성능을 나타낸다. KF90이상을 사용하면 그만큼 미세입자를 더 잘 막아줄 수 있어 효과가 뛰어나지만 호흡이 곤란하기 때문에 KF80 또는 KF94 등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 동아제약은‘더스논 마스크’를 출시했다. KF94 제품으로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과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크기에 따라 대형과 소형 두 가지 종류로 판매되며, 코 받침과 끈 조절 기능이 있어 얼굴 크기에 맞게 밀착시켜 사용할 수 있다. ▶ 동성제약은 '메디가드' 마스크를 출시했다. 메디가드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KF80, KF94, 아이를 위한 메디가드 미세먼지 황사마스크 KF94, 메디가드 건강마스크 화이트·블랙으로 총 5종이다. 이


[임재현편집국장칼럼]한국적인, 너무나 한국적인 ‘코로나19’
코로나19사태로 인해 한중일, 동북아 3국에 엄습한 공포감은 날을 더 할수록 그 국민들만큼이나 최고 권력자와 집권당에게도 위협적이다. 특히 이번 유행병의 종주국인 중국은 영웅적인 의사들의 잇단 죽음에 대한 인민의 추모 물결이 반체제의 대열로 이어지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며 시진핑의 마스크까지 벗겼다. 하지만 중국공산당이 우한에서 발생한 역병을 은폐한 만큼이나 큰 패착의 첫 단추는 의사와 언론인 등 지식인들에게 벌인 탄압이었다. 만약 중국공안이 코로나19 발병을 처음으로 알리고 사망한 의사 리원량을 소환해 훈계서를 강요하는 등 겁박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그랬다면 아마 그는 지금쯤 일찍이 국경을 초월해 스페인내전과 중국의 국공내전에 종군했던 캐나다의 닥터 노먼 베쑨처럼 인도주의적 의사의 재림이 돼 있을지도 모른다. 베쑨은 홍군 부상병의 상처에 감염돼 패혈증으로 목숨을 잃은 뒤 지금도 ‘중국 인민의 영원한 친구’로 추앙되고 있다. 중국공산당은 문화혁명 때도 아직까지 가공 인물 논란이 여전한 인민해방군 병사 레이펑(뇌봉)처럼 영웅을 만들고 선전에 등장시켜 인민의 불만을 무마하고 최근까지도 체제 유지에 활용해왔다. 신종 코로나의 초기 대응에 실패한 중국과 일본에 번갈아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