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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여드름 방치하면 화농성여드름까지...화장품 등 기초관리 중요

주로 사춘기시절 얼굴에 붉게 올라오는 화농성여드름과 달리 턱이나 이마 등에 좁쌀처럼 작고 넓게 올라오는 좁쌀여드름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가리지 않고 괴롭히고 있다. 특히 좁쌀여드름은 짜내어 사후관리를 할 수 있는 화농성여드름과 다르게, 잘못 짜낼 경우 오히여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주고 상태가 악화되기 쉽다.

비화농성 여드름이라고도 불리우는 좁쌀여드름은 여드름으로 이르는 초기 상태인 코메도(Comedo)피부를 말하는데, 면포로 잘 알려져 있다. 면포(Comedo)는 모낭 속에 축적된 피지가 고형화되어 모낭 입구에서 공기와 산화된 개방성 면포, 즉 블랙헤드로 나타나기도하며, 피지가 배출되지 못하고 각질층에 갇힌 상태인 폐쇄성 면포인 화이트헤드로도 나타난다.

블랙헤드의 경우 아직 세균에 감염되지 않은 상태이지만 피부를 칙칙하게 보이게 만들고, 화이트헤드의 경우 염증으로 발전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좁쌀여드름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각질 및 피부 속 노폐물 제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화장품 사용 등이 기본이 되어야 하는데, 이 때 주의할 것은 강도가 센 각질제거제, 클렌징 제품 등을 사용할 경우 오히려 피부의 건강한 각질층까지 해치고 피부자극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기초제품 선택 시 청소년여드름, 성인여드름 등에 사용 가능한 ‘논코메도제닉(Non-Comedogenic)’ 화장품을 쓰는 것이 권장된다.

면포유발가능성 평가 인체적용 시험을 통과한 제품에 주어지는 논코메도제닉 화장품 중, 전체 시험자에서 피부 이상반응이 전혀 없고 그 중 72%에서는 면포 수가 감소한 것이 확인된 여드름피부사용적합 화장품브랜드 ‘스킨구하리’가 대표적이다.

리바이브테라피 에이씨클렌저와 리바이브테라피 엔에프토너, 엔에프크림까지 총 3종을 선보이고 있는 스킨구하리는 병풀과 녹차, 티트리 등 피부보호와 진정효과를 지닌 식물성 성분과 함께, 글리시리진, 케르세틴, 로즈마리산, 마데카식산, 카마줄렌 ,바이칼레인, 에모딘 등 천연유래 화합물을 포함하는 피부보호 조성물 특허기술까지 더해져 피부의 항산화기능, 항염효과, 상처치유력 및 보습효과까지 향상시켰다.

이와 더불어 무(無) 파라벤, 무색소, 무인공향, 무미네랄 오일 등 피부 자극성분을 넣지 않았다.

특히 스킨구하리의 클렌저 제품은 사용 후 뽀득뽀득한 느낌의 일반 클렌저 제품들과 달리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피부를 편안하면서 수분감 있는 사용감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는 피부장벽까지 무너뜨리는 유해한 화학성분을 배제하고 피부자극을 최대한 줄이면서 깨끗한 클렌징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아울러, 쫀쫀한 느낌의 리바이브 엔에프 토너는 물처럼 흐르지 않으면서도 피부에 빠르게 흡수, 피부를 진정시키고 정돈시켜주는 역할을 하며 여드름용 토너로서의 역할까지 충실하다. 미백주름개선 2중 기능성의 리바이브 엔에프크림 역시 산뜻한 젤 타입이면서도 충분한 수분감으로 지성피부부터 민감성, 건성피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제품이다.

한편, 스킨구하리 리바이브테라피 3종은 여드름관리화장품, 진한 화장이 일상인 아이돌의 피부관리, 피부휴식 아이템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슈] ‘2020 총선 승리’, 당으로 총집결하는 ‘친문(親文)’
청와대의 8일 개각을 기점으로 더불어민주당이 2020년 총선전열을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 현역의원 출신들의 장관들과 청와대 1기 참모진이 모두 당으로 총집결하면서 민주당은 ‘2020 총선 승리’를 향한 여정을 일찍이 시작했다. 이는 내년 총선이 현 정권의 운명을 결정할 중요한 선거인만큼 총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청와대에서 당으로 돌아오는 친문(親文) 의원들과 임종석 전 청와대 비서실장, 백원우 전 민정비서관, 양정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등의 합류로 민주당은 본격전인 총선 준비에 돌입한다. 청와대의 인사 발표에 따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 현역의원 4명이 당으로 복귀한다. 이와 더불어 청와대 1기 참모진과 친문 인사들이 당으로 돌아온다. ▲청와대 1기 내각, TK·PK ‘교두보’ 기대 문재인 정부 임기 중 3년을 채운 시점에서 치러지는 2020 총선은 청와대와 당 입장에선 반드시 승리해야 ‘정권 재창출’은 물론 ‘레임덕’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 때문에 이번 개각은 ‘총선용 개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으로 인수위 없이 출범한 문재인 정부의 정


[김능구의 정국진단] 오신환③ “바른미래당의 미래, 지속가능한 ‘정책정당’으로 나아가야”
바른미래당 오신환 사무총장(재선, 서울 관악구을)이 바른미래당의 미래와 관련해 “지속가능한 ‘정책정당’으로 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오 사무총장은 지난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이념적 스펙트럼으로 보면 오히려 바른미래당은 자유한국당과 더불어민주당보다 간극이 크지 않다. 정책적 아젠다로 들어가면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오 사무총장은 “과거 새누리당은 친박과 비박으로 계파 갈등이 심했지만 바른미래당은 계파적 갈등은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생산적”이라면서도 “개혁적보수와 합리적 중도세력이 만나 통합한 것을 내부에서 인정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연찬회 당시 ‘끝장 토론’에도 정체성에 대한 결과가 나지 않은 것과 관련해선 “연찬회 과정에서 모든 의원들이 속내를 허심탄회하게 오랜 시간 교류할 수 있었던 것은 의미가 있다”며 “이후에도 내부적으로 활발하게 논의를 진행하고 있고 총선이 당장 눈앞에 있는 만큼 현실적 문제에 대해 고민하게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 사무총장은 ‘정책정당’·‘민생정당’을 강조하며 “보수니 진보니하는 이념적 논쟁보다는 민생을 챙기고 경제정책에 대한 대안, 안보문제를 집

[카드뉴스] 깊어져만 가는 르노삼성 노사 갈등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갈등이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28일 르노삼성 노조는 민주노총·금속노조와 공동투쟁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르노그룹이 ‘기술사용료, 연구비, 용역수수료, 광고 판촉비’ 등의 명목으로 거액의 자금을 요구했다”며 “노동자에게 희생을 강요하면서 무리한 고배당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난해 6월 시작한 르노삼성의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은 해를 훌쩍 넘긴 지금까지도 마무리되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16차례 본교섭을 벌였으나 임단협 협상 세부 안건조차도 논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스 모조스 르노그룹 부회장은 부산공장을 직접 방문해 “파업은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 대표 역시 “3월 8일까지 협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처음으로 시한을 언급했습니다. 르노삼성 노조는 지난해 6월 임단협 협상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42차례에 걸쳐 160시간의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르노삼성 협력사들과 부산상의는 “임단협 지연과 파업으로 협력사와 부산·경남 지역 경제가 모두 타격을 받고 있다”며 르노삼성 노사에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상황이 계속

[카드뉴스] 엔씨소프트 ‘리니지M’, “무접속플레이·보이스커맨드 등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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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승츠비’ 승리의 몰락, 공인의 ‘책임감’ 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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