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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방탄소년단 지민 팬연합 2주간 버스, 배너, 인스타그램 광고로 화끈한 응원!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방탄소년단 지민의 팬연합 '잼잼'과 '올포지민코리아'에서 진행, 지민의 첫 자작곡 '약속' 발매를 기념하는 프로모션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지민 팬연합 '잼잼'과 '올포지민코리아'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약속버스 광고, 가로수길과 홍대에 전시되는 약속로드 배너광고, 인스타그램 광고 등 3가지 방법으로 지민 응원에 나선다.

'잼잼’과 '올포지민코리아'는 "지민의 첫 자작곡이 공개된 것을 기념해 약속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First JIMIN Present Promise promotion project. 방탄소년단 지민이의 첫 자작곡 약속을 사운드클라우드에서 들어주세요! 소중한 선물 고마워요 지민이. 지민이의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며 프로젝트 의미를 설명했다.

이에 팬들은 "약속의 역대급 성적만큼 팬들의 프로모션도 역대급이네요" "지민이 정말 행복하겠어요" "지민 팬분들 대단하고 감동"등 훈훈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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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당 분열에 연동형 비례도 ‘가물가물’, 속타는 손학규
“바른미래당은 지방선거 이후 갈 곳을 잃고 좌절과 낙담 속에 앞이 보이지 않는다. 다음 총선에 우리 당의 국회의원이 한 사람이나 나올 수 있을지, 과연 바른미래당이 존속이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태산이다. 이러한 무기력증과 패배주의의 구렁에서 탈출하기 위한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그래서 온갖 수모와 치욕을 각오하고 제가 감히 나섰다” 이는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지난해 8월8일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했던 말이다. 손 대표는 지난해 바른미래당이 6·13지방선거에서 참패하면서 존립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올드보이의 귀환’이라는 부정적 반응에도 불구하고 ‘구원투수’로 당 대표에 출마해 당선됐다. 손 대표는 당시 ‘구렁에서 탈출하기 위한 돌파구’ 마련을 위해 나섰다고 밝혔지만 바른미래당의 미래는 더욱 더 불투명해지고 있다. 최근 바른미래당 창당 후 이학재 의원이 현역 국회의원 첫 케이스로 탈당한 것을 시작으로 원외 인사들의 이탈도 계속되고 있다. 바른정당 인재영입 1호였던 박종진 전 종합편성채널 앵커가 지난 4일 탈당했다. 박 전 앵커는 6·1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진 서울 송파을 재선거에 출마했지만 낙선한 바 있다. 바른미래당 창당 이후 ‘공개


[폴리 반짝인터뷰] 이준석 “워마드 폐쇄해야, 악랄한 시도·여론 조작·34만 명 선동”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인터넷 커뮤니티 ‘워마드’ 폐쇄를 주장한 바른미래당 이준석 최고위원은 9일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는 국내 서버를 두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생기면 경찰이 수사 협조 요청을 할 수 있다”라며 “하지만 워마드는 애초에 익명성 기반으로 해외에 서버를 두고 있기 때문에 통제가 어렵다”고 밝혔다. 워마드는 여성우월주의를 주장하는 남성혐오 사이트다. Woman(여성)과 Nomad(유목민)을 합성한 뜻으로 '모든 남성을 혐오한다'는 것을 모토로 탄생한 온라인 커뮤니티다. 워마드는 남성의 알몸 사진 공유, 50~60대 남성의 사진을 무단 도용 등으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이 최고위원은 이날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워마드에선 순도 높은 남성 혐오적 발언들을 볼 수 있다. 자신의 범행을 자랑하는 것들도 올라온다”라며 “직장상사가 마시는 커피에 부동액을 탔다는 사진들이 올라온다. 그 자체가 정상적인 사람이면 상상을 못하는 범주의 일이다. 워마드를 폐쇄

[카드뉴스] ‘지상 최대 가전·IT 쇼’ CES 2019, 미래 자동차기술 한눈에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지상 최대 가전·IT쇼인 CES 2019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현지시각) 나흘간 진행됩니다.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는 지난 1967년 미국 뉴욕에서 제1회 대회가 열린 이후 최근 가전업계뿐만 아니라 IT, 자동차 등으로 영역이 빠르게 확장되고 있습니다. 이번 CES에서 현대차는 미래 모빌리티 비전과 전략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또 걸어다니는 자동차 ‘엘리베이트 콘셉트카’의 축소형 모델이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을 선보입니다. 기아차는 자동차와 운전자가 교감하는 ‘실시간 감정반응 차량제어(READ) 시스템’을 제시합니다. 운전자의 생체신호를 자동차가 인식해 실시간으로 실내 공간을 최적화하는 기술입니다.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완전 자율주행 모드에서 탑승자가 허공에 그린 손짓을 인식하는 ‘가상공간 터치’ 기술과 유리창 디스플레이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탑승자의 움직임으로 특정 기능을 작동할 수 있는 기술이 적용된 ‘더 뉴 벤츠 CLA’를 세계 최초 공개합니다. 또 교통체증과 과밀 현상을 해소하는 새 모빌리티 콘셉트인 비전 어바네틱도

[카드뉴스] KT&G, 연말 맞이 김장나눔·낙후보수 등 봉사활동 진행

[폴리뉴스 조민정 기자] 사상 최악의 추위가 예상되는 올 겨울. 사회취약계층에겐 더욱 힘겨운 혹한기가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녹여주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KT&G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를 담구는 전국 김장나눔 릴레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KT&G 설비 전문가들은 전국의 독거노인과 장애우, 기초생활수급자들을 대상으로 낙후된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따듯하게 보수해주는 활동도 전개했다. 올 연말 김치, 연탄, 이불 등 5억 원 상당의 월동용품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됐다. 2004년부터 시작된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해까지 총 70여억 원이 쓰였다. 또 사회복지기관에 ‘희망밥차’를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급식봉사를 하며 따듯한 식사도 무료로 제공했다. 한편, KT&G는 지난해 매출액의 2.5%에 달하는 728억원을 사회공헌활동에 투자했다. 이는 국내 주요기업의 평균0.19%의 13배에 달하는 수치다. <사진=KT&G 제공>


박주민 “양승태, 대법원 입장발표...전두환 ‘골목성명’보다 더한 것”
‘사법농단 의혹’을 받고 있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인 11일 대법원 정문 앞에서 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법원에 메시지를 전달하려는 의도로 밖에 볼 수없다”고 지적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법원이 소환한 것이 아니다. 법원에서 (입장발표를) 할 이유가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최고위원은 “만약 자신에게 부여되고 있는 혐의의 부당함 등을 주장하려면 통상적으로 검찰 앞에서 해야한다”고 지적했다. 양 전 대법원장은 이날 검찰 포토라인이 아닌 대법원 정문 앞에서 입장을 발표했다. 박 최고위원은 이어 “실제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지시라든지 의중에 따라 움직였던 사람들이 아직도 사법부에 많이 남아있고, 양 전 대법원장이 유죄라면 자신도 유죄가 되는 상황”이라며 “과거 전두환 씨의 골목성명보다 더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런 분들이 양 전 대법원장 재판 과정이나 혹시 있을지 모르는 영장 청구 과정에서 우호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는 얘기가 계속 들린다”고 전했다. 특히 “국민들이 바라보는 시선이 중요한 게 아니라 법원 내부의 자신에 동조하는 세력을 결집시키는 게 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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