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2 (화)

  • 흐림동두천 3.5℃
  • 맑음강릉 7.5℃
  • 박무서울 4.9℃
  • 박무대전 4.2℃
  • 연무대구 6.6℃
  • 맑음울산 7.7℃
  • 박무광주 4.9℃
  • 연무부산 7.6℃
  • 흐림고창 4.8℃
  • 연무제주 8.4℃
  • 흐림강화 5.2℃
  • 흐림보은 4.4℃
  • 흐림금산 4.4℃
  • 흐림강진군 4.4℃
  • 맑음경주시 7.7℃
  • 맑음거제 8.9℃
기상청 제공

라이프

하루를 시작하는[오늘의 운세]12월 7일(음력 11월 1일. 금요일)쥐띠부터 돼지까지 띠 생년월일 별 오늘 나의 일진은?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쥐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4년생
 주변에 아주 가까운 사람으로 인해 구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힘든 일들에 가중되는 어려움입니다.

 
1972년생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입니다. 마음만 앞서서 여러 가지 일들을 그릇 칠 수 있으니 마음의 평정을 유지하기 바랍니다.

 
1960년생
 축하할 만한 경사스러운 일들이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함북 받을 수 있는 일들이니 여간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948년생
 계획하던 일들이 타인의 도움을 받아 진행 됩니다. 초반에는 다소 어려움이 따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됩니다.

 
1936년생
 진행하는 일마다 인정을 받습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기회를 포착하기 바랍니다. 순리에 역행하는 일만 피한다면 승산은 있습니다.


*소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5년생
 노력해 왔던 일들이 허망하게 무너지는 날입니다. 크게 기대를 하지 않았다면 그것이 오히려 다행일 것입니다.

 
1973년생
 절묘한 타이밍을 놓친 격입니다. 후회해도 안타까워 해도 기회는 지나 갔음을 부인해서는 안됩니다.

 
1961년생
 오늘 당신의 운은 순조로우며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탄합니다. 원하는 바 그 목적을 당성하기에 부족하지 않습니다.

 
1949년생
 애정어린 목소리가 잔소리로 변합니다. 어쩌면 그렇게 들리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인내하고 상대방의 요구사항을 들어 주세요.

 
1937년생
 악연인 것 같습니다. 일찍 정리하는 것이 앞으로 당신에게 더 유리할 것입니다. 미련을 버리기 바랍니다.


*호랑이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6년생
 여행에 좋은 운입니다. 가뿐한 마음으로 가까운 산책로를 걷는 교외로 멋진 시간을 갖는 다고 해도 무난한 하루입니다.

 
1974년생
 호랑이 굴에 들어 가더라도 정신만 차리면…. 지금 상황이 불리하다 하더라도 시간이 흐르면서 당신에게 이로운 상황으로 변합니다.

 
1962년생
 부동산 이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을 감래한 대가가 오늘 들어옵니다.

 
1950년생
 오늘 당신의 운은 순조로우며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탄합니다. 원하는 바 그 목적을 당성하기에 부족하지 않습니다.

 
1938년생
 주변의 사람들의 안부를 물으며 오늘 하루를 보낸다면 뜻 깊은 날이 될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즐거운 하루입니다.


*토끼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7년생
 잘 잘못을 따지느라 시간을 허비하는 큰 실수를 저지르게 됩니다. 상대와는 이길 승산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1975년생
 심신이 안정된 상태입니다. 이런 날은 정신을 집중해서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일들을 추진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1963년생
 여행,외출하기에 아주 좋은 운입니다. 가까운 친지를 찾아 가 본다든지 자식들 집에 찾아간다면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1951년생
 그동안 보고 싶었던 그리운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하루로 만들어 보세요. 전화로 안부를 묻든지 이메일을 통해서 소식을 전하는 정리의 시간으로 좋은 하루입니다.

 
1939년생
 인연의 날입니다. 사랑하는 아내와 남편을 위해, 멀리 떨어져 있는 자식들과 함께 즐거운 한때를 계획해도 무방한 하루입니다.


*용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8년생
 물건을 파는 것이 유리합니다. 거래에 대한 일들이 순조롭게 진행이 되어가니 마음이 여간 기쁘지 않겠군요.

 
1976년생
 사업적으로 금전운이 하락세 입니다.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동쪽에서 문제 해결을 풀어 보기를..

 
1964년생
 왜 이렇게도 내 마음을 몰라 주는 것일까? 전혀 엉뚱한 감정으로 서로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데 부부싸움은 칼로 물 베기라 하지만 오늘 같은 날은 칼로 철도 동강낼 태세입니다.

 
1952년생
 앞뒤로 재고 따지는 일들에 식상이 되고 경쟁하는 사회에서 지친 당신에게 오늘은 귀중한 하루가 됩니다. 충분한 휴식으로 재충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1940년생
 혈액순환도 좋고 안색도 좋습니다. 심신이 편안한 하루를 보내기에 부족함 없는 날입니다.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보세요.


*뱀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9년생
 생각지도 못한 사람이 당신에게 청혼을! 그러나 임자가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감정에 치우치지 말기를..

 
1977년생
 하락세를 타고 있는 격입니다. 아무리 신중을 기하더라 하더라도 결과는 기대 이하에 머무를 것입니다.

 
1965년생
 사업적으로 금전운이 하락세 입니다.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동쪽에서 문제 해결을 풀어 보기를..

 
1953년생
 매입을 하자마자 금액이 급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조금 기다리면서 가격의 상승 폭을 주시하고 파는 것은 조금 뒤로 미루는 것이 이롭습니다.

 
1941년생
 시기상조로 인하여 뜻하지 않았던 지출이 예상됩니다.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유익합니다.


*말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0년생
 빨리 포기하고 피해를 최소화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신경도 예민해져 있는 상태에서 다른 사람과 다툼까지 일어날 소지가 있습니다.

 
1978년생
 업무적으로 좋은 분위기 속에서 일들이 잘 진행 됩니다. 귀인의 도움으로 인해 원만한 하루가 됩니다.

 
1966년생
 만남이나 여행 등을 피하고 집에서 자중하면서 피로를 푸는 것이 현명합니다. 아주 중요한 일 외에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1954년생
 원하는 목표의 이익을 달성할 수 있으므로 주저하지 말고 빠르게 움직여야 합니다. 오늘이 최고조에 다다른 정점이기 때문입니다.

 
1942년생
 이긴다고 하여도 좋은 것만이 아닙니다. 일의 원인을 나에게 찾는다면 쉽게 마무리 지어질 일들입니다.


*양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1년생
 지금까지 진행 해온 대로 앞으로도 소신을 발휘하면 문제 없습니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의 의미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1979년생
 양쪽 날개를 잃은 듯한 아픔이 있습니다. 나를 치고 올라오는 신참 후배들에게 쓴 고배를 마실 수 있습니다.

 
1967년생
 파는 것에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니 오늘 해가 다 가기 전에 분주하게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1955년생
 오늘 당신의 운은 순조로우며 순풍에 돛을 단 듯 순탄합니다. 원하는 바 그 목적을 당성하기에 부족하지 않습니다.

 
1943년생
 새로운 일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것 보다는 기존에 했던 일들이 답이 될 수 있는 오늘 하루입니다.


*원숭이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2년생
 어쩌면 저렇게도 내 마음을 몰라 줄 수 가 있을까? 한심함과 황당함에 뒷골이 팍팍 댕기네요. 만남의 장애물이 사방 도처에 널려 있는 오늘 입니다.

 
1980년생
 오늘은 회의 시간을 줄이고 차분한 마음으로 업무를 정리하는 시간을 늘리는 것이 유리한 하루입니다.

 
1968년생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계획 했다면 내일로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1956년생
 부동산 이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을 감래한 대가가 오늘 들어옵니다.

 
1944년생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화합된 의견 일치 입니다. 한 보 양보하면 여러모로 이득이 있는 날입니다.


*닭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3년생
 젊은 혈기로 인해 큰 골칫거리를 앓게 되니 말조심할 것! 무엇보다도 사람을 믿어선 안될 것입니다.

 
1981년생
 계획에 차질이 생겨 일신상에 문제가 생깁니다. 큰 기대는 더 큰 실망을 안겨 다 주는 법! 마음을 비워야 할 것입니다.

 
1969년생
 따스한 차 한잔을 나눌 친구를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평온한 가운데 안정이 찾아드니 내일을 위해 휴식을 취하는 하루를 만들어 보세요.

 
1957년생
 귀한 사람의 도움으로 계획하던 일들의 진행이 순조롭습니다. 금전운은 좋지 못하지만 재물은 들어 옵니다.

 
1945년생
 문제가 있다면 당신의 고집일 것입니다. 주변 사람들을 탓하지 마시고 마음을 비운다면 본전은 찾습니다.


*개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4년생
 잘못된 만남! 힘든 하루가 됩니다. 만나면 불화와 다툼의 연속입니다. 마음으로 감수하기가 어려울 정도 입니다.

 
1982년생
 부부싸움 끝에 극단을 치닫는 일들이 생길 수 있지만 순간의 위기를 잘 모면합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해 주세요.

 
1970년생
 설상가상으로 힘든 일들이 더 가중됩니다. 업무가 더 많이 늘어나고 상사로부터 좋지 못한 질책을 받습니다.

 
1958년생
 언 땅에 북풍 한설이 몰아치니 몹시 위축되고 어려운 시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음을 비운다면 한결 좋아집니다.

 
1946년생
 나보다 나이가 어린 손 아랫사람과 만나 의논해 보세요. 좋은 결실에 주름살이 하나 줄어들 일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돼지띠의 2018년 12월 07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5년생
 오늘 같은 날은 그냥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쉬움이 남는 그런 날입니다. 미팅을 주선 하거나 새로운 만남을 계획해 보세요.

 
1983년생
 파는 것에 상당히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으니 오늘 해가 다 가기 전에 분주하게 움직여야 할 것입니다.

 
1971년생
 만남이나 여행 등을 피하고 집에서 자중하면서 피로를 푸는 것이 현명합니다. 아주 중요한 일 외에는 다음으로 미루도록!

 
1959년생
 주변의 사람들의 안부를 물으며 오늘 하루를 보낸다면 뜻 깊은 날이 될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즐거운 하루입니다.

 
1947년생
 남들과 보내는 시간 보다는 사랑하는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일찍 귀가하도록!


자료 사주 닷컴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4·3 보궐 창원성산] PK 민심 ‘가늠자’...황교안 ‘첫 성적표’vs 故 노회찬 ‘지역구 사수’
4월3일 보궐선거가 2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故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지역구인 ‘창원·성산’을 놓고 자유한국당과 정의당 간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내달 3일 치러지는 보궐선거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그 의미는 남다르게 작용한다. 故노회찬 의원의 지역구인 ‘창원·성산’의 경우 더욱 그렇다. 정의당에 ‘창원·성산’은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인 만큼 반드시 사수해야한다는 사명감과 함께 평화·정의 교섭단체를 다시 꾸릴 수 있는 중요한 1석이기도 하다. 반면 한국당에게 이번 선거는 황교안 대표 체제의 첫 과제이자 첫 성적표다. 때문에 황 대표 역시 최근 일정을 ‘창원·성산’에 몰입하며 성과내기에 나섰다. ▲황교안, 첫 성적표 ‘창원·성산’ 황 대표는 11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두산중공업 후문에서 4·3 보궐선거 창원·성산 강기윤 예비후보와 함께 출근길 인사에 나서며 표심 모으기에 나섰다. 황 대표는 이날 “규모는 크지 않지만 문재인 정권의 경제 실정과 민생 파탄, 안보 불안을 심판하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에 대한 견제구를 날리기도 했다. 그는 취임 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를 경남 창원 경남도당 사무실에서 열고 “우리 한국당이 반드시 두 곳(경


[스페셜인터뷰] 조민① “30년 핵협상 줄다리기 패배…하노이 회담, 북한에겐 참사다”
한반도 평화시대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국 협상 결렬로 성과없이 끝나면서 북한 비핵화 문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이에 <폴리뉴스>는 조민 평화재단 평화교육원장을 모시고 제2차 북미정상회담 평가와 향후 과제 및 전망을 들어봤다. 조민 원장은 8일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진행된 본지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북미협상 결렬에 대해 “북한 입장에서는 하노이 참사“라고 평가했다. 그는 30년에 걸친 북한과 미국의 핵협상에서 “북한이 핵무기 한 방으로 승리하는 듯 했지만, 하노이 결렬로 (승리)문턱에서 넘어지고 말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결렬로 미국은 행정부와 여야정치권, 언론 등 모두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소리를 내며 국론통일을 이루었지만, “북한은 내상이 깊다”고 말했다. 이번 협상의 결렬 요인으로는 싱가포르 회담 수준의 합의로는 조야를 설득하기 힘들어진 미 국내정치 상황의 변화와 이를 간파하지 못한 ‘평양팀의 협상전략 실패’를 꼽았다. 또 다른 요인으로는 미국이 협상테이블에 올린 ‘북한 비밀 핵시설의 폭로’를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세기의 담판이 ‘우발적’ 또는 특정

[카드뉴스] 현대차-카드사, 수수료율 인상 갈등…신한·삼성 등 가맹계약 해지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현대자동차와 카드 수수료율 인상 갈등을 겪은 신한·삼성·롯데카드가 결국 가맹점 계약을 해지 당했다. 현대차는 11일 자사 영업점에 신한·삼성·롯데카드를 받지 말라고 지시했다.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고객이 해당 3개사 카드로 결제를 요구하면 거부당한다는 뜻이다. 앞서 대부분의 카드사는 지난 1일 현대차의 카드 수수료율을 현행 1.8%대에서 1.9% 중반대로 0.1∼0.1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금융당국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카드수수료 종합개편방안에 따른 조치다. 금융위는 “카드사의 마케팅 비용이 주로 대형가맹점에 쓰이는데 이를 중소가맹점과 공동 부담해왔다”며 대형가맹점이 돈을 더 내는 방향으로 수수료 체계를 개편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카드사들이 내놓은 수수료율 인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동결에 가까운 0.01~0.02%포인트 인상으로 맞섰다. 동시에 카드사들에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카드사와 현대차 간 협상의 물꼬가 트인 건 지난 10일이다. 현대차가 0.05%포인트 인상으로 한 발 물러서면서 KB국민·현대·하나·NH농협·씨티카드와의 협상이 타결됐다. BC카드도 11일 현대차가 제시한 0.05%포인트 인상, 즉 1.89% 수준의

[카드뉴스] 깊어져만 가는 르노삼성 노사 갈등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갈등이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28일 르노삼성 노조는 민주노총·금속노조와 공동투쟁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르노그룹이 ‘기술사용료, 연구비, 용역수수료, 광고 판촉비’ 등의 명목으로 거액의 자금을 요구했다”며 “노동자에게 희생을 강요하면서 무리한 고배당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난해 6월 시작한 르노삼성의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은 해를 훌쩍 넘긴 지금까지도 마무리되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16차례 본교섭을 벌였으나 임단협 협상 세부 안건조차도 논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스 모조스 르노그룹 부회장은 부산공장을 직접 방문해 “파업은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 대표 역시 “3월 8일까지 협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처음으로 시한을 언급했습니다. 르노삼성 노조는 지난해 6월 임단협 협상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42차례에 걸쳐 160시간의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르노삼성 협력사들과 부산상의는 “임단협 지연과 파업으로 협력사와 부산·경남 지역 경제가 모두 타격을 받고 있다”며 르노삼성 노사에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상황이 계속


전두환,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재판관할 이전 신청도
[폴리뉴스 이지혜 인턴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은 11일 첫 재판에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이날 오후 2시 30분 광주지법에서 진행된 공판에 출석한 전씨는 변호인, 부인 이순자씨와 함께 출석했다. 검찰은 공소사실을 통해 전씨가 회고록에 허위 내용을 적시해 조 신부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국가기록원 자료와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결과 등으로 헬기 사격이 있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입장이다. 반면 전씨의 법률 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전씨 측은 특히 조 신부가 주장하는 5월 21일 당시 헬기 사격에 대한 증명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5·18 당시 광주에서 기총소사는 없었으며 기총소사가 있었다고 해도 조 신부가 주장하는 시점에 헬기 사격이 없었다면 공소사실은 인정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전두환 전 대통령은 본인의 기억과 국가 기관 기록, (1995년) 검찰 수사 기록을 토대로 확인된 내용을 회고록에 기술했다”고 말하며 전씨의 고의성을 부인했다. 정 변호사는 또 형사소송법 319조를 근거로 재판 관할 이전을 신청하는 의견서도 제출했다. 전씨는 지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