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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 주시은 아나운서 1700대 1 경쟁률 뚫고 SBS 입사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26)가 축구선수 킬리안 음바페(20, 파리 생제르망FC)의 팬이라고 밝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12월 4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SBS 아나운서 주시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오렌지색 의상을 언급하며 "제가 컬러풀한 의상을 좋아한다. 저와 은근히 잘 맞는다"며 자화자찬했다.

이날 김영철은 주시은에게 연관검색어에 올랐으면 하는 인물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실제로 킬리안 음바페를 만난다면 내 별명이 '주바페'라고 말해주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축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축구 여신' 주시은 아나운서는 프랑스 축구팀 파리 생제르망FC의 신성 킬리안 음바페에서 따온 별칭 ‘주바페’라고도 불린다.

그는 "킬리안 음바페 선수가 연관 검색어에 있어도 좋을 것 같다. 실제로 만나서 한 번 인터뷰를 해봐도 좋지 않을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에 입사했다. SBS 스포츠 프로그램 '풋볼 매거진 골!'의 진행을 맡으며 '주바페'라고 불리는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영철의 파워FM’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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