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1 (월)

  • 흐림동두천 6.8℃
  • 흐림강릉 10.1℃
  • 서울 7.1℃
  • 대전 6.8℃
  • 구름많음대구 11.4℃
  • 구름많음울산 11.8℃
  • 광주 6.5℃
  • 구름많음부산 11.6℃
  • 구름많음고창 6.9℃
  • 흐림제주 11.1℃
  • 흐림강화 5.2℃
  • 흐림보은 6.5℃
  • 구름조금금산 6.2℃
  • 흐림강진군 7.0℃
  • 구름많음경주시 10.5℃
  • 구름많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라이프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갑상선암, 정확히 알자, '노니' 쇳가루 파동, 종로 피맛골 마늘 폭탄 닭볶음탕!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1부)
■ 간밤의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최영일 평론가가 분석합니다

■ 지구촌 뉴스
▶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윤성은의 영화읽기
▶ 영화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 스타 인사이드
▶ 연예계 별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갑상선암, 정확히 알자


(2부)
■ 긴급취재

▶ 영하 4도, 첫 한파주의보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
이에 추위를 피하기 위한 바쁜 움직임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한파에 대비해 각기 다른 아이디어로 시민들의 몸을 녹이고 있다는데...로보카 폴리를 본 따 만든 스쿨비 대피소부터 찜질방을 활용한 재난 대피소까지!

역대급 추위가 예상되는 올해 겨울..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한 모습을 긴급 취재에서 만나본다


■ 뒷골목식당

▶ 서민들의 추억과 애환이 담긴 피맛골 마늘 폭탄 닭볶음탕!
 
서울 종로의 피맛골. 조선 시대에 양반들이 말을 타고 지날 때마다 엎드려 예의를 표해야 했던 백성들이 숨었던 골목이다.

빈대떡부터 막걸리, 국밥 등 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들이 가득한 피맛골. 서민들의 추억과 애환을 함께했던 골목이지만 재개발로 인해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데. 대기표를 뽑고 먹어야 할 정도로 인기 있는 식당이 있다.

길진영(66) 씨와 사위 김하영(46) 씨가 만드는 닭볶음탕인데...좁은 골목에서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하다는 이 집 닭볶음탕의 비법은 '마늘'. 오랜 세월의 흔적이 켜켜이 묻은 양은 냄비에 간 마늘이 한가득 들어간 독특한 닭볶음탕이다.

장모와 사위가 만드는 닭볶음탕, 그 속에 담긴 피맛골의 추억과 맛까지 <뒷골목식당>에서 담아본다.

■ 한문철의 블랙박스

▶ 골목길 자전거와의 접촉사고, 과실은?
▶ 안전지대에서 트럭과의 충돌사고, 누구의 잘못?

■ 이슈추적

▶ 하늘이 준 선물 '노니' 쇳가루 파동
 
항암과 노화 방지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지며, 인기 건강상품으로 판매되던 '노니'.

그런데 서울시에서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기준치의 최대 56배가 넘는 쇳가루가 검출됐다.

특히 검사했던 27개 제품 중 이물질이 검출된 상품 9개가 국산제품으로 알려져 논란을 더 했는데..소비자들의 불신이 가득한 상황. 논란이 된 이번 사건을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본다.

▶ 경찰관들이 우르르 뛴 까닭은?
 
서울 관악구에서 한 남성이 어린 딸을 안고 다급하게 뛰는 장면이 블랙박스에 포착됐는데. 그가 뛰어간 곳은 인근의 파출소였다.

이마를 다쳐 피가 나는 딸과 아빠를 보고 위급 상황을 직감한 경찰관들! 순찰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향한다. 직접 도로에 내려 차량 통제에 나섰는데. 덕분에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아이는 무사할 수 있었다. 도움의 손길로 아이를 구한 따뜻한 사연의 주인공들을 만나본다.

■ 실마리

▶ '두 번째 유언장'의 진실
 
유언장 한 장만을 남기고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두 아들의 아버지.

일명 '땅 부자 할아버지'라고 불리는 그의 행적을 좇아가던 김 형사!

결국 할아버지를 찾아내는데...그가 발견된 곳은 다름 아닌 모텔?!

알고 보니 막내아들에게 더 많은 재산을 증여한다는 할아버지의 유언장을 고치기 위해 첫째아들이 자신의 아버지를 납치했던 것.

아버지가 치매를 앓는다는 점을 이용해 두 번째 유언장을 작성하게 시킨 충격적인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는데...

'사건의 재구성 실마리'에서 해당 사건을 다시 한번 짚어본다.

12월 6일 오전 6시 방송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4·3 보궐 창원성산] PK 민심 ‘가늠자’...황교안 ‘첫 성적표’vs 故 노회찬 ‘지역구 사수’
4월3일 보궐선거가 2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故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지역구인 ‘창원·성산’을 놓고 자유한국당과 정의당 간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내달 3일 치러지는 보궐선거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그 의미는 남다르게 작용한다. 故노회찬 의원의 지역구인 ‘창원·성산’의 경우 더욱 그렇다. 정의당에 ‘창원·성산’은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인 만큼 반드시 사수해야한다는 사명감과 함께 평화·정의 교섭단체를 다시 꾸릴 수 있는 중요한 1석이기도 하다. 반면 한국당에게 이번 선거는 황교안 대표 체제의 첫 과제이자 첫 성적표다. 때문에 황 대표 역시 최근 일정을 ‘창원·성산’에 몰입하며 성과내기에 나섰다. ▲황교안, 첫 성적표 ‘창원·성산’ 황 대표는 11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두산중공업 후문에서 4·3 보궐선거 창원·성산 강기윤 예비후보와 함께 출근길 인사에 나서며 표심 모으기에 나섰다. 황 대표는 이날 “규모는 크지 않지만 문재인 정권의 경제 실정과 민생 파탄, 안보 불안을 심판하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에 대한 견제구를 날리기도 했다. 그는 취임 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를 경남 창원 경남도당 사무실에서 열고 “우리 한국당이 반드시 두 곳(경


[스페셜인터뷰] 조민① “30년 핵협상 줄다리기 패배…하노이 회담, 북한에겐 참사다”
한반도 평화시대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국 협상 결렬로 성과없이 끝나면서 북한 비핵화 문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이에 <폴리뉴스>는 조민 평화재단 평화교육원장을 모시고 제2차 북미정상회담 평가와 향후 과제 및 전망을 들어봤다. 조민 원장은 8일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진행된 본지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북미협상 결렬에 대해 “북한 입장에서는 하노이 참사“라고 평가했다. 그는 30년에 걸친 북한과 미국의 핵협상에서 “북한이 핵무기 한 방으로 승리하는 듯 했지만, 하노이 결렬로 (승리)문턱에서 넘어지고 말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결렬로 미국은 행정부와 여야정치권, 언론 등 모두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소리를 내며 국론통일을 이루었지만, “북한은 내상이 깊다”고 말했다. 이번 협상의 결렬 요인으로는 싱가포르 회담 수준의 합의로는 조야를 설득하기 힘들어진 미 국내정치 상황의 변화와 이를 간파하지 못한 ‘평양팀의 협상전략 실패’를 꼽았다. 또 다른 요인으로는 미국이 협상테이블에 올린 ‘북한 비밀 핵시설의 폭로’를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세기의 담판이 ‘우발적’ 또는 특정

[카드뉴스] 현대차-카드사, 수수료율 인상 갈등…신한·삼성 등 가맹계약 해지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현대자동차와 카드 수수료율 인상 갈등을 겪은 신한·삼성·롯데카드가 결국 가맹점 계약을 해지 당했다. 현대차는 11일 자사 영업점에 신한·삼성·롯데카드를 받지 말라고 지시했다.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고객이 해당 3개사 카드로 결제를 요구하면 거부당한다는 뜻이다. 앞서 대부분의 카드사는 지난 1일 현대차의 카드 수수료율을 현행 1.8%대에서 1.9% 중반대로 0.1∼0.1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금융당국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카드수수료 종합개편방안에 따른 조치다. 금융위는 “카드사의 마케팅 비용이 주로 대형가맹점에 쓰이는데 이를 중소가맹점과 공동 부담해왔다”며 대형가맹점이 돈을 더 내는 방향으로 수수료 체계를 개편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카드사들이 내놓은 수수료율 인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동결에 가까운 0.01~0.02%포인트 인상으로 맞섰다. 동시에 카드사들에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카드사와 현대차 간 협상의 물꼬가 트인 건 지난 10일이다. 현대차가 0.05%포인트 인상으로 한 발 물러서면서 KB국민·현대·하나·NH농협·씨티카드와의 협상이 타결됐다. BC카드도 11일 현대차가 제시한 0.05%포인트 인상, 즉 1.89% 수준의

[카드뉴스] 깊어져만 가는 르노삼성 노사 갈등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갈등이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28일 르노삼성 노조는 민주노총·금속노조와 공동투쟁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르노그룹이 ‘기술사용료, 연구비, 용역수수료, 광고 판촉비’ 등의 명목으로 거액의 자금을 요구했다”며 “노동자에게 희생을 강요하면서 무리한 고배당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난해 6월 시작한 르노삼성의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은 해를 훌쩍 넘긴 지금까지도 마무리되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16차례 본교섭을 벌였으나 임단협 협상 세부 안건조차도 논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스 모조스 르노그룹 부회장은 부산공장을 직접 방문해 “파업은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 대표 역시 “3월 8일까지 협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처음으로 시한을 언급했습니다. 르노삼성 노조는 지난해 6월 임단협 협상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42차례에 걸쳐 160시간의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르노삼성 협력사들과 부산상의는 “임단협 지연과 파업으로 협력사와 부산·경남 지역 경제가 모두 타격을 받고 있다”며 르노삼성 노사에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상황이 계속


전두환, 첫 재판서 혐의 전면 부인...재판관할 이전 신청도
[폴리뉴스 이지혜 인턴기자] 전두환 전 대통령은 11일 첫 재판에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이날 오후 2시 30분 광주지법에서 진행된 공판에 출석한 전씨는 변호인, 부인 이순자씨와 함께 출석했다. 검찰은 공소사실을 통해 전씨가 회고록에 허위 내용을 적시해 조 신부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했다. 국가기록원 자료와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결과 등으로 헬기 사격이 있었다는 객관적인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입장이다. 반면 전씨의 법률 대리인인 정주교 변호사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다. 전씨 측은 특히 조 신부가 주장하는 5월 21일 당시 헬기 사격에 대한 증명이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5·18 당시 광주에서 기총소사는 없었으며 기총소사가 있었다고 해도 조 신부가 주장하는 시점에 헬기 사격이 없었다면 공소사실은 인정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더불어 “전두환 전 대통령은 본인의 기억과 국가 기관 기록, (1995년) 검찰 수사 기록을 토대로 확인된 내용을 회고록에 기술했다”고 말하며 전씨의 고의성을 부인했다. 정 변호사는 또 형사소송법 319조를 근거로 재판 관할 이전을 신청하는 의견서도 제출했다. 전씨는 지난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