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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갑상선암, 정확히 알자, '노니' 쇳가루 파동, 종로 피맛골 마늘 폭탄 닭볶음탕!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1부)
■ 간밤의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최영일 평론가가 분석합니다

■ 지구촌 뉴스
▶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윤성은의 영화읽기
▶ 영화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해드립니다.

■ 스타 인사이드
▶ 연예계 별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갑상선암, 정확히 알자


(2부)
■ 긴급취재

▶ 영하 4도, 첫 한파주의보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
이에 추위를 피하기 위한 바쁜 움직임이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다?!

한파에 대비해 각기 다른 아이디어로 시민들의 몸을 녹이고 있다는데...로보카 폴리를 본 따 만든 스쿨비 대피소부터 찜질방을 활용한 재난 대피소까지!

역대급 추위가 예상되는 올해 겨울..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특별한 모습을 긴급 취재에서 만나본다


■ 뒷골목식당

▶ 서민들의 추억과 애환이 담긴 피맛골 마늘 폭탄 닭볶음탕!
 
서울 종로의 피맛골. 조선 시대에 양반들이 말을 타고 지날 때마다 엎드려 예의를 표해야 했던 백성들이 숨었던 골목이다.

빈대떡부터 막걸리, 국밥 등 서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식당들이 가득한 피맛골. 서민들의 추억과 애환을 함께했던 골목이지만 재개발로 인해 점차 사라져가고 있는데. 대기표를 뽑고 먹어야 할 정도로 인기 있는 식당이 있다.

길진영(66) 씨와 사위 김하영(46) 씨가 만드는 닭볶음탕인데...좁은 골목에서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하다는 이 집 닭볶음탕의 비법은 '마늘'. 오랜 세월의 흔적이 켜켜이 묻은 양은 냄비에 간 마늘이 한가득 들어간 독특한 닭볶음탕이다.

장모와 사위가 만드는 닭볶음탕, 그 속에 담긴 피맛골의 추억과 맛까지 <뒷골목식당>에서 담아본다.

■ 한문철의 블랙박스

▶ 골목길 자전거와의 접촉사고, 과실은?
▶ 안전지대에서 트럭과의 충돌사고, 누구의 잘못?

■ 이슈추적

▶ 하늘이 준 선물 '노니' 쇳가루 파동
 
항암과 노화 방지 등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지며, 인기 건강상품으로 판매되던 '노니'.

그런데 서울시에서 일부 제품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 결과
기준치의 최대 56배가 넘는 쇳가루가 검출됐다.

특히 검사했던 27개 제품 중 이물질이 검출된 상품 9개가 국산제품으로 알려져 논란을 더 했는데..소비자들의 불신이 가득한 상황. 논란이 된 이번 사건을 <이슈추적>에서 취재해본다.

▶ 경찰관들이 우르르 뛴 까닭은?
 
서울 관악구에서 한 남성이 어린 딸을 안고 다급하게 뛰는 장면이 블랙박스에 포착됐는데. 그가 뛰어간 곳은 인근의 파출소였다.

이마를 다쳐 피가 나는 딸과 아빠를 보고 위급 상황을 직감한 경찰관들! 순찰차를 타고 인근 병원으로 향한다. 직접 도로에 내려 차량 통제에 나섰는데. 덕분에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고 아이는 무사할 수 있었다. 도움의 손길로 아이를 구한 따뜻한 사연의 주인공들을 만나본다.

■ 실마리

▶ '두 번째 유언장'의 진실
 
유언장 한 장만을 남기고 어느 날 갑자기 사라져버린 두 아들의 아버지.

일명 '땅 부자 할아버지'라고 불리는 그의 행적을 좇아가던 김 형사!

결국 할아버지를 찾아내는데...그가 발견된 곳은 다름 아닌 모텔?!

알고 보니 막내아들에게 더 많은 재산을 증여한다는 할아버지의 유언장을 고치기 위해 첫째아들이 자신의 아버지를 납치했던 것.

아버지가 치매를 앓는다는 점을 이용해 두 번째 유언장을 작성하게 시킨 충격적인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는데...

'사건의 재구성 실마리'에서 해당 사건을 다시 한번 짚어본다.

12월 6일 오전 6시 방송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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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 좌담회] 2018년 문재인 정부 국정평가 그리고 남북 관계②
여권 동향 김만흠 진행자 : 어쨌든 뭐 여러 가지 두고 봐야겠는데요. 생각, 견해차는 약간 있어 보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능구 대표가 상황 인식이 약간 더 이제 비관적인 인식이 지난달에 비해서 조금 더 늘었네요. 이제 이재명 시장 관련 얘기를 포함해서 여권 얘기를 해보죠. 우선 뭐 증거 있는 얘기는 아닙니다만, 이재명 지사 사건은 어떻게 진행될 것 같습니까? 정치적 관점보다 사회적 관점으로 봤을 때. 홍형식 : 이제 이렇습니다. 지난 대선 때 아주 특이했던 것이 민주당 경선에서 유심히 보면 이재명 후보와 문재인 후보 간에 그 당시 그 지지층들의 성격이 많이 달랐어요. 성격이 많이 달랐는데, 문재인 대통령 후보, 그 당시는 보면 대체적으로 40, 50대, 이런 층의 지지가 많았고, 이재명 후보는 20대, 30대의 지지율이 높았어요. 아주 특이해서 그 당시 제가 FGI 조사를 하면서 20대에게 왜 20대들은 이재명을 지지를 하느냐라고 했더니 그 당시 이제 몇 가지 이유가 나왔던 것 중에서 이재명 후보의 어떤 사이다 발언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 발언에 흐르는 것이 뭐냐면, 기득권에 저항했던 그 내용이었습니다. 이미 그 때 전조가 나타났던 거예요. 이재명 후보가


[폴리 반짝인터뷰] 정병국 “보수통합, 가치 명분 전제돼야 가능…유승민 탈당 안할 것”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바른정당 초대 당 대표를 지낸 정병국 바른미래당 의원(5선, 경기 여주시양평군)은 5일 자유한국당과의 보수통합 문제에 대해 “그냥 이렇게 통합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며 가치와 명분이 전제된 통합을 주장했다. 정 의원은 이날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궁극적으로는 합쳐야 한다, 야권 통합을 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는데 이런 방식으로는 아니다라는 게 (바른미래당) 대다수의 이야기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의원은 “단순하게 문재인 정부 폭주를 막기 위해서 합쳐야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 개인의 정치적 유불리만을 따지는 사람들이지 전혀 저는 정상적이지 않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보수통합을 할 수 있으면 하면 좋은데, 무조건적으로 더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정치를 할 것이냐를 가지고 해야 한다”며 “패권 패거리 정치를 없애고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를 중심으로 뭉치자, 패거리 패권정치를 하는 제도상의 것들을 개선하고 혁신하고 이런 목표를 정해놓고 하나하나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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