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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기상청 오늘 내일날씨 및 주간날씨 예보..서울, 부산 등 전국 비...미세먼지 농도 보통!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목요일인 11월 8일 오후 4시 20분 현재,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고 있고, 호우주의보가 발표된 부산과 일부 경남남해안에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다.

* 주요지점 일강수량(8일 16시 현재, 단위: mm)
- 서이말(거제)75.0 윗세오름(제주) 68.5 부산 62.6 서광(제주) 43.0 청양 42.0 영주 32.0 정안(공주) 32.0 서산 30.9 용인 28.5 서울 20.0

* 주요지점 일최대순간풍속 현황(16시까지, 단위: m/s(km/h))
- 백록담(제주) 22.6(81.4) 안도(태안) 21.1(76.0) 가거도(신안) 21.0(75.6) 간여암(여수) 19.1(68.8) 흑산도 17.9(64.4) 북항(부산) 16.3(58.7)

오늘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 예상 강수량(9일 아침까지)
- 중부지방, 경상해안, 제주도(8일), 서해5도(8일), 울릉도.독도, 북한: 10~40mm
- 남부지방(경상해안 제외): 5~20mm

* 예상 적설(9일)
- 북한: 5~10cm

기상청은 오늘 밤까지 중부지방과 경상해안, 제주도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와 함께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비 피해 없도록 대비를 당부했다.

내일(9일)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전국이 흐리고 남부지방은 새벽, 중부지방은 아침까지 비(강원산지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 가끔 구름많겠다. 남부지방은 내일 오전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일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강수 영향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모레(10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새벽 한때 구름많겠다.

< 기온 전망 >

내일(9일)까지 대체로 흐리거나 비가 내리면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 안개 전망 >

내일(9일)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강풍 현황과 전망 >

서해안과 남해안에 강풍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내일(9일) 오전까지 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 20m/s(72km/h)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해상 현황과 전망 >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표된 가운데 내일(9일)까지 전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서해상과 남해상은 내일(9일)까지, 동해상은 모레(10일)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모레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가운데,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피해에 대비하기 바라며, 특히 내일까지 서해안을 중심으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o 강풍주의보 : 울릉도.독도, 울산, 부산, 인천, 제주도(제주도산지), 경상남도(남해, 거제, 통영), 흑산도.홍도, 전라남도(거문도.초도, 무안, 장흥, 진도, 신안(흑산면제외), 목포, 영광, 함평, 완도, 해남, 강진, 순천, 광양, 여수, 보성, 고흥), 충청남도(당진, 서천, 홍성, 보령, 서산, 태안), 서해5도, 경기도(안산, 화성, 평택, 김포, 시흥), 전라북도(김제, 군산, 부안, 고창)

o 풍랑주의보 : 제주도전해상, 남해서부전해상, 남해동부먼바다, 남해동부앞바다(거제시동부앞바다, 경남서부남해앞바다, 부산앞바다), 서해전해상, 동해전해상
o 호우주의보 : 부산, 제주도(제주도산지), 경상남도(거제)

(1) 강풍 예비특보
o 11월 08일 밤 : 경상북도(울진평지, 경주, 포항, 영덕),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태백)

<특정관리해역 평수구역 특보사항>

o 울산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전북북부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전북남부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전남북부서해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전남남부서해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충남북부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충남남부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경기북부앞바다중 앞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경기북부앞바다중 먼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인천경기남부앞바다중 앞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인천경기남부앞바다중 먼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서해남부먼바다중 조도부근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전남중부서해앞바다중 먼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전남중부서해앞바다중 앞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부산앞바다중 동부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부산앞바다중 서부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경남서부남해앞바다중 동부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경남서부남해앞바다중 서부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경남서부남해앞바다중 남부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전남서부남해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전남동부남해앞바다중 서부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o 전남동부남해앞바다중 동부평수구역 풍랑주의보 발표


<특정관리해역 연안바다 특보사항>

o 경북북부앞바다중 울진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울산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강원중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강원북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강원남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울릉도울릉읍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울릉도서면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울릉도북면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부산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거제시동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경남서부남해앞바다중 남해군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북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남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북동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남동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남해서부서쪽먼바다중 추자도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우도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o 제주도서부앞바다중 가파도연안바다 풍랑주의보 발표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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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인터뷰] 조민② “北 동창리 움직임은 미국의 관심 촉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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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현대차-카드사, 수수료율 인상 갈등…신한·삼성 등 가맹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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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깊어져만 가는 르노삼성 노사 갈등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갈등이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28일 르노삼성 노조는 민주노총·금속노조와 공동투쟁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르노그룹이 ‘기술사용료, 연구비, 용역수수료, 광고 판촉비’ 등의 명목으로 거액의 자금을 요구했다”며 “노동자에게 희생을 강요하면서 무리한 고배당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난해 6월 시작한 르노삼성의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은 해를 훌쩍 넘긴 지금까지도 마무리되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16차례 본교섭을 벌였으나 임단협 협상 세부 안건조차도 논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스 모조스 르노그룹 부회장은 부산공장을 직접 방문해 “파업은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 대표 역시 “3월 8일까지 협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처음으로 시한을 언급했습니다. 르노삼성 노조는 지난해 6월 임단협 협상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42차례에 걸쳐 160시간의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르노삼성 협력사들과 부산상의는 “임단협 지연과 파업으로 협력사와 부산·경남 지역 경제가 모두 타격을 받고 있다”며 르노삼성 노사에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상황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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