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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기상청, 오늘날씨 및 주간날씨 예보..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전국 흐리고 비...미세먼지 농도 보통~좋음!..서쪽지역 오전에 '나쁨'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목요일인 11월 8일 오전 4시 20분 현재, 전국이 흐리고 서쪽지방과 강원도을 중심으로 비가 오고 있고, 그 밖의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다. 충청도와 남부내륙은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다.

* 주요 지점 가시거리 현황(8일 04시 현재, 단위: m)
- 충청도: 금산 140 괴산 160 세종고운 220 청양 380
- 전라도: 김제 200 임실 300 부안 430 곡성 450
- 경상도: 산청 190 청도 250 함안 590

오늘은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다.

* 예상 강수량(8일부터 9일 아침까지)

-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 경북북부, 울릉도.독도, 북한, (8일) 남해안, 제주도, 서해5도: 20~60mm(많은 곳 제주도산지 100mm 이상)
- 강원영동, 남부지방(경북북부와 남해안 제외): 10~40mm

* 예상 적설(9일)
- 북한: 5~10cm

오늘 서해안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 밤 사이에 중부지방과 경북북부, 남해안, 제주도에는 시간당 20mm 내외의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고 강수 영향으로 대부분 일평균 '보통' 수준이겠으나, 일부 서쪽 지역은 대기 정체로 오전에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되지만, 경기남부·충청권·광주·전북은 오전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나타날 수 있다.

내일(9일)은 저기압의 영향에서 차차 벗어나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흐리고 남부지방은 새벽, 중부지방은 아침까지 비(강원산지 비 또는 눈)가 오는 곳이 있겠고 오후부터 가끔 구름많겠다.

모레(10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중부지방은 새벽에 구름많겠다.

< 기온 전망 >

오늘과 내일은 대체로 흐리거나 비가 내리면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 안개 전망 >

오늘 오전까지 서해안과 내륙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고, 내일(9일)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강풍 전망 >

오늘 오후부터 내일(9일) 오전 사이에 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최대순간풍속 20m/s(72km/h)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고, 그 밖의 내륙에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 해상 전망 >

오늘 오전까지 전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오늘 오후부터 내일(9일)까지 전해상에서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도 매우 높게 일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당분간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가운데,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피해에 대비해야 한다. 특히 서해안을 중심으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1) 강풍 예비특보
o 11월 08일 오후 : 인천, 제주도(제주도산지), 흑산도.홍도, 전라남도(무안, 진도, 신안(흑산면제외), 목포, 영광, 함평), 충청남도(당진, 서천, 홍성, 보령, 서산, 태안), 서해5도, 경기도(안산, 화성, 평택, 김포, 시흥), 전라북도(김제, 군산, 부안, 고창)
o 11월 08일 늦은오후 : 울산, 부산, 경상남도(남해, 거제, 통영), 전라남도(거문도.초도, 장흥, 완도, 해남, 강진, 순천, 광양, 여수, 보성, 고흥)
o 11월 08일 밤 : 울릉도.독도, 경상북도(울진평지, 경주, 포항, 영덕), 강원도(강원북부산지, 강원중부산지, 강원남부산지, 정선평지, 삼척평지, 동해평지, 강릉평지, 양양평지, 고성평지, 속초평지, 태백)

(2) 풍랑 예비특보
o 11월 08일 오후 : 제주도전해상, 남해서부서쪽먼바다, 서해전해상, 동해중부먼바다
o 11월 08일 늦은오후 : 남해서부동쪽먼바다, 남해서부앞바다, 남해동부먼바다, 남해동부앞바다(거제시동부앞바다, 경남서부남해앞바다, 부산앞바다)
o 11월 08일 밤 : 동해중부앞바다, 동해남부전해상

(3) 호우 예비특보
o 11월 08일 오후 : 제주도(제주도산지)


<특정관리해역 평수구역 특보사항>

o 경북남부앞바다중 영일만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울산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전북북부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전북남부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전남북부서해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전남남부서해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충남북부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충남남부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경기북부앞바다중 앞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경기북부앞바다중 먼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인천경기남부앞바다중 앞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인천경기남부앞바다중 먼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서해남부먼바다중 조도부근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전남중부서해앞바다중 먼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전남중부서해앞바다중 앞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천수만 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부산앞바다중 동부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부산앞바다중 서부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경남서부남해앞바다중 동부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경남서부남해앞바다중 서부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경남서부남해앞바다중 남부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전남서부남해앞바다중 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전남동부남해앞바다중 서부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전남동부남해앞바다중 동부평수구역 풍랑예비특보 발표


<특정관리해역 연안바다 특보사항>

o 경북북부앞바다중 울진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경북남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울산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강원중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강원북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강원남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울릉도울릉읍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울릉도서면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울릉도북면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부산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거제시동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경남서부남해앞바다중 남해군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북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남부앞바다중 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북동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남동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남해서부서쪽먼바다중 추자도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동부앞바다중 우도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o 제주도서부앞바다중 가파도연안바다 풍랑예비특보 발표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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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한국당 공천룰 서서히 윤곽, ‘현역 물갈이’ 폭은 어느 정도...
내년 21대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일 공천 룰을 확정한 가운데 자유한국당의 공천 룰도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면서 현역 의원 물갈이 폭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국당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는 최근 공천혁신소위원회 등과 논의한 끝에 경선 득표율에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과 비례대표 공천 심사 방식 등 공천 룰에 대해 가닥을 잡았다. 공천심사 시 정치신인에게는 50%, 현재 만 45세 미만으로 규정된 청년층은 연령에 따라 최대 40%까지 가산점을, 여성과 장애인‧국가유공자에게는 30%의 가산점을 주기로 의견을 모았다. 50%의 가산점이 부여되는 정치신인의 경우 당내 경선과 예비 후보를 포함한 각종 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사람, 비례대표 후보자 중 당선이 안 된 사람으로 정의했으며 장관급 인사나 인사청문회 대상자는 정치신인으로 분류하지 않았다. 또 조합장 선거 출마 경험이 있을 경우에는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심사해 정치신인 여부를 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비례대표 공천심사의 경우에는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국민 참여 오디션 방식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기존 국민배심원단 심사에 국민이 참여하는 오디션 방식을 도입하겠다는 취지이며 국민배심원단의 숫자


[반짝인터뷰] 김종훈 “美 하원, ‘종전선언지지’ 통과...대북강경기조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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