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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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질의에 답하는 김상조 위원장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이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고 있다.

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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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트럼프 평가’ 美중간선거 D데이, 한반도 정세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첫 국정운영 2년에 대한 평가 성격이 짙은 11·6 중간선거 투표가 6일(현지시간) 미 전역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투표 시간은 50개 주별로 다르다. 버몬트주가 이날 오전 5시(이하 동부시간 기준) 가장 먼저 투표를 시작하고 오후 11시 하와이주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중간선거는 총선과 지방선거를 합친 선거다. 중간선거를 통해 연방 상원의원 100명 중 35명, 하원의원 435명 전원, 주지사 50명 중 36명을 선출하게 된다. ‘친트럼트’와 ‘반트럼프’로 첨예하게 갈린 미국민들의 표심이 결국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샤이 트럼프’로 대변돼온 ‘숨은 표’의 위력이 어떻게 나타날지도 관전포인트다. ▲ 막판 총력전 나선 트럼프 “내 운명 이번 투표에 달려” vs 오바마 “투표소로 가라, 미국 정신 빛날 것”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 투표일 직전 5일 하루 동안 오하이오, 인디애나, 미주리 등 경합 지역을 돌며 공화당 후보 지원을 위한 총력 유세를 펼친 후 자정께 백악관에 돌아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인디애나주 포트웨인 유세에서 “공화당 후보에 투표하는 것은 우리의 전례 없는 번영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폴리 반짝인터뷰] 국방위 한국당 간사 백승주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판결, 당황 납득 안돼”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지난 1일 종교나 신념에 따라 군 복무를 거부하는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는 정당하므로 형사처벌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는 지난 2004년 7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유죄를 선고한 판결을 14년 4개월 만에 정반대로 뒤집은 것이다. 대법원 판결을 두고 정치권과 사회 안팎에서는 적절한 판결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내기도 하고, 반대로 병역의무의 형평성 문제와 남북이 대치하는 안보 상황 등을 거론하며 비판을 가하기도 한다. ‘폴리뉴스’는 국회 국방위원회 여야 간사에게 대법원의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에 대한 입장과 향후 국회에서 만들어질 대체복무제 법안의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인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초선, 경북 구미시갑)은 2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저는 우선 좀 당황스럽고 납득이 잘 안간다”는 반응을 보였다. 백 의원은 “지난 6월 헌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경찰, ‘폭행·엽기행위’ 양진호 체포...“마약 투약 의혹도 수사”
직원 폭행과 각종 갑질 의혹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7일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형사 합동수사팀은 이날 낮 12시께 성남시 분당구의 한 오피스텔 주차장에서 양 회장을 체포했다. 양 회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폭행(상해)’, ‘강요’, ‘동물보호법 위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이다. <뉴스타파>는 지난달 30일 양진호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웹하드업체 위디스크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을 공개한 후 다음날 직원 워크숍 자리에서 일본도와 석궁으로 닭을 죽이도록 강요한 사실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이후 양 회장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폭발한 것은 물론 정치권도 한 목소리로 양 회장의 행태를 비판하며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 등 후속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경찰은 사회적 공분이 커짐에 따라 양 회장을 체포, 자택과 사무실 등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양 회장에 대한 체포 영장은 공개된 영상 속에 드러난 직원 폭행과 강요 등의 혐의를 통해 발부됐다. 경찰은 양 회장이 불법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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