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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김영록 지사 역점시책 ‘도민발전소’ 만든다

2022년까지 100㎿ 규모···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폴리뉴스=홍정열 기자] 전라남도가 ‘도민발전소’를 오는 2022년까지 100㎿ 규모로 시설키로 했다.


도민발전소는 김영록 지사의 역점시책으로 도민이 참여해 수익을 공유하는 형태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금호리조트에서 도민발전소 설치를 위한 도·시군 신재생에너지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선 재생에너지에 대한 정부 및 도 추진 방향과 현안문제에 대한 의견교환, 도민과 상생하는 재생에너지 발전방안 등을 논의했다.
 

워크숍에는 담당공무원, 한국에너지공단, (재)녹색에너지연구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전남도는 2019년부터 나주 영산강 저류지 30㎿, 율촌산단 주차장 2㎿, 영광 백수 1㎿ 등 3개소 33㎿를 설치한다.


이를 위해 2019년 초 주민 공모를 추진, 10월 준공할 방침이다.


홍정열 기자 hongpen@polinews.co.kr














[이슈]정개특위, 정의당 선두로 360석 의원정수 증원방안 논의 돌입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선거제도 개혁 논의가 시작된 가운데, 선거제도 개혁의 골자인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화두가 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정의당이 가장 앞장서서 360석으로 의석수를 늘리는 데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야 의원들 사이에서도 공감대는 형성됐지만 국민 여론이 부정적인 상황인 데다가 구체적 방안에 대해 의견이 모아지지 않고 있어 도입에 다소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7일 전국 성인 50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표를 최소화하고 득표율에 따라 의석수를 배분하는 방향으로 국회의원 선거제도를 개혁하는 데 58.2%가 '찬성'이라고 답했다. 반대는 21.8%, 모름·무응답은 20.0%로 나타났다. 그러나 국회의원 세비·특권을 대폭 감축하는 것을 전제로 의원 정수를 일부 늘리는 데 대한 조사에서는 59.9%가 반대했다. 찬성은 34.1%, 모름·무응답은 6.0%였다. 여야, 의석수 증가에 공감…의견은 제각각 정개특위 내에서도 논의는 본격화됐지만 진척되잔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은 "지금 당장 결정할 순 없지만 고비용 문제가 지적된다면 300명을 정수로 하든


[폴리 반짝인터뷰] 국방위 한국당 간사 백승주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판결, 당황 납득 안돼”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지난 1일 종교나 신념에 따라 군 복무를 거부하는 이른바 ‘양심적 병역거부’는 정당하므로 형사처벌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이는 지난 2004년 7월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정당한 병역거부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유죄를 선고한 판결을 14년 4개월 만에 정반대로 뒤집은 것이다. 대법원 판결을 두고 정치권과 사회 안팎에서는 적절한 판결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내기도 하고, 반대로 병역의무의 형평성 문제와 남북이 대치하는 안보 상황 등을 거론하며 비판을 가하기도 한다. ‘폴리뉴스’는 국회 국방위원회 여야 간사에게 대법원의 ‘양심적 병역거부’ 무죄 판결에 대한 입장과 향후 국회에서 만들어질 대체복무제 법안의 방향에 대해 들어봤다.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인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초선, 경북 구미시갑)은 2일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대법원 판결에 대해 “저는 우선 좀 당황스럽고 납득이 잘 안간다”는 반응을 보였다. 백 의원은 “지난 6월 헌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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