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3 (화)

  • 맑음동두천 9.7℃
  • 맑음강릉 13.7℃
  • 맑음서울 12.3℃
  • 구름조금대전 12.3℃
  • 맑음대구 13.8℃
  • 맑음울산 14.4℃
  • 맑음광주 13.9℃
  • 맑음부산 16.3℃
  • 구름많음고창 12.2℃
  • 맑음제주 17.8℃
  • 맑음강화 11.9℃
  • 맑음보은 8.1℃
  • 맑음금산 11.0℃
  • 맑음강진군 12.8℃
  • 맑음경주시 10.4℃
  • 맑음거제 14.4℃
기상청 제공

소상공인

우울증을 부르는 백반증, 치료 적기인 계절은 자외선이 감소하는 가을

 

 

추석이 지나고 완연한 가을 날씨인 요즘, 자외선의 강도가 다른 계절에 비해 많이 낮아졌다. 하지만 가을 햇볕이라고 해서 방심하고 장시간 쬐게 되면 피부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조심해야 한다. 특히 백반증 환자의 경우 더욱 그렇다. 백반증은 멜라닌 세포의 소실로 인해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피부에 백색반점이 나타나는 후천성 탈색소 질환이다. 부산 백반증 클리닉 아마르한의원 하단점 허정은 원장을 통해 백반증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자.

 

▶백반증 원인과 종류

백반증은 피부의 멜라닌세포 결핍으로 인해 생기는 질환이다. 피부의 색깔이 소실되면서 피부에 흰색으로 보이는 탈색 반점이 나타나게 된다. 흔히 백납이라고 불리는 백반증은 전세계 인구의 약 2% 정도가 발병한다. 백반증은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높은 가족력은 유전적 소인이 의심된다. 자가면역설, 신경체액설, 멜라닌세포 자가파괴설이 현재까지는 가장 유력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스트레스, 외상, 햇볕에 의한 화상 등이 백반증 발생 또는 악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발생 연령은 출생 직후부터 노년까지 다양하지만 대개 10-30세 사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며 약 30%에서는 백반증의 가족력이 발견된다. 백반증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는데, 일정 부위에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반점이 나타나는 국소형, 피부절 혹은 유사피부절을 따라서 주로 한측에 발생하는 분절형, 입술주변, 젖꼭지, 생식기 등 점막에 발생하는 점막형, 팔다리, 몸통 위주로 발생하는 일반형, 거의 전신을 침범하는 범발형 까지 백반증이 발생하는 형태에 따라 예후도 달라진다. 백반증은 대개 육안적으로 쉽게 진단이 가능하나 백색비강진, 어루러기, 빈혈 모반, 탈색소 모반 등의 질환과 감별을 요한다.

 

▶다양한 종류의 백반증 치료방법

백반증의 치료를 위해서는 한의학적인 치료를 통해 약해진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의 재생능력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백반증 치료의 핵심이 면역한약은 환자의 체질과 증상, 신체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고려하여 처방된다. 백반증 면역한약은 멜라닌 세포 파괴나 기능 이상을 일으키는 인체의 면역력 불균형을 개선하고 피부체질개선, 해독작용 등을 통해 백반증을 치료하고 재발을 방지한다. 보다 빠른 증상완화를 위해 기혈순환을 촉진하고 피부면역 강화, 색소 재침착에 도움이 되는 침치료, 면역 약침치료, 광선치료를 병행한다. 백반증의 적극적인 치료와 함께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생활요법 등으로 신체 전반적인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부산 사하구 하단동 백반증클리닉 아마르한의원(부산 연산, 서면, 하단 소재 네트워크 한의원) 하단점 허정은 원장은 “백반증은 멜라닌 세포의 소실, 기능 이상으로 인해 발병하는 피부질환이다. 면역력에 문제가 생겼을 때 발병하거나 악화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멜라닌 세포의 기능 정상화를 위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내적 치료와 색소 재침착을 유도하는 외적 치료를 함께 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이라며, “백반증 치료는 한약치료와 침, 뜸, 약침, 광선치료를 통해 색소 재침착 촉진과 함께 재발방지에 집중해야 한다. 치료를 받는 동안 일상생활에 불편함이나 지장이 없고, 어린 아이들도 부담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백반증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아마르한의원 네트워크는 2006년부터 지속적인 연구논문 발표 및 학회 발표를 통하여 피부질환에 대한 치료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끊임없는 학술연구 활동을 통하여 백반증 및 기타 피부질환의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년 5월에는 국내 유명 한방병원 및 연구기관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하여, KCI급 저널인 ‘J Korean Med Ophthalmol Otolaryngol Dermatol’에 임상연구 논문을 추가로 발표하기도 했다.

 

 

 














[이슈]서울교통공사로 시작된 '채용비리 국정조사', 전 공공기관으로 일파만파
서울교통공사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이 전체 공공기관에 대한 국정조사로 번지고 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적십자사, 한국도로공사, 가스안전공사 등에서도 동일한 유형의 채용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다. 이에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등 야3당은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야당, '채용비리 국정조사'-여당, '감사원 감사' 맞불 야당은 한 목소리로 국정조사 요구하고 있다. 반면 여당은 감사원 감사를 기다려보자는 입장이다. 앞서 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19일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를 요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 홍영표 원내대표는 21일 "서울교통공사의 문제는 감사원에 감사를 의뢰했고, 자세하게 사실 관계가 확인되어야 한다"며 "국감은 야당이 중요하게 활동하는 무대인데 한국당이 성과가 없다는 강박관념에 빠진 것 같다. 그러다보니 여러 상임위에서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발언과 파행을 하는 것 아닌가"라고 반박했다. 그러나 국감 과정에서 연이어 불거지는 공공기관 채용비리 의혹에 한국·바른미래·민주평화당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한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을 파헤치는 국정조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병준③ “국민이 ‘대선출마’ 요구하는데 누가 이기겠나, 그런데 그런 일 있겠나”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의 대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 “국민이 (대선 출마를) 요구하는데 그걸 누가 이기겠나”라며 “그런데 그런 일이 있겠나. 그런 일이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최근 정치권에서는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차기 당권보다는 대권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김 비대위원장은 지난 22일 국회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대담형식으로 진행된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일축하면서도 여지를 남기는 분위기를 보였다. 김 비대위원장은 “사람의 운명을 참 모르는 게 제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나”라며 “한국정치처럼 변화무쌍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사실은 뭐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대통령이 되겠다. 총리가 되겠다. 당 대표가 되겠다는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고, 지금도 마찬가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뭐는 꼭 보고 싶냐면 세상이 변하는 것은 보고싶다. 세상이 이렇게 변하는데 힘을 보태야겠다는 것은 있다”면서 “그러나 뭐가 돼야겠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 대해서는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野3당, 서울교통공사 등 공공기관 채용비리 국정조사 요구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이 22일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공동 제출하기로 했다. 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통공사에서의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으로 촉발된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이 날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며 "이를 시작으로 국가공기업에서 또한 동일한 유형의 채용비리 의혹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채용비리’와 ‘고용세습’은 민간영역과 공공영역을 막론하고 ‘사회적 공정성’을 심각하게 저해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신뢰’를 훼손하고 우리사회의 안정마저 위협하는 ‘사회적 범죄’"라며 "공공기관의 채용비리와 고용세습 의혹으로 인해 사회적 공정성에 대한 신뢰와 안정이 현저하게 저해되는 작금의 상황에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사태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함으로써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에 대한 국민적 공분과 의혹을 해소하고자, 야3당 공동의 명의로 ‘공공기관 채용비리 및 고용세습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채용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