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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오늘날씨 및 주간날씨 예보]서울, 부산, 인천, 대구, 대전, 광주 등 전국 쌀쌀한 날씨..미세먼지 좋음!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금요일인 10월 12일 오전 4시 현재, 전국이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늘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

내일(13일)과 모레(14일)는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가끔 구름많겠다.

< 기온과 서리, 얼음 전망 >

현재, 해안지역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5도 이하를 보이는 가운데 일부 중부 내륙과 남부산지에는 영하로 떨어진 곳도 있으며, 당분간 평년보다 4~7도 가량 낮아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모레(14일)까지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나, 아침 기온은 복사냉각에 의해 낮고, 낮 기온은 일사로 인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일부 내륙지역에는 영하로 떨어지면서 아침에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겠으니, 농작물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늘과 내일 등 당분간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통'이나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건조 전망 >

맑은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하다.

< 해상 전망 >

오늘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남해안과 서해안 저지대에서는 만조시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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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3일 보궐선거가 2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故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지역구인 ‘창원·성산’을 놓고 자유한국당과 정의당 간의 신경전이 거세지고 있다. 내달 3일 치러지는 보궐선거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그 의미는 남다르게 작용한다. 故노회찬 의원의 지역구인 ‘창원·성산’의 경우 더욱 그렇다. 정의당에 ‘창원·성산’은 노회찬 의원의 지역구인 만큼 반드시 사수해야한다는 사명감과 함께 평화·정의 교섭단체를 다시 꾸릴 수 있는 중요한 1석이기도 하다. 반면 한국당에게 이번 선거는 황교안 대표 체제의 첫 과제이자 첫 성적표다. 때문에 황 대표 역시 최근 일정을 ‘창원·성산’에 몰입하며 성과내기에 나섰다. ▲황교안, 첫 성적표 ‘창원·성산’ 황 대표는 11일 경남 창원시 성산구 두산중공업 후문에서 4·3 보궐선거 창원·성산 강기윤 예비후보와 함께 출근길 인사에 나서며 표심 모으기에 나섰다. 황 대표는 이날 “규모는 크지 않지만 문재인 정권의 경제 실정과 민생 파탄, 안보 불안을 심판하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에 대한 견제구를 날리기도 했다. 그는 취임 후 첫 현장 최고위원회를 경남 창원 경남도당 사무실에서 열고 “우리 한국당이 반드시 두 곳(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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