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2 (월)

  • 구름많음동두천 18.6℃
  • 흐림강릉 17.8℃
  • 연무서울 19.7℃
  • 구름많음대전 19.5℃
  • 흐림대구 19.1℃
  • 구름많음울산 19.0℃
  • 흐림광주 18.3℃
  • 구름많음부산 19.8℃
  • 흐림고창 18.0℃
  • 제주 19.1℃
  • 구름많음강화 18.5℃
  • 흐림보은 18.9℃
  • 구름많음금산 19.1℃
  • 흐림강진군 18.4℃
  • 구름많음경주시 19.6℃
  • 구름많음거제 19.2℃
기상청 제공

라이프

한지민, 얼굴보다 마음이 더 예쁜 날개없는 천사!..서른 일곱 나이 무색한 동안 미모 변천사!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배우 한지민(37)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졸업사진 변천사가 재조명 되고 있다.

11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에서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는 가운데 '미쓰백'으로 역대급 변신을 선보인 한지민은 솔직한 매력과 유쾌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영화 '미쓰백'의 '백상아'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지민은 김시아, 이희준과 함께 촬영한 소감은 물론, 촬영 현장에서의 비하인드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한편 몇년전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자연미인 한지민 넘사벽 포스'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게재된 사진에는 한지민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고등학교시절 졸업사진이 담겨있다.

사진속 한지민은 초등학교 시절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까지 변함없는 이목구비를 자랑해 순수 자연미인 임을 증명하고 있다.

한편 한지민은 예쁜 얼굴 만큼이나 예쁜 마음을 보여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2월 24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에서는 안전을 위협받는 '대문 없는 집에 사는 부녀'의 집을 신축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나선 한지민은 제작진과의 만남에서 "제가 얼마나 큰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배우 타이틀을 가지고 많은 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프로인 것 같다"면서 "제가 취지하는 바와 맞는 것 같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해 평소 그의 마음을 짐작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할머니와 아빠, 손녀딸 민선까지 세 식구를 위한 네번째 공사가 진행됐다. 이 집은 단순히 외관상의 문제가 아니라 얇은 벽과 누수로 인해 동파와 보안의 위험이 있다는 심각성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도로법상 이유로 신축이 불가하기 때문에 '개축'을 택해야 했다.

이런 복잡한 문제 때문에 공사 역시 복잡한 상황 속에서 이어졌다. 특히 한지민은 사춘기인 민선이 특히나 신경 쓰이는 듯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아이디어를 쏟아냈다.

이에 한지민은 "저도 할머니가 키워주셨다. 할머니가 왼쪽으로 주무시는데 그 팔을 차지하기 위해 언니랑 싸웠었다. 항상 싱크대에서 세수시켜주시고 할머니가 다 해주셨다. 엄마처럼 키워주셨다"라며 유독 마음이 향하는 이유를 전했다.

하지만 한지민이 준비한 선물은 비단 집 뿐만이 아니었다. 민선에게 특별한 추억이 있는 할머니의 자개장 리폼부터 이종석 싸인, 직접 그린 벽화, 장판 시공까지 풍성한 선물로 주인공들을 더욱 기쁘게 했다.

마침내 준공식날이 다가왔고 공간 활용의 끝을 보여주는 4호집의 기적에 모두 "대박이다"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좁은 집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비밀스러운 공간들에서 민선이네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다.

마지막으로 한지민은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내며 4호집 탄생의 기쁨을 함께 했다

 

기자정보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2018 국감이슈] 무용론 비판 속 반환점 돈 국감...여전한 ‘정쟁 국회’ 반복
지난 10일 시작된 2018년도 국정감사가 반환점에 도착해 후반부로 향해가고 있다. 이번 국감은 매년 국감 마다 제기되고 있는 ‘국감 무용론’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순기능을 했다는 평가 역시 받고 있다. 총 20일의 국감 여정이 19일로 10일 차, 절반의 일정을 소화한 가운데 이번 국감의 중간평가를 해본다. 국정감사는 국회가 국정 전반에 관한 조사를 행하는 것으로 정부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가지고 있다. 20대 국회의 국정감사가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슈에 묻히고,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문재인 정부의 5개월에 대한 국정감사가 행해졌던 만큼 이번 2018년도 국감은 문재인 정부 2년차를 맞아 진정한 의미의 첫 번째 국감이라고 할 수 있다. 10일 간 진행 된 2018년도 국감은 여전히 불필요한 정쟁으로 ‘맹탕 국감’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지만 국정감사의 순기능을 실현했다는 평가 역시 받고 있다. ▲국감 순기능 역할 한 ‘사립유치원 비리 폭로’ 이번 국감에서 의미 있는 ‘한방’은 야당이 아닌 여당에서 나왔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폭로한 사립유치원 비리문제는 단순히 국감 이슈가 아닌 사회적문제로


[폴리 반짝인터뷰] 유민봉 “서울교통공사 채용 공정했다면, 채용자료 내놔야”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서울교통공사의 채용 비리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유민봉 의원(초선, 비례대표)이 18일 '서울교통공사를 향해 채용이 공정했다면 관련 채용 자료를 내놓으면 모든 의혹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최근 서울교통공사가 제출한 ‘정규직 전환자의 친인척 재직 현황’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의 올해 3월 정규직으로 전환된 무기계약직 1천285명 중 기존 직원의 친인척이 108명(8.4%) 포함된 사실이 드러났다며 정규직 전환 특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이번 문제를 문재인 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장, 민주노총 등이 연관된 ‘권력형 채용 비리 게이트’로 규정, 총공세를 펼치며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민봉 의원은 이날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서울교통공사가 전날 친인척 특혜채용을 전면부인하며 검증을 거쳐 채용했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채용 자료를 내놓으면 모든 의혹이 해소될 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野3당, 서울교통공사 등 공공기관 채용비리 국정조사 요구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이 22일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공동 제출하기로 했다. 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통공사에서의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으로 촉발된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이 날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며 "이를 시작으로 국가공기업에서 또한 동일한 유형의 채용비리 의혹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채용비리’와 ‘고용세습’은 민간영역과 공공영역을 막론하고 ‘사회적 공정성’을 심각하게 저해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신뢰’를 훼손하고 우리사회의 안정마저 위협하는 ‘사회적 범죄’"라며 "공공기관의 채용비리와 고용세습 의혹으로 인해 사회적 공정성에 대한 신뢰와 안정이 현저하게 저해되는 작금의 상황에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사태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함으로써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에 대한 국민적 공분과 의혹을 해소하고자, 야3당 공동의 명의로 ‘공공기관 채용비리 및 고용세습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채용비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