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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좌담회 동영상] 한반도 ‘평화와 번영’ 새시대 열리나 [2편]

주제 ; 한반도 ‘평화와 번영’ 새시대 열리나
      - 9월 평양공동선언, 10월 북미정상회담, 연내 종전선언 가시권 진입, 
        돌이킬 수 없는 불가역적 ‘한반도 항구적 평화’ 전환  

일  시 : 2018년 9월 27일 오후 8시
장  소 : 폴리뉴스 사무실 (여의도 동화빌딩 1607호)
참석자 : 진행 김만흠(정치평론가)
         패널 유창선(정치평론가), 홍형식(한길리서치 대표), 
              황장수(정치평론가), 김능구(폴리뉴스 대표)

Ⅰ. 9월 평양공동선언과 10월 2차 북미정상회담, 한반도 평화모드 전환 바로미터
 
1. 9월 평양선언, 김정은위원장의 ‘한반도 완전한 비핵화’ 첫 육성 확인, 15만 평양시민 앞 문대통령 비핵화 연설 내용과 의미는?
2. 문대통령을 통해 트럼프에 전달된 김정은 위원장의 ‘플러스 알파’(9.19 선언에 담기지 않은내용)은?
3. 북, IAEA 핵사찰 받나?
   - 풍계리(핵실험) / 동창리(미사일) / 영변(핵생산) 북핵 3위일체 비핵화 
     아이콘
4. 9.24 한미정상회담 결과 내용과 평가는?
5. 10월 2차 북미 핵담판 정상회담과 연내 종전선언 성사 가능성은?
6. 6.12 북미회담의 빈손회담 되지 않기 위한 트럼프 전략은? 핵사찰 받고 대북제재 푸나?
7. 남북이 원하는 트럼프 정부에서의 2021년1월까지 ‘비핵화 종결’(FFIV) 프로세스 실현 가능성
8. 평양 가기전 밝힌 문대통령 돌아올 수 없는 ‘불가역적 한반도 항구적 평화’ 로드맵 성공했나
9. 운전자론, 중재자론에서 북한 핵 해결 촉진자, 당사자로 문대통령 역할 변화...

Ⅱ. 한미FTA 개정 합의, 여야 모두 환영

1. 한미FTA 개정안 내용과 의미는?
2. 한국경제 탈출구 생겼나?
3. ‘한미FTA, 한미동맹의 경제영역 확대론’ 문대통령 발언 의미는?

Ⅲ. 70%대 문대통령 지지도 폭증과 정기국회 전망

1. 추석민심, 여권의 한반도 평화가 야권의 경제위기론 넘어섰다. 
2. 국내 경제위기로 50%대로 급락한 문대통령 지지도가 남북-북미 해법을 찾으면서 다시 70%대로 껑충 뛰어오른 의미는?
3. 민주당 지지도도 덩달아 45%대로 상승 
4. 정기국회 쟁점과 전망 
   - 법안, 예산, 선거구, 4.27 비준 등 여권 주도? 여야 협치?
5. 4.27 판문점 선언 비준 할까 (이후 9월 평양공동선언 비준까지 전망)

Ⅳ. 위기의 보수정당 향방

1. 112석 한국당, 10%도 안되는 9%대... 5석 정의당 11%대(KBS, MBC, SBS등) 로 앞서
2. 보수정당 존립 위기 여론의 의미는?
3. 한국당 ; 1월 전당대회 전망은? 
            김병준 비대위 체제 실패?
4. 바른미래 ; 손학규 체제 시작부터 위기 (방북 거부)
5. 한국당, 바른미래 생존 시나리오는?
 - 한반도 평화시대 진입에 따른 反북노선 폐기없는 보수 생존 가능할까?
 - 한국당, 바른미래 인적청산 없는 보수정당 생존 위기
 - 인적청산, 이념 패러다임 변화와 정계개편 전망은?


















[이슈] 2020 도쿄 올림픽, ‘방사능’ 안전성 우려 증폭
[폴리뉴스 이지혜 기자]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20년 열릴 예정인 도쿄올림픽을 ‘재건 올림픽’으로 명명했다. 아베 총리는 올림픽을 통해 방사능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지역이 이제는 안전하다는 인상을 전 세계에 심어주려 하고 있다. 참가 선수단에게 후쿠시마산 식자재를 공급하고, 사고가 났던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70km떨어진 아즈마 야구장에서 일부 경기를 진행하며, 올림픽 성화봉송을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20km 떨어진 위치에서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이러한 의도를 공공연히 밝히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일본이 방사능에 안전한지에 대해서는 물음표가 따라붙는다. 일각에서는 안전성이 보증되지 못한다면 도쿄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의뢰로 실시한 조사결과에 따르면, ‘내년 도쿄 올림픽에서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제공하겠다고 밝히면서 방사능 안전 논란이 일고 있는데, 선수안전이 최우선이므로 추가 안전조치가 없으면 올림픽을 보이콧해야 한다’고 찬성한 응답이 68.9%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양이원영 에너지전환포럼 사무처장은 8일 YTN라디오 ‘노영희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지금 후쿠시마


[김능구의 정국진단] 이근형 ① “2020총선 최대 격전지 ‘TK’, 적절한 인물 투입”
내년 총선의 승리가 절실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총선 전략을 책임질 전략기획위원장에 여론조사 전문가인 이근형 윈지코리아 대표를 내정했다. 그만큼 다음 총선에서 여론의 지표를 읽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내년 총선에서 민주당의 승리를 책임지게 될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은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내년 총선의 최대 격전지는 수도권도 PK도 아닌 TK 지역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노무현 정부 청와대에서 대통령 여론조사비서관을 지내고 지난 19대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전략본부 부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는 이근형 대표는 집권여당의 전략기획위원장과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겸임하며 내년 총선 전략을 세우고 있다. 이근형 전략기획위원장 겸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지난 24일 여의도에 위치한 윈지코리아 사무실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인터뷰를 갖고 현재의 상황과 함께 내년 총선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이번 총선의 최대 격전지와 관련한 질문에 “격전지가 어디가 될 것이냐는 이야기에서 호남이 될 수도, 부산경남을 이야기하기도 하는데 사실 저희는 승부를 대구경북에 봐야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물론 수도권도 중

[카드뉴스] ‘블랙먼데이’ 코스닥시장에 발동한 사이드카란?

[폴리뉴스 임지현 기자] 지난 5일은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이 모두 급락해 '검은 월요일'이라 불립니다. 코스피는 2.56% 하락해 2000선이 붕괴됐습니다. 코스닥지수의 낙폭은 더 컸습니다.코스닥은 7.48%까지 떨어지면서 이날 하루 동안 시가총액이 15조6900억 원이나 증발했습니다. 코스닥지수가 6% 이상 하락하자 한국거래소는 주식시장 안정을 위해 어떤조치를 내리는데요. 그 조치가 일명 ‘사이드카’입니다.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을 5분 동안 정지시키는 제도입니다. 여기서 프로그램 매매란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한 주식거래 방식입니다. 일정한 조건이 충족되면 자동으로 주식 매매 주문을 하도록 설정돼 있습니다.주로 자금력을 갖춘 기관투자자나 외국인 투자자들이 다수의 주식 종목을 대량으로 거래할 때 활용합니다. 즉 사이드카를 발동하겠다는 것은 대량매매를 부분적으로 차단해 급변동하는 증시를 안정시키겠다는 말인거죠. 사이드카는 코스피시장 선물가격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의 상승 또는 하락세를 1분간 지속할 때 시행됩니다. 또는 코스닥시장에서 선물가격이 6% 이상, 코스닥지수가 전 거래일 최종 수치 대비 3%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하는 현상이 동시에 1분간 지속될

[카드뉴스] 예·적금 이자 1%대 시대?…은행 수신금리 줄줄이 인하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내 5대 은행의 예·적금 금리가 1%대까지 추락했습니다. 최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했기 때문인데요. 지난 7월 18일 한은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연 1.75%에서 1.50%로 0.25%포인트 낮췄습니다. 경기 부진과 일본 수출규제 조치 등을 고려한 결정입니다. 기준금리는 ‘은행들의 은행’인 한은이 금융사와 거래할 때 적용하는 금리입니다. 때문에 한은이 기준금리를 움직이면 금융사들도 고객 대상 여‧수신금리를 조정합니다. 실제로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1일 사이에 NH농협‧우리‧KEB하나‧신한‧KB국민은행이 주요 수신 상품의 금리를 차례로 내렸습니다. 인하 폭은 0.1~0.4%포인트입니다. 특히 5대 은행의 1년 만기 기준 정기예금 기본 금리는 1%대로 추락했습니다. 우대 금리를 적용받아도 2%대가 넘는 상품은 손에 꼽힙니다. 국민은행에선 ‘KB Smart폰 예금(연 2.05%)’이 유일한 2%대 예금입니다. 비대면 전용이라 KB스타뱅킹에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농협은행에선 ‘e금리우대예금(연 2.00%)’이라는 온라인 전용 예금상품이 딱 하나 남은 2%대 예금입니다. 하나은행에선 ‘리틀빅정기예금(연 2.25%)’과 ‘


한·일 양국서 ‘NO 아베’ 촛불집회 “경제 보복 중단하고 강제징용 사과해야”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 조치에 반발한 우리 시민들이 ‘NO 아베’를 외치며 촛불을 들었다. 여기에 아베 정권에 반대하는 한국과 일본의 시민들이 도쿄도심에서도 촛불을 들면서 ‘NO 아베’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민주노총, 한국YMCA, 한국진보연대 등 700여개 단체로 구성된 ‘아베 규탄 시민행동’은 지난 10일 오후 7시께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4차 촛불 문화제’를 열었다. 주최 측 추산 1만5000여명의 시민들은 이날 촛불을 들고 ‘아베 정권 규탄한다’, ‘한일정보 군사협정 파기하라’, ‘친일 적폐 청산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이날 ‘NO 재팬’이 아니라 ‘NO 아베’라는 최근 시민사회의 흐름에 맞춰 강제 동원 배상 판결에 경제 보복을 강행한 아베 총리에 대한 규탄 행진을 이어갔다. 또한 아베 정권의 이번 경제 보복에 따라 박근혜 정부가 추진했던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의 파기 역시 외쳤다. 특히 이날 집회에는 일본 시민단체인 ‘일한민중연대전국네트워크’의 연대 성명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아베 정권은 한국에 대한 보복적 수출 규제를 철회하고 진지한 과거청산에 나서야 한다”면서 “일한민중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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