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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보이소] 하태경 "완전 새로운 야당, 강력한 제1야당 만들 것"

바른미래당 9.2전당대회 당대표에 도전장을 내민 하태경(부산 해운대을·재선) 의원을 지난 10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가진 <폴리뉴스> 김능구 발행인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를 마치고 국민들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들어보이소~

안녕하십니까.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하태경이다. 바른미래당에 실망 많이 하셨을 것. 제가 새로운 야당을 보여드리겠다. 국민들과 가까이, 바로 옆에서 소통하는 야당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특권 싸그리 다 찾아서 완전히 없애버리겠다. 국회의원 특권. 그리고 대통령 잘 하는 것 화끈하게 돕겠다. 대통령 못 하는 건 과감하게 견제하겠다. 그래서 정말 국민이 행복하고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걸 돕는 그런 야당 만들어 보겠다. 완전 새로운 야당, 강력한 제1야당 만들어볼 테니 하태경 한 번 지켜봐 달라.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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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기자

사진영상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동감있는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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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② “협치할 수 밖에 없는 장치 중요...상시 국회와 민주주의 결정원리가 바로 ‘일하는 국회법’ 핵심”
[폴리뉴스 대담 김능구 대표, 정리 권규홍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4선, 경기 성남 수정구)가 여야 협치를 두고 "협치할 수 밖에 없는 장치가 중요하다"며 "상시 국회와 민주주의 결정원리가 바로 ‘일하는 국회법’ 핵심이다"고 설명했다. 23일 김 원내대표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폴리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김능구 대표와 ‘정국진단’ 인터뷰를 가지고 이같이 말한 뒤 4차 추경안, 공수처 출범, 일하는 국회 등 다양한 국회 현안을 두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 원내대표는 4차 추경에서 긴급재난지원금이 선별 지급으로 결정된 것에 대해 “긴급재난지원금은 철학과 가치의 논쟁이지만 공정과 불공정의 논쟁 대상이 아니다”며 “이번 추경의 판단기준은 오로지 국가재정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인가에 있었다. ‘어느 계층, 어떤 부문에서 재정 투입의 효과를 거두어 가장 효능성 있는 추경안을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반복하며 당정청이 활발히 토론해 결정한 결과”라고 말하며 법안처리에 여야가 뜻을 모은 것에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또 김 원내대표는 4차 추경에 이어 공수처도 협치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님이 관련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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