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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문어와 활전복이 들어간 갈치조림을 맛볼 수 있는 제주도 서귀포 맛집. 색달식당

국내 관광객을 포함해 해외 다양한 국적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제주도는 아름다운 자연이 잘 보존된 관광명소로 잘 알려져 있다. 세계적 기준에서 볼 때 제주도는 관광 인프라와 교통, 통신과 치안 등 여행자 편의서비스가 발달해있고 치안 수준이 높은 지역이다.

제주도의 고유한 맛을 가진 다양한 음식문화도 발달되어 있어 제주 음식을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국내 여행객이나 일본인 관광객 또한 많다.

그 중 제주도 서귀포시 인근에 위치한 중문관광단지는 ICC제주국제컨벤션센터를 비롯해 호텔과 리조트, 콘도가 밀집된 관광지역이다.

중문관광단지 주변으로 중문 맛집으로 알려진 유명음식점이 많은데, 이 중에는 TV맛집기행 방송프로그램에 소개되거나 생생정보통 등 맛집소개를 통해 알려진 음식점을 쉽게 방문할 수 있다.

현지 특산물을 활용한 해산물 요리가 발달한 제주도는 길거리에서 쉽게 구매하여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음식과 함께 문어, 전복, 갈치 등 고급 식재료를 사용한 갈치조림, 갈치국, 문어구이, 도미구이, 제주물회 등을 제공하는 제주맛집도 많다.

대표적으로 제주 특산품 은갈치는 일반 갈치에 비해 몸집이 더욱 크고 은색의 비늘이 아름다운 점이 특징이다. 제주도에서는 큰 몸집 그대로 몸통을 잘라내지 않고 손질만 하여 구이를 하거나 조림요리로 사용한다. 통갈치조림 맛집에서 대접하는 갈치조림은 알싸하고 강한 매운맛이 식욕을 자극하기 때문에 여름철 보양식으로도 찾는 사람이 있다.

그 중 제주한정식을 전문으로 하는 서귀포맛집 색달식당은 제주특산물 은갈치를 사용한 갈치조림과 갈치구이가 있으며, 제주 인근해역에서 잡아올린 통문어와 활전복 등의 식재료도 함께 넣어 제주도에서는 식욕을 올려주는 보양식으로 대접받는다.

제주 갈치조림은 갈치를 따로 잘라서 손질하지 않고 잡아올린 크기 그대로 조리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큼직한 비주얼에 매료되는 여행객도 있다. 갈치조림의 경우 칼칼한 고추장 양념이 오랜 시간 졸여 갈치에 잘 배어 나오도록 만든다. 제법 칼칼한 느낌의 양념을 경험할 수 있으며 요리로써 식욕을 당겨주지만 밥반찬으로도 어울린다.

또한 제주도맛집 색달식당의 전복뚝배기는 생전복을 활용하여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해물뚝배기 또한 싱싱한 해물과 시원한 육수롤 푹 우려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여행 중 과음으로 속이 불편하다면 속을 달래 주는 참전복죽과 성게미역국으로 해장도 가능하다. 특히 성게미역국은 기본에 충실한 맛으로, 향긋한 바다 내음을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색달식당 관계자는 “제주도 요리는 섬 지역 특유의 풍성한 해산물 코스요리가 인기다. 요리마다 사용하는 어종이 다양하고 해산물의 깊은 향이 배어 나오기 때문에 식욕을 올려주는 별미 요리로 평가를 받는다. 제주도갈치조림은 제주 특산의 은갈치를 사용해 살이 풍성하며, 오랜 시간 졸여 알싸하고 맵상한 조림의 맛이 갈치에 깊게 스며들어 더욱 맛있다”고 말한다.

중문단지 초입에 위치한 중문단지맛집 색달식당은 관광단지 내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단체손님 방문이 가능하다.














[2018 국감이슈] 정무위, 한국GM 법인분리 논란…계속되는 철수설에 산은 역할은?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국책은행인 KDB산업은행에 대한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가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국GM 법인분리 및 철수 의혹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GM은 오늘 오후 주주총회를 열고 법인분리 관련 안건을 의결할 예정이다. 이에 산은은 주주총회에서 안건에 대한 비토권(거부권)을 행사하겠다고 밝혔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22일 산업은행에 대한 국회 정무위 국감이 열린다. 이날 국감장에서는 한국GM이 노동조합과 갈등을 빚고 있는 연구개발 법인 분리 사안에 대한 여야의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정무위 소속 추혜선 정의당 의원은 최종 한국GM 부사장을 증인으로 신청한 상태다. 참고인으로는 임한택 금속노조 한국GM지부장이 출석한다. 지난해 정무위 국감에 출석했던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은 이번 증인 명단에서 빠졌다. 앞서 지난 10일 카젬 사장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증인 출석 요구를 거절한 바 있다. 한국GM 법인분리 및 철수 의혹은 지난 7월 한국GM이 경영정상화 방안을 발표하면서 처음 제기됐다. 해당 방안에는 올해 말까지 단일 법인인 한국GM을 생산 공장과 연구개발을 담당하는 두 개 법인으로


[폴리 반짝인터뷰] 유민봉 “서울교통공사 채용 공정했다면, 채용자료 내놔야”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서울교통공사의 채용 비리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유민봉 의원(초선, 비례대표)이 18일 '서울교통공사를 향해 채용이 공정했다면 관련 채용 자료를 내놓으면 모든 의혹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최근 서울교통공사가 제출한 ‘정규직 전환자의 친인척 재직 현황’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의 올해 3월 정규직으로 전환된 무기계약직 1천285명 중 기존 직원의 친인척이 108명(8.4%) 포함된 사실이 드러났다며 정규직 전환 특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이번 문제를 문재인 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장, 민주노총 등이 연관된 ‘권력형 채용 비리 게이트’로 규정, 총공세를 펼치며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민봉 의원은 이날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서울교통공사가 전날 친인척 특혜채용을 전면부인하며 검증을 거쳐 채용했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채용 자료를 내놓으면 모든 의혹이 해소될 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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