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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인터뷰 동영상]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지난달 7월 24일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당원, 국민들의 시선에 가장 낙후된 곳은 여의도, 국회, 정당이다. 촛불정국을 지나면서 국민들의 수준이 높아졌으며 정당이 국민들의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국민들의 요구는 당이 선제적으로 나서서 이끌어달라는 것이 아니라 국민 눈높이까지 와달라는 요구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정을 이끌겠다’,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 ‘남북관계를 열겠다’라는 것은 이미 문재인 대통령이 하고 있는 일이다”라며 “당만이라도 혁신해서 국민 수준에 맞는 민주당을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슈] 김병준 혁신비대위號는 성공할 수 있을까?
[폴리뉴스 신건 기자] 참여정부 시절 정책실장을 지낸 김병준 교수가 지난달 18일 자유한국당 혁신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김 위원장은 지난 25일에는 9명의 비대위원과 주요 당직자를 임명하는 등 혁신비대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보수의 혁신을 위해 진보정부에서 일했던 사람을 위원장으로 선임한 것은 확실히 이례적인 일이다. 그동안 보수정권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보수의 대표적인 인물들을 앞세워 위기를 극복해왔다. 지난 1990년에는 노태우·김영삼·김종필을 앞세운 3당 합당(민주정의당·통일민주당·신민주공화당)을 통해 여소야대 국면을 돌파했다. 또 2002년 차떼기 사건으로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이 위기를 맞자, 박근혜 당대표를 중심으로 천막당사를 쳐 17대 총선으로 121석을 차지해 기사회생했다. 김병준 교수는 일찍이 유력 혁신비대위원장으로 거론이 되어왔지만, 가장 특이한 후보이기도 했다. 비대위원장 후보군이 김병준·김성원 의원·박찬종 전 의원·이용구 당무감사위원장·전희경 의원 등 5명으로 압축됐을 당시에도 유일한 진보진영 인사였기 때문이다. 때문에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당이 하나로 단결될 수 있을지에 의문을 가진 사람도 적지 않았다. ▲전


[폴리좌담회] ② 문재인 정부 2기 시작, '경제정책 변화와 한반도정세·개혁 가시적 성과'
<남북, 북미 정상회담 이후> 김만흠 사회자 : 또 하나가 문재인 정부, 특히 2018년 전반기를 이끌어왔던 동력은 대북 관련 문제들이 상당히 세계적인 주목거리가 되면서 많이 풀어왔다고 보는데. 지난달 6월 12일, 오늘은 7월 하순이니까 한 달 반 가까이 되어 가는데, 이후 진행되는 것은 그렇게 가시적인 성과가 많이 나오고 있지 않아서 정부측에 관여하는 사람들도 소강상태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데, 최근에 진행된 상황 황장수 소장은 어떻게 보세요? 황장수 : 트럼프가 지금 트위터에 짜증을 내고,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불안, 초조해 한다. 그래서 계속 이런 상황으로 이렇게 소강되는 상태로 갈 수 있느냐. 또 저는 애초에 비핵화의 내용 중에 판문점 선언에 대한 부분을 이북 선언에 놓고, 그 다음 한반도 비핵화라는 표현을 놓고 미군 유해를 4번에 넣었을 때 이거는 안 된다고 봤습니다. 왜? 북한이 나중에 미국에 책임을 전가하고 빠져나갈 건수가 100건이나 거기에 들어가 있다는 거죠. 이렇게 가다가는 소강 수준이 아니라 결국은 이것을 트럼프의 11월 중간 선거나 북한이 당분간은 이걸 통해서 종전선언을 더 이상의 비핵화에 대한 가시적인 조치 없이 종전선언을 끌

[카드뉴스] 너무나 서민적이고 따뜻했던 진보정치의 대표 노회찬

[폴리뉴스 최종윤 기자] 너무나 서민적이고 따뜻했던 진보정치의 대표 노회찬 대한민국의 노동·진보정치를 '대중정치시대'로 이끈 그의 갑작스러운 비보에 노동·정계에서의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노 의원은 1956년 부산 출생으로 경기고를 졸업하고 고려대에 입학해 학생운동과 유신반대운동을 했다. 광주민주화운동에 충격을 받아 용접공으로 취직해 현장 노동자들과 섞여 지내며 노동운동을 시작했다. 인민노련 결성과 관련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2년 6개월간 수감되기도 했다. 당시 법정에서 "나는 사회주의자다"라고 말해 파문을 일으키기도 했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민주노동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후 각종 TV토론에 나와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으며 유명 정치인으로 발돋움 했다. 노 의원은 한 TV토론에서 "50년 동안 같은 판에 삼겹살을 구우면 고기가 탄다. 판을 갈 때가 왔다"라며 촌천살인의 말솜씨를 보이기도 했다. 2012년 총선에 당선됐지만 이듬해 삼성X파일 사건에서 '떡값검사'의 실명 공개로 의원직을 상실하기도 했다. 20대 총선에서 다시 당선된 노회찬 의원은 진보진영의 대표로 우뚝섰으며, 정의당의 원내대표로서 당 지지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최근 공

[카드뉴스] 호텔서 즐기는 ‘가심비 갑’ 빙수+디저트 세트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여름철 무더위를 피해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요. 이에 맞춰 특급호텔들은 빙수 등 여름 대표 디저트를 잇달아 출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격 때문에 망설이는 분들이 있는데요. 이에 호텔업계는 ‘가심비족(가격대비 만족도를 추구하는 사람)’을 겨냥한 빙수·디저트 세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빙수+디저트 세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8월 31일까지 탐코야 빙수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이번 프로모션은 빙수 외에 케이크 또는 브라우니, 쿠키 등다양한 디저트를 함께 제공하는 것이 특징인데요. 빙수는 수박과 자몽이 어우러진 ‘수몽(수박&자몽) 빙수’와 라즈베리와 쿠키가 들어간 ‘팥빙수(클래식 빙수)’ 총 2가지인데요. 가격은 각각 35000원, 32000원입니다. #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디제이 헬로키티’ 빙수 디저트 뷔페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은 빙수와 디저트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디제이 헬로 키티’ 빙수 디저트 뷔페를 진행합니다. ‘디제이 헬로 키티’는 디스코 볼 모양의 그릇에 담긴 미니 헬로 키티 빙수가 직접 테이블로 제공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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