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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7월 13일(음력 6월 1일. 금요일) 나의 금전운, 애정운, 건강운 알아보기!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쥐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둔한 어리석음보다는 약게 사는 것이 인생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지나친 꾀는 다른사람에게도 피해가 될 것이지만 자신에게도 화를부를 것이니 지나침은 모자람보다 못하다는 것도 명심하라.

 84년생 : 자신의 단점을 보안해보자 지금 안 풀리던 일이 열린다.
 72년생 : 재수는 없으니 엉뚱한 생각은 말고 주머니나 잘 지켜라.
 60년생 : 관 송이 두려우니 각종 사고에 대비해 안전운행에 각별한 주의를 하라.
 48년생 : 귀인이 나타나니 애태우든 것이 하나씩 해결된다.
 
 
*소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등에 솟은 종기도 익었을 때 터뜨려야지 잘못 만지면 덧난다. 때를 기다려 행할 것이니 성급한 행동은 화를 부르게 되니 경거망동은 삼가하길 바란다. 모든 일이든 시기적절할 때 움직이라.

 85년생 : 금전 운이 좋으니 사고 싶은 것을 사는 운이니 기분이 좋다.
 73년생 :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했으나 지금이 때이니 어려우나 시작하라.
 61년생 : 내는 것은 이득이나 사들이는 것은 손해니 움직임을 조심하라.
 49년생 : 문제는 금전 운이라 오늘은 운이 약하니 조금 움직임이 길하다.
 
 
*호랑이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바둑판 같이 복잡한 인생살이니 묘수는 항상 새로이 나타난다. 어려움은 항상 주변에 있는 법 해결방안 또한 가까이에 있음을 명심하라. 현재가 곤고하다고 하나 항상 그렇지 않음을 자각하고 열심히 살라.

 86년생 : 좋은 쪽으로 머리를 굴려보면 소득이 크고 바라든 일이 해결된다.
 74년생 : 기분이 상하는 일이 있어도 마음에 두지 않으면 곧 좋은 일이 있다.
 62년생 : 경기의 하강 속에서 힘은 드나 바라는 만큼은 안 되도 해결은 된다.
 50년생 : 아무리 머리를 조아려도 안 되는 것은 안되니 포기함이 길하다.
 
 
*토끼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상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부탁도 안 해보고 속단하는 것보다 입을 열면 도움으로 일이 성취된다.머리를 싸메고 있는다고 어려운 일들이 저절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니 스스로 몸을 일으켜 해결 방안을 찾음이 길할 것이다. 정진하라.

 87년생 : 친구와 함께 하는 일이라면 진행이 잘되어 열려 나간다. .
 75년생 : 선후배가 밀고 이끄니 곧 좋은 소식이 오리라.
 63년생 : 재물 운이 크게 비치니 나누어 가지려고 생각하면 잘 되는 운이다.
 51년생 : 차라리 움직이지 않는 것이 버는 길이 되니 안정하면 길하리라.
 
 
*용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가까운 사이일수록 수월케 생각하지 말고 잘 대해야 나를 도운다. 인간관계를 잘 할 것이니 가까운 이 일수록 정성된 마음으로 대하라. 후에 많은 도움을 얻을 것이니 소원하기 쉬운일이라도 잘 찾음이 길하다.

 76년생 : 변동의 운이 다가오니 이번에는 움직임이 좋은 계기가 된다.
 64년생 : 옆에 있는 친구가 나를 도우니 그 동안 격조했든 일이 마음에 걸린다.
 52년생 : 갑갑한 일을 배우자에게 상의하면 좋은 묘수가 나올 것이다.
 40년생 : 친구를 도운 일이 한바퀴 돌아오니 귀인 친구의 큰 도움을 받는다.
 
 
*뱀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하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코앞의 일만 쳐다보니 따라가기만 바쁘고 멀리 내다봐야 희망이있다. 도모하는 일이 있다면 눈앞의 이익만을 쫒아 경거망동하지 말고 큰 일을 도모하는 자세가 필요 할 시기이다. 큰 그릇에는 많은 것이 담기게 된다.

 77년생 : 올 사람이 오지 않아 답답하나 오후에는 연락이 오니 좋은 소식이다.
 65년생 : 지금의 재수는 좋으나 내일이 문제니 좋을 때 내일을 생각하자.
 53년생 : 정성들이든 일의 문제가 해결되어 좋으나 금전 출입은 조심하라.
 41년생 : 써야 할 곳에는 써야 하는 것이다. 큰돈으로 좋은 일하는 운이다.
 
 
*말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별 볼일 없는 일에는 상관치 말아야 구설에서 빠지는 일이 된다. 도모하는 일이 있다면 사사로운 일은 그냥 지나치는 여유를 가지라. 잘못 건들여 곪게 되니 구설시비가 분분하다.

 78년생 : 확실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허비하니 다른 일에 지장이 많다.
 66년생 : 좋은 길 같으나 가면 손해보는 길이니 잘 보고 나감이 좋다.
 54년생 : 조용한 마음에 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으니 흔들리 마라.
 42년생 : 괴이한 문서로 애를 먹는 운이니 눈을 돌려 감음이 길하리라.
 

*양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아름다운 단풍의 마지막 장식처럼 모든 일은 끝마무리를 잘하라. 도모하는 일이 있다면 시종일관 할 것이니 무엇보다 끝맺음을 잘해야 공로가 인정되고 이익 또한 클 것이다. 깔끔한 일처리가 무엇보다 필요한 시기이다.

 79년생 : 운수는 좋아 애정 재수 다 좋으나 끝맺음이 문제로다.
 67년생 : 구름이 잔뜩 끼어 흐린 마음이라 어디 가더라도 좋은 소리 못 듣는다.
 55년생 : 한 번 봐준 것이면 끝까지 신경 써줌이 오늘 일을 해결하는 길이다.
 43년생 : 앞 뒤 생각을 하지 말고 가까운 곳에라도 가서 머리를 식힘이 좋다.
 

*원숭이띠총운   금전운 : 하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사방을 돌아다녀도 일이 잘 안 풀리니 답답하나 내일을 기약해본다. 운기가 불길하니 잠시 쉬어감이 어떨런지 일이 잘풀리지 않을때에는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하니 내일을 도모함이 길할 것이다.

 80년생 : 기운은 사방에 뻗치나 하는 일마다 막히니 조심하면 약간은 풀린다.
 68년생 : 기다림을 배우는 마음으로 지내면 막힘이 다소 해소된다.
 56년생 : 바람은 좋은 바람이나 손재수를 막을 길이 없으니 쓸데가 있으면 써라
 44년생 : 신바람이 나는 만큼 재수는 여의치 않으니 투자는 조심해야 한다.
 
 
*닭띠총운   금전운 : 상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정치를 잘하면 백성이 편하듯이 하는 일을 바르게 이끌어야 한다. 도모하는 일이 있다면 정도를 걸을 것이니 그릇된 판단은 자신을 비롯하여 여러사람이 곤고하게 처해진다. 망동은 삼가하라.

 81년생 : 금전 운이 좋고 다른 일도 술술 잘 풀리니 힘이 돋아난다.
 69년생 : 왜 막히는가를 원망 말고 천지 돌아가는 이치를 다시 생각해보자.
 57년생 : 옛날 나에게 신경 써준 분을 찾아보는 것이 앞일에 도움이 된다.
 45년생 : 적막하든 마음에 봄이 온 듯하니 활짝 열고 나가보면 묘수가 생긴다.
 
 
*개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하 

 오늘의 일진은 술은 적당히 마시면 약이 되나 술에게 먹히면 만사가 힘들게 된다. 가까운이와 같이 하던지 여러사람과 같이하는 술잘리가 발생하더라도 과음은 삼가하라. 일신에 곤고함이 찾아 들것이니 내일을 위해 자중하라.

 82년생 : 나쁜 버릇은 시간과 장소를 따지지 않고 나타나니 좋은 관습을 갖자.
 70년생 : 좋은 일로 마신 술이 실수를 만드니 금일은 음주량을 잘 조절하라.
 58년생 : 밖에서 경사가 생기나 과한 음주가 화가 되니 주사를 조심하라.
 46년생 : 가슴을 졸이든 일이 큰 명예로 나타나 등용의 문을 열어준다.
 
 
*돼지띠총운   금전운 : 중  애정운 : 중  건강운 : 중 

 오늘의 일진은 할 일은 제때 해놓아야 정신 어지러운 일이 없어진다. 일신에 곤고함이 찾아들어 휴식을 취하고 싶지만은 자신의 일은 처리하고 정리함이 길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곤고함이 더욱 가중되게 된다

 83년생 : 늦게라도 열릴 운이나 마음 졸이지 말고 기다림이 상책이다.
 71년생 : 몸이 괴롭더라도 꼭해두어야 할 일은 하고 나면 재수가 좋아진다.
 59년생 : 침체된 일이 풀어지고 재수도 길하니 움직이면 이득이 크다.
 47년생 : 하고픈 일은 많으나 재수가 따르지 않으니 움직이면 불길하다.


자료 운세사랑














[평양정상회담 D-2 관전포인트] 비핵화 디딤돌 통한 ‘종전선언·新 경제지도’ 그려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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