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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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뉴질랜드 남섬, 퀸스타운, 테카포 마을, 이색놀이문화 '풋켓볼'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 간밤의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최영일 평론가와 양지열 변호사가 함께 분석.

■ 김선근의 스포츠가 좋아요

▶ 어제의 스포츠 소식 업데이트

■ 여행작가, 세상을 발견하다

▶ 자연이 품은 뉴질랜드 '남섬' – 박성호 작가


* 뉴질랜드 남섬 백배 즐기기

* 액티비티의 천국 '퀸스타운'

* 눈과 마음이 힐링되는 '테카포 마을'

 
<2부>

■ 밥상살리기 프로젝트 '식폐소생술'

▶야식에 푹 빠졌어요!

학교 앞에서 친구들과 자취 중인 의뢰인.

처음엔 여자 셋이 모이니 소꿉놀이하는 기분으로 요리도 자주 하고 끼니도 곧잘 챙겨 먹었다. 하지만 학교생활도 바쁘다보니 요리를 점점 안하게 되었다.

낮에는 각자 생활을 하고, 밤이 되면 자취하는 친구들과 겨우 모이는데~

친구들과 맛있는 거 먹으며 수다 떠는 재미로 야식을 시켜 먹기 시작한 것이 이제 중독이 되었다. 이런저런 일로 하루에 두 끼 챙겨먹으면 많이 챙겨 먹은 것이고 하루에 한 끼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하루 중 제일 든든하게 챙겨 먹는 것이 야식인 상황.

건강이 악화되는 걸 느낀다는데.

보다 건강하게~ 위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맛있게 하지만 아주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음식은 없을까? 전기밥솥 버튼만 누를 수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초간단 래시피가 공개된다!

■ 한상헌의 이슈추적

▶ 노량진 수산시장 '신·구 갈등 쟁점은'

지난 2일 노량진 구 시장에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했다. 폭우에 의한 누수로 전기공급이 끊기면서 수조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아 물고기 수백 마리가 폐사해 금전적 피해까지 발생했는데...

두 차례에 걸친 정전사태 이후 복구에 시간이 걸리면서 상인들 사이에선 시장을 철거하려는 수협의 의도적인 정전 방치라는 주장까지 나오게 된 상황. 구 시장 상인들과 수협 간의 갈등의 골이 깊어진 계기는 무엇일까? 구 시장 상인과 수협 간 상생의 방향은 없을지 <한상헌의 이슈추적>에서 취재했다.
 
▶ 수십 차례 일부러 '쿵' 보험사기 20대 60명 무더기 검거

고속도로 합류지점에서 고의로 사고를 낸 뒤 수억 원의 보험금을 타낸 일당 60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이들은 '청룡열차'라는 은어를 만들어 범행을 모의했던 것으로 밝혀졌는데... 고속도로 합류지점에서 사고가 날 경우 고의성을 가리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 35차례에 걸쳐 수도권 일대에서 고의 교통사고를 내고, 치료비와 합의금 명목으로 보험금을 갈취했다.

자신도 모르게 범죄에 휘말릴 수 있는 '보험사기' 예방 요령은 없을까? <한상헌의 이슈추적>에서 보험사기의 다양한 사례와 대응 요령에 대해 살펴본다.

■ 현장 NOW

▶ 한화 이글스 고공행진! 그 열기 속으로

비상하는 독수리! '한화 이글스'의 반란이 시작됐다. 10년간의 암흑기를 떨쳐내고 2018년 프로야구 전반기 2위를 확정 지은 한화.

가파른 상승세에 보답하듯 팬들의 열기 또한 뜨거운 상황인데... 각종 응원 도구들과 분위기를 돋우는 이색 응원 패션들의 등장! 쉼 없이 몰아치는 프로야구의 열기 속에 <현장 NOW>과 함께했다.

▶ 발당구를 아시나요? 이색놀이문화 '풋켓볼'

발로 하는 농구, '풋켓볼'이 뜬다?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발로 하는 당구 'snookball'의 세계적 흥행 후 우리나라에서는 '풋켓볼'이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는데~

축구와 포켓볼의 장점을 결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실내스포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풋켓볼. 금강산도 식후경! '풋켓볼' 경기후 먹는 '짜장라면'의 맛은? 운동과 재미를 한 번에 잡은 풋켓볼의 매력을 <현장 NOW>에서 알아보자.

■ 동네 짱(匠)

▶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양반장

전북 남원의 한 마을. 주민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든! 쏜살같이 나타나는 사나이가 있다?!

소문의 주인공은 가덕마을 '동네 짱' 73세 양기권씨. 마을에 무슨 일이 생길지 몰라 양기권씨의 창고에는 생필품에서 농기구까지 없는 게 없다. 형광등 고치기는 기본! 웬만해서는 고치기 어렵다는 농기계도 양기권씨의 손길이 닿으면 제 모습을 찾는다는데~

3년 전 이장 일을 그만둔 뒤에도 마을의 '막내'로서 모든 일에 솔선수범인 양기권씨. 일손이 많이 가는 자신의 과수원 농사일도 마다하고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 일이 생기면 마을 어르신들을 도우러 달려 나가는 '동네 짱' 양기권 씨의 하루를 <아침이 좋다>에서 함께했다.


■ 집들이

▶고물로 만든 보물집

자식 둘을 독립시키고, 노후를 보낼 보금자리를 찾던 김홍미·반만섭 부부는 5년 전 연고도 없는 함양에 자리를 잡았다.

사람이 살지 않아 낡고 허름해진 집과 방치된 축사가 남겨진 볼품없던 터.

부부는 처음으로 갖게 된 내 집과 내 땅을 맨손으로 가꿔 나갔다.

야생화와 장미로 아름다운 정원을 꾸미고, 고물로 만든 아기자기한 소품을 곳곳에 두어 볼거리까지 가득해졌다는데...

소박하지만, 풍성한 부부의 집을 <아침이 좋다>에서 만나본다.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전 6시 30분 방송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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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위기의 YG, ‘버닝썬’의 불길은 양현석도 덮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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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조경태③ “힘 있어야 평화 지켜져, ‘핵균형론’ 핵 보유해야”
자유한국당 조경태 최고위원(4선, 부산 사하구을)이 지난 20일 우리나라의 핵 보유 필요성을 주장하며 ‘핵균형론’을 역설했다. 조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가진 대담 형식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문재인 정부의 안보정책에 대한 견해를묻자 이같은 입장을 피력했다. 조 최고위원은 “북한이 핵으로 무장돼 있는 게 입증돼버렸다”며 “이런 상황에서 저는 핵균형론을 이야기하고 싶다. 지금이라도 미국과 협상을 해서 우리나라도 어떤 형식이든 핵을 보유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 최고위원은 “힘이 동등하거나 힘이 있어야만 평화가 지켜진다고 생각한다. 평화를 구걸해서는 안된다”며 “힘이 있을 때 평화도 지켜지지 힘이 없을 때는 항상 외침을 당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북한이 우리를 얕잡아 보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저는 북한 수준 이상의 군사력을 갖춰놔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힘의 균형이 안 맞기 때문에 북한, 중국, 러시아에게 업신여김을 당하고 있는 것 아닌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언제까지 우리가 북한에 평화를 구걸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라며 “결국 핵은 핵으로 해결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 국제사회의

[카드뉴스] 현대차-카드사, 수수료율 인상 갈등…신한·삼성 등 가맹계약 해지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현대자동차와 카드 수수료율 인상 갈등을 겪은 신한·삼성·롯데카드가 결국 가맹점 계약을 해지 당했다. 현대차는 11일 자사 영업점에 신한·삼성·롯데카드를 받지 말라고 지시했다.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고객이 해당 3개사 카드로 결제를 요구하면 거부당한다는 뜻이다. 앞서 대부분의 카드사는 지난 1일 현대차의 카드 수수료율을 현행 1.8%대에서 1.9% 중반대로 0.1∼0.1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금융당국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카드수수료 종합개편방안에 따른 조치다. 금융위는 “카드사의 마케팅 비용이 주로 대형가맹점에 쓰이는데 이를 중소가맹점과 공동 부담해왔다”며 대형가맹점이 돈을 더 내는 방향으로 수수료 체계를 개편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카드사들이 내놓은 수수료율 인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동결에 가까운 0.01~0.02%포인트 인상으로 맞섰다. 동시에 카드사들에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카드사와 현대차 간 협상의 물꼬가 트인 건 지난 10일이다. 현대차가 0.05%포인트 인상으로 한 발 물러서면서 KB국민·현대·하나·NH농협·씨티카드와의 협상이 타결됐다. BC카드도 11일 현대차가 제시한 0.05%포인트 인상, 즉 1.89% 수준의

[카드뉴스] 깊어져만 가는 르노삼성 노사 갈등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갈등이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28일 르노삼성 노조는 민주노총·금속노조와 공동투쟁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르노그룹이 ‘기술사용료, 연구비, 용역수수료, 광고 판촉비’ 등의 명목으로 거액의 자금을 요구했다”며 “노동자에게 희생을 강요하면서 무리한 고배당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난해 6월 시작한 르노삼성의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은 해를 훌쩍 넘긴 지금까지도 마무리되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16차례 본교섭을 벌였으나 임단협 협상 세부 안건조차도 논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스 모조스 르노그룹 부회장은 부산공장을 직접 방문해 “파업은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 대표 역시 “3월 8일까지 협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처음으로 시한을 언급했습니다. 르노삼성 노조는 지난해 6월 임단협 협상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42차례에 걸쳐 160시간의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르노삼성 협력사들과 부산상의는 “임단협 지연과 파업으로 협력사와 부산·경남 지역 경제가 모두 타격을 받고 있다”며 르노삼성 노사에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상황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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