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6 (금)

  • 흐림동두천 10.5℃
  • 흐림강릉 14.1℃
  • 흐림서울 12.4℃
  • 대전 10.8℃
  • 박무대구 10.2℃
  • 구름많음울산 11.3℃
  • 흐림광주 13.5℃
  • 흐림부산 14.3℃
  • 흐림고창 14.9℃
  • 흐림제주 17.8℃
  • 흐림강화 12.8℃
  • 흐림보은 7.7℃
  • 흐림금산 8.1℃
  • 흐림강진군 13.0℃
  • 흐림경주시 9.0℃
  • 흐림거제 13.0℃
기상청 제공

산업

캐세이패시픽항공, ‘홍콩 디즈니랜드 특가 패키지’ 판매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캐세이패시픽항공이 홍콩 디즈니랜드와 손잡고 항공권과 디즈니랜드 입장권, 리조트 호텔 숙박권이 포함된 패키지를 특가에 판매한다.

캐세이패시픽은 홈페이지에서 2019년 3월 28일까지 ‘매직 인 디 에어’ 패키지를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캐세이패시픽에 따르면 패키지에는 홍콩 왕복항공권과 디즈니랜드 2일 티켓 1장, 디즈니랜드 리조트 호텔 1박 숙박권이 포함돼 있다. 

디즈니랜드 패키지 상품의 여행 기간은 2019년 3월 31일까지며 체크아웃 시간 연장, 연속 2박 숙박 시 디럭스 룸으로의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이달 31일까지는 5만 원 즉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5만 원 즉시 할인이 적용되는 패키지의 여행 기간은 출발 기준 10월 31일까지다. 

특가가 적용된 디즈니 헐리우드 호텔 1박과 일반석 왕복항공권을 패키지로 예약 시 40만5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호텔은 2인 1실 이용 시 1인 가격이며 세금 및 유류할증료를 포함한 요금으로 발권일 환율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호텔 및 패키지는 ㈜동성삼우국제여행사에서 제공하고 상품 구매는 캐세이패시픽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다.

패키지 이용객들은 디즈니랜드 3곳의 독특한 테마 호텔에 머물며 레크리에이션 시설 및 액티비티, 우선 입장권 및 공연예약 특권 등을 추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다. 

디즈니랜드 파크의 7개 테마 랜드에서는 ‘아이언맨 익스피리언스’와 5월 개장한 ‘모아나: 홈 커밍 축제’ 연극을 비롯해 100개 이상의 어트랙션과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올 여름 ‘스타 카니발’, ‘픽사 워터 플레이 거리 공연!’ 등을 열어 시원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홍콩 디즈니랜드 패키지는 캐세이패시픽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홍콩 여름 프로모션’에도 해당하는 상품으로, 패키지를 구매한 이들은 홍콩 여름 프로모션의 특별 혜택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홈페이지에서 패키지 구매 후 사전 신청한 선착순 110명의 승객에게는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심카드와 공항고속철도(AEL) 편도 티켓을 증정한다. 이벤트 신청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제임스 콘린(James Conlin) 캐세이패시픽 한국 지사장은 “홍콩 디즈니랜드는 동심 가득한 어린이와 가족여행객뿐만 아니라 어린 시절 추억을 간직한 성인들에게도 꾸준히 사랑 받는 인기 명소”라며 “이번 여름은 다양한 혜택으로 중무장한 캐세이패시픽 프로모션을 이용해 홍콩 디즈니랜드로 떠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슈] 유시민 ‘정계복귀 NO’에도 정치권은 계속 ‘설왕설래’…“대권 유혹에 장사없어”
정치권은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아직 3년 이상 남아있지만 물밑에서는 차기 대권주자 구도를 놓고 설왕설래하고 있다. 특히 정치권은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이 정계복귀 가능성을 일축했음에도 그의 향후 정치 행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는 여권 대권구도에 지각변동이 생긴 것도 주요한 이유 중 하나다. 비문 진영의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는 ‘미투’ 사건이 터지면서 정치생명이 끝났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여배우 스캔들’ 등 각종 개인사적 의혹에 휘말리면서 정치적 이미지에 치명상을 입었다. 친문 진영의 김경수 경남지사는 ‘드루킹’ 댓글조작 사건에 연루돼 재판을 받고 있다. 이 때문에 국감장에서는 야당 의원들로부터 “시중에는 안희정이 날아가고, 이재명 잡고 이제 박원순이 남아 있다”는 여권 대선주자 탄압설까지 제기되고 있다. 여권의 대권구도 지각변동과 맞물려 여권 내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의 ‘호남 대망론’부터 시작해 대선을 앞두고 여권이 권력 다툼을 벌이면서 주류 세력이 ‘친문’과 ‘친노’ 진영으로 분화될 것이라는 얘기까지 퍼지고 있다. ‘20년 장기집권’ 의지를 강하게 나타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킹메이커’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이런 상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병준③ “국민이 ‘대선출마’ 요구하는데 누가 이기겠나, 그런데 그런 일 있겠나”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의 대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 “국민이 (대선 출마를) 요구하는데 그걸 누가 이기겠나”라며 “그런데 그런 일이 있겠나. 그런 일이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최근 정치권에서는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차기 당권보다는 대권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김 비대위원장은 지난 22일 국회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대담형식으로 진행된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일축하면서도 여지를 남기는 분위기를 보였다. 김 비대위원장은 “사람의 운명을 참 모르는 게 제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나”라며 “한국정치처럼 변화무쌍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사실은 뭐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대통령이 되겠다. 총리가 되겠다. 당 대표가 되겠다는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고, 지금도 마찬가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뭐는 꼭 보고 싶냐면 세상이 변하는 것은 보고싶다. 세상이 이렇게 변하는데 힘을 보태야겠다는 것은 있다”면서 “그러나 뭐가 돼야겠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 대해서는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권원강 교촌치킨 회장, 폭행혐의 파문에 사과…“사건 재조사 및 책임감 있는 조치 취할 것”
[폴리뉴스 조민정 기자] 권원강 교촌치킨 회장이 25일 논란이 된 사촌의 직원 폭행 사건과 관련해 홈페이지에 사과문을 공식 게재했다. 권 회장은 사과문을 통해 “저의 친척인 본부장의 사내 폭행 및 폭언으로 피해를 입은 직원분들에게 고개 숙여 사죄 드린다”면서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심려를 끼쳐드린 고객 여러분과 전국 가맹점주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저 스스로 참담함 심정으로 다시 한번 책임을 통감한다. 저의 불찰이자 부덕의 소치”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권 회장은 "해당 본부장이 당시 사건의 징계로 2015년 4월 퇴사 처리됐지만 긴 시간 회사에 기여한 점, 피해 직원에게 직접 사과한 점 등을 참작해 이듬해 복직을 허용했다"고 설명했다. 권 회장은 이를 “친척 관계가 아닌 교촌 직원으로서 결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폭행 사건의 전말과 기타 지위를 이용한 부당한 사건들에 대해서 전면 재조사를 진행하겠다”며 “재조사를 통한 결과에 따라 책임있는 조치를 취하겠다”면서 사건 재조사를 약속했다. 또 “이번 사건 이외에도 사내 조직 내 부당한 일들이 있는지에 대해 세밀한 점검을 통해 재발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