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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생방송 아침이 좋다, 익산 응급실 의료진 폭행, 아시아나항공 협력업체 대표 죽음으로 내 몬, 기내식 대란!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1부>

■ 간밤의 뉴스

▶ 지난 밤 뉴스 소식을 간단히 전해주는 시간

■ 아침 뉴스룸

▶ 대한민국 화제의 뉴스를 최영일 평론가와 국현호 기자가 함께 분석.

■ 김선근의 스포츠가 좋아요▶ 어제의 스포츠 소식 업데이트

■ 백현주 기자의 연예 인사이드

▶ 백현주 대중문화전문기자가 전하는 대한민국 연예계 이모저모


<2부>

■ 아침의 잡학한 지식 아침잡지

▶'욕'을 하면 운동이 훨씬 더 잘 된다?

본격적으로 찾아온 다이어트의 계절! 때문에 최근 다시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들 때문에 헬스클럽은 인산인해~

그런데, 다이어트에 용쓰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나타났다! 바로 '욕'을 하며 운동을 하면 운동 능력이 향상된다는 것인데! 물론 강도 높은 운동을 하다 보면 너무 힘들어 자신도 모르게 괴성을 지를 때가 있다.

하지만 기합도 아닌 욕설이 운동 효과를 높인다? 실제 심리학적으로 운동 중 적절한 타이밍에 욕설을 하는 것이 뇌의 교감신경계를 자극해 괴력을 발휘하고 통증을 견딜 수 있다는 말인데... 과연 사실일까? <아침잡지>에서 욕과 운동의 상관관계를 확인해본다.

▶ 이렇게 하면 잠이 잘 온다? 열대야 대응법의 진실과 거짓!

무더위로 잠 못 이루는 밤, 열대야! 여름철 열대야가 찾아오면 잠에 들기 힘들뿐더러 깊은 잠에 이르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기온이 오를수록 수면 시 심장박동수가 증가하고 몸의 움직임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이런 열대야를 쫓아준다며 사람들 사이에 떠도는 다양한 소문들! 옷을 다 벗고 자면 잠이 잘 오고, 공포영화가 더위를 쫓아 준다는데 정말 이 방법들이 열대야에 도움이 되는 걸까? 풍문으로 떠도는 열대야 대응법의 진실과 거짓! <아침잡지>에서 알아본다.

 
■ 한상헌의 이슈추적

▶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굉음의 정체?

지난 6월 29일 화성 동탄2신도시 한 아파트, 단지 내에 울려 퍼지는 굉음에 주민들은 두려움에 휩싸였다.

2016년 입주를 시작한 해당 아파트는 입주와 동시에 건물 곳곳에 균열이 생겨 외벽이 갈라지고, 지하에 누수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던 중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파트 단지 인근으로 제2외곽순화고속도로 공사가 시작되고 터널공사를 위한 발파가 예고되고 있던 것.

아파트 외벽과 옥상 등의 균열에 대한 보수 공사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추가 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천만한 상황! 주민들은 이러한 걱정에 발파를 수개월째 막아서며 건설업체와 갈등을 빚고 있는데.

이에 대해 각 건설업체는 보수와 터널 공사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입장! 터널 공사를 둘러싸고 빚어지는 발파 갈등! 과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팩트 사냥꾼>에서 만나본다.

▶ 협력업체 대표 죽음으로 내 몬, 기내식 대란!

아시아나항공이 기내식 업체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기내식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 많은 승객이 불편을 겪어 일명 ‘아시아나 기내식 대란’이 일어났다.

그러던 중 지난 2일, 아시아나항공 기내식 공급 협력업체의 대표가 기내식 공급 차질에 대한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을 택하며 지인들에게 “안 되는 일을 되게 하라고 한다”며 고통을 호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일부터 기내식 공급을 맡은 1차 협력 업체는 하루 3000식 규모를 생산해 온 경험을 가진 소규모 업체로 아시아나 항공과 계약 당시 공급에 차질이 생길 경우 전체 공급가의 50%밖에 받지 못하는 조항에 서명했으며 2차 협력업체 대표 역시 이에 따른 심리적 압박감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이 아닌가 유족들은 추측하고 있다.

상황이 일파만파 번지자 아시아나 대표 박삼구 회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직접 사과 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데 ! 협력업체 대표를 죽음으로 내몬 대기업 갑질의 실체! <팩트 사냥꾼>에서 취재해본다.


■ 건강학개론

▶ 관절 팔팔! 관절 건강을 책임지는 최고의 보물은?!

중년여성을 노리는 대표적인 질환 관절질환. 이번 주 건강학개론의 주제는 건강할 때 지켜야 노후가 편안하다는 관절. 관절에 좋은 첫 번째 보물, OOO을 찾아라!

보물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찾은 곳은 경상남도 창원시. 이곳에 관절에 좋은 보약이 있다는데, 하지만 몸에 좋은 보약을 그렇게 쉽게 얻을 수 없는 법! 장작 3일이라는 시간과 정성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이것은 관절을 튼튼하게 해주고 염증을 없애주는 소염작용을 하며 관절사이에 염증을 치료해준다고 한다.

그리고 관절에 좋다는 두 번째 보물을 찾기 위해 들린 곳은 의정부에 위치한 한 음식점. 10가지의 다양한 버섯이 들어가 푸짐한 꽃버섯전골은 그 모습이 꽃을 연상케 하는 특급 비주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는데, 그렇다면 이 수 많은 버섯들 중, 관절에 좋은 보물은?..올 여름 관절을 책임질 최고의 보물을 공개한다.


■ 시선 잡는 이슈

▶반복되는 응급실 의료진 폭행...이대로 괜찮은가?

지난 1일, 전북 익산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의사가 환자에게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응급실에 내원한 피의자는 술에 만취한 채 손가락 골절로 인해 응급실을 방문했는데.

치료에 대해 상의하던 중 옆에 있던 의사가 자신을 비웃었다는 이유로, 의사에게 무차별 폭행을 가한 것인데. 당시 피해를 받은 피해 의사는 신체적 피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상황.

반복되는 응급실 의료진 폭행! 단순히 의료진의 안전을 떠나 병원을 찾은 환자들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의료진 폭행 사건들! 과연 대안은 없는 것일까 <시선 잡는 이슈가> 취재했다.

▶안타까운 노부부 죽음. 위험천만 고속도로 2차사고

지난 2일 경기도 이천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노부부를 1차선을 달리던 오피러스 승용차가 덮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고속도로 내에서 접촉 사고를 수습하던 노부부 남편 A씨는 그 자리에서 즉사, 부인 B씨는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는데. 실제로 연간 우리나라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2차 사고로 목숨을 잃는 사망자수가 평균 37명에 이르고 있다.

이처럼 고속도로에서 1차사고가 발생한 경우, 2차 사고를 막기 위한 올바른 대처법은 무엇일지 시선을 잡는 이슈에서 알아본다.


▶'무서운 10대' 관악산 여고생 집단 폭행 사건의 전말


■ 대박의 비밀

▶ 헌옷으로 찾은 인생 제 2막!

경기도 남양주시, '쓰레기'를 사는 남자가 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헌옷을 수거하며 연 매출 5억 원을 내고 있는 강성수 씨! 집집마다 손수 방문해 헌옷과 신발, 가방, 모자, 벨트와 같은 의류뿐만 아니라, 주방용품까지 매입하고 있다는데.

돈을 주고 버려야할 물품들을 오히려 돈을 주고 사는 그가 어떻게 연매출 5억 원의 대박 사장이 될 수 있었던 걸까! 하루 평균 15집을 방문해 약 800kg의 헌옷과 물품들을 수거한 뒤 총 3동의 창고에 보관하고 있었는데.

1kg 300원에 구입한 헌옷들을 구제의류를 취급하는 도매상인들에게 되팔았던 것. 이렇게 판매한 돈으로 무려 1년에 5억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는 강성수씨. 초등학교도 겨우 졸업할만큼 어렵게 자란 성수 씨는 15살 나이에 집을 나와서 봉제공장, 어묵장사 등 안 해본 일이 없었다고 하는데.

그때의 경험들이 성공의 밑거름이 되었다고. 작은 생각에서 출발한 헌옷 하나로 억대 매출의 대박 사업가로 변신해 인생역전을 한 오늘의 주인공. 역경을 딛고 일어난 그의 성공 스토리부터 버려지는 옷들의 재발견! 천 원짜리 헌옷으로 완성하는 패션까지 대박의 비밀에서 모두 공개한다














[이슈] 불붙은 민주당 전당대회 ‘당권 레이스’...이해찬·김부겸 출마여부 ‘관건’
더불어민주당의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의 막이 오르고 있다. 오는 20~21일 후보등록과 26일 컷오프를 앞두고 후보들의 본격적인 ‘당권 레이스’가 시작되면서 출마를 고심 중인 후보들의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8월 25일 치러질 전당대회와 관련, 민주당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 또한 예비경선(컷오프)은 오는 26일 오후 2시에 실시된다. 또한 이번 전당대회에서 예비경선 및 본경선 모두 당대표의 경우 1인 1표, 최고위원의 경우 1인 1표 2인 연기명(투표자 1인이 2명에게 기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산비율은 전국대의원 투표 45%(현장투표), 권리당원 투표 40%(ARS 투표), 일반당원 여론조사 5%, 국민여론조사 10%을 반영한다. 다만 26일 예정된 예비경선은 주요 당직자와 지역위원장, 민주당 소속 광역·기초단체장 등 500명 정도로 구성되는 중앙위원회에서 선출한다. 때문에 대외적 인지도보단 당내 세력이 컷오프에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까지 당 대표 출마를 공식화한 후보는 박범계 의원과 김진표 의원이다. 박 의원은 지난 4일 가장 먼저 당권도전에 대한 기자회견을


[김능구의 정국진단] “폼페이오 방북시, 북핵 폐기의 실질적인 조치가 나와야”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는 지난 2일 TV조선 ‘이것이 정치다’에 출연해 “폼페이오 방북시, 북핵폐기의 실질적인 조치가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미국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는 북한의 핵시설 은폐 의혹과 관련 “북미정상회담의 싱가포르 선언의 1항을 보면 북미 양국의 새로운 관계가 시작된다”며 “그 관계의 핵심이 바로 신뢰의 축적이다. 다음으로 평화체제와 완전한 한반도 핵폐기를 이야기했었는데, 크게 볼때는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이 북미 합의라든지 남북정상간의 합의 자체를 거슬리고 하고 사기를 치고 속이고 이런 행동을 할 수가 없다고 본다. 우리는 그런것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에 또 속이지 않느냐 뒤통수 치지 않느냐 이런 우려의 시선과 분석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은 이해한다 하더라도 북한은 비핵화와 체제보장의 길은 외통수다 그렇지만 이 길이 디테일한 과정에서는 상당히 험난할 수밖에 없는 것은 누구나 다 예측했다. 이번 5일에 폼페이오가 북한에 갔을 때 북한이 일정정도의 실질적인 어떤 조치가 나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은 북한도 잘 알고 있을것이라고 본다. 거기서 동창리 미사일 엔진 시험장 폐기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핵탄두, 물질, 시설에 대한 리스트 등 그것을 어떻

[카드뉴스] 이번달 관심 받을 중소형 아파트 분양은?

[폴리뉴스 윤중현 기자] 7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총 4685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수도권은 2413가구, 지방은 2272가구입니다.(부동산114) 이번에도 부동산 시장의 '대세' 중소형 아파트 물량이 줄줄이 대기 중입니다. 롯데건설 ‘청량리역 롯데캐슬 Sky-L65’ - 총 1425가구. 전용면적 84~177㎡ 1253가구 일반분양 -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청량리역 인근. -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청량리시장, 경동시장, 동대문구청, 성심병원, 성바오로병원 근접 GS건설 '청주가경자이' -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11개 동, 전용 75~84㎡, 총 992가구 규모. 227가구 일반 분양 - 제2순환로, 가로수로 이용. 청주고속·시외 버스터미널. -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복합쇼핑센터 메가폴리스, 하나병원 - 서현초등학교, 서현중학교, 충북예술고등학교, 충북대학교 인접 HDC현대산업개발 '청주가경아이파크3차' -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8개 동, 전용 84~144㎡, 총 983가구 - 청주제2순환로 인접. 중부고속도로 서청주IC‧경부고속도로 청주IC 이용 - 대형마트, 백화점, 충북대병원, 청주현대병원, 가경동우체국 - 경

[카드뉴스] ‘식중독 주의보’ 상한음식 구별 어떻게?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30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이어지며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운 날씨 탓에 음식물이 쉽게 상해버리기 쉬운데요. 상한지 모르고 잘못 먹을 경우 식중독이나 급성 장염에 걸릴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특히 냉동된 상태일 경우 상했는지 아닌지를 구별하는 것은 더욱 힘들기 마련입니다. 상했는지 아닌지 구별이 어려울 경우 가정에서 쉽게 확인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돼지고기와 소고기 같은 육류는 냉동육을 해동했을 때 표면이 하얗게 변한다면 상한 것입니다. 생선은 해동 후 탄력이 느껴지지 않고 물렁물렁하다면 상한 것입니다. 또한 아가미 아랫부분이 검게 변했다면 역시 상한 것입니다. 기타 해물의 경우에도 비린내가 심하게 난다면 상한 것이 맞습니다. 채소는 상하면 끝부분이 검게 변하기 때문에 외관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늘은 표면이 끈적거리며 고추는 겉면이 검게 변합니다. 감자는 옅은 갈색이었다가 상할 때가 되면 녹색 빛을 띕니다. 이는 독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장 버려야 합니다. 달걀은 소금물에 넣었을 때 가라앉으면 신선한 달걀, 물 위로 둥둥 뜨면 상한 달걀입니다. 우유는 생수에 몇 방


[월드컵] 테러·실업난에 고전하던 프랑스, 우승으로 하나되다
(파리=연합뉴스) 김용래 특파원 = 프랑스가 20년 만에 또다시 월드컵 우승의 위업을 달성하면서 프랑스가 말 그대로 축구로 하나가 되고 있다. 킬리안 음바페(19·파리생제르맹), 폴 포그바(25·맨체스터유나이티드) 등 아프리카계 20대 흑인 선수들의 맹활약으로 대표팀의 인종적·문화적 다양성이 부각된 가운데, 여러 차례의 테러와 고질적인 이민자·난민 문제, 실업 등의 난제를 잠시 뒤로 하고 프랑스가 인종·계층을 뛰어넘어 국가적인 축제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고 있다. 월드컵 우승이라는 대표팀의 위업은 프랑스 최대 국경일인 대혁명 기념일(14일) 하루 뒤에 찾아온 기쁜 소식이었다. 왕정으로 대표되는 구체제를 일소하고 공화정을 세우면서 자유·평등·박애의 정신을 전 세계에 전파한 프랑스 대혁명을 기념한 지 하루 만에 프랑스인들은 자국 대표팀의 월드컵 우승 소식에 도취했다. 2015년 1월 이후 여러 차례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를 겪고, 10%에 가까운 실업률로 만성적인 취업난 속에 사회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침체한 프랑스 사회에서 젊고 자유롭고 문화적 다양성으로 무장한 대표팀이 월드컵을 제패한 것은 큰 활력제가 되고 있다. 특히 전체 선수 23명 중 3분의 2가량인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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