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5 (목)

  • 구름조금동두천 6.9℃
  • 맑음강릉 13.5℃
  • 맑음서울 10.3℃
  • 안개대전 8.6℃
  • 맑음대구 10.3℃
  • 맑음울산 14.2℃
  • 박무광주 11.7℃
  • 맑음부산 17.4℃
  • 맑음고창 11.3℃
  • 맑음제주 18.0℃
  • 맑음강화 11.8℃
  • 흐림보은 4.4℃
  • 흐림금산 5.1℃
  • 맑음강진군 12.2℃
  • 맑음경주시 10.4℃
  • 맑음거제 15.3℃
기상청 제공

라이프

[태풍 쁘라삐룬 북상], 태풍경로 또 틀었다!..4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해상에서 소멸 전망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에 이동경로 및 세력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태풍 '쁘라삐룬'은 7월 2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80 헥토파스칼의 중소형급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 서쪽 약 10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13km의 느린 속도로 북진하고 있다.

'쁘라삐룬'은 7월 2일 오후 3시경 중소형급 세력을 유지한채 서귀포 남쪽 약 480km 부근 해상을 지나 시속 25km 속도로 북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 '쁘라삐룬'은 3일 오전 서귀포 남쪽 해상을 지나 북진하다 3일 오후 3시경 중심기압 990 헥토파스칼의 약소형급으로 세력이 다소 약화된채 부산 남서쪽 약 110km 부근 해상을 지난 독도 방향으로 북북동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태풍 '쁘라삐룬'은 당초 3일 부산 북서쪽 육상을 관통할 것으로 전망 됐지만 진로를 틀어 4일 오전 3시경 독도 북북동쪽 약 20km 부근 해상을 지나 4일 오후 3시경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약 470km 부근 해상에서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7호 태풍 쁘라삐룬(PRAPIROON)은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비의 신을 의미하며, 이 태풍은 60시간 이내에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자정보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이슈] 文 평양선언 비준 강행, 범여-범야 정면충돌
문재인 대통령이 평양공동선언과 남북군사분야 합의서를 비준한 것을 두고 여야가 충돌했다. 야당은 문 대통령의 비준에 위헌적 행위가 있다며 야권 공조를 통해 효력정치 가처분 등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여당은 '트집잡기'라며 협조를 촉구했다. 범야권 "국가 헌법절차 무시한 위헌…권한쟁의심판 검토"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는 24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문 대통령의 비준행위가 국가의 헌법적 절차를 무시한 위헌적 행위라는 데 심각성이 있다"고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헌법 60조에는 안전보장에 관한 사안을 명시하고 있다는 점 다시 한 번 꼼꼼히 보라"며 "이 같은 행태는 명백하게 헌법을 위반하는 것으로도 모자라 헌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분명히 명시한 사항도 자신들 입맛에 맞게 상대적으로 발췌 적용하는 작태"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비준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포함해 야권 공조를 통한 권한쟁의 심판을 검토해갈 것"이라며 "청와대의 초헌법적이고 독단적인 결정에 대해 야당으로써 강력하게 대처해 나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도 같은 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씁쓸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이렇게 원칙없는 정부가


[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병준③ “국민이 ‘대선출마’ 요구하는데 누가 이기겠나, 그런데 그런 일 있겠나”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이 자신의 대권 도전 가능성에 대해 “국민이 (대선 출마를) 요구하는데 그걸 누가 이기겠나”라며 “그런데 그런 일이 있겠나. 그런 일이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최근 정치권에서는 김병준 비대위원장이 차기 당권보다는 대권에 관심을 두고 있다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김 비대위원장은 지난 22일 국회에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 대담형식으로 진행된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해 이같이 일축하면서도 여지를 남기는 분위기를 보였다. 김 비대위원장은 “사람의 운명을 참 모르는 게 제가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을 할 거라고 누가 생각했나”라며 “한국정치처럼 변화무쌍한 상황에서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사실은 뭐가 되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대통령이 되겠다. 총리가 되겠다. 당 대표가 되겠다는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고, 지금도 마찬가지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뭐는 꼭 보고 싶냐면 세상이 변하는 것은 보고싶다. 세상이 이렇게 변하는데 힘을 보태야겠다는 것은 있다”면서 “그러나 뭐가 돼야겠다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 비대위원장은 이날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 대해서는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강서구 PC방 살인 "또 심신미약 피의자입니다" 식지 않는 대중들 분노..풀리지 않는 미스테리!
[폴리뉴스=윤청신 기자] 강서구 PC방 아르바이트생 피살사건의 피의자 김성수(30)씨가 정신감정을 위해 공주 치료감호소로 이송된 가운데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가 갈수록 늘어나며 100만명을 돌파했다. 강서구 PC방 살인사건과 관련 수백여건의 청원이 올라온 가운데 한 청원인이 "강서구 피시방 살인 사건. 또 심신미약 피의자입니다"라며 올린 청원 게시물에 최다 인원이 참여했다. 이 청원인은 "2018년 10월 14일 엊그제 일어난 강서구 피시방 살인사건에 대한 청원입니다. 21세의 알바생이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손님이 흉기로 수차례 찔러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라며 청원 이유를 설명했다. 청원인은 "피의자가족들의 말에 의하면 피의자는 우울증약을 복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뉴스를 보며 어린 학생이 너무 불쌍했고, 또 심신미약 이유로 감형 되려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우리 아이가 너무 놀라워하며 이야기를 합니다. 위 뉴스 보셨냐며.. 자기가 아는 형이라고...모델 준비하며 고등학교 때도 자기가 돈 벌어야한다며 알바 여러개 하고, 그러면서도 매일 모델수업받으러 다닌 성실한 형이라고 합니다"라 말했다. 이 청원인은 "피의자 말만 듣고, 그 학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