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13 (수)

  • 맑음동두천 -3.0℃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0.1℃
  • 맑음대전 -0.8℃
  • 맑음대구 1.4℃
  • 맑음울산 0.8℃
  • 맑음광주 1.0℃
  • 맑음부산 1.0℃
  • 맑음고창 -1.4℃
  • 맑음제주 5.6℃
  • 맑음강화 1.7℃
  • 맑음보은 -5.6℃
  • 맑음금산 -4.4℃
  • 맑음강진군 0.6℃
  • 맑음경주시 1.1℃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하루를 시작하는[오늘의 운세]6월 28일(음력 5월 15일. 목요일)쥐띠부터 돼지까지 띠 생년월일 별 오늘 나의 일진은?

*쥐띠의 2018년 06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4년생
 새로운 일들을 계획하기에 아주 좋은 날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가득하군요! 잘 정리해서 업무에 반영해 본다면 승산이 있습니다.

 
1972년생
 처음 계획했던 목적지가 좋습니다. 의견이 분분하더라도 처음 정한 곳으로 결정한다면 별다른 사고 없이 잘 진행될 것입니다.

 
1960년생
 혼자서 해결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주변의 도움을 기다리고 화합하면서 진행을 한다면 승산이 있습니다.

 
1948년생
 금전적인 지출과 손실로 인해 마음까지 상할 일들이 생깁니다. 외출을 줄이고 언행을 조심한다면 무난히 넘어갈 수 있습니다.

 
1936년생
 계획하던 일들이 타인의 도움을 받아 진행 됩니다. 초반에는 다소 어려움이 따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됩니다.
 

*소띠의 2018년 06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5년생
 문제점들이 사방에서 당신을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도움 받을 만한 사람도 주변에서 찾아 보기 힘들군요.

 
1973년생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추진력 있게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귀인이 당신 주변에서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1961년생
 자신의 의견을 조금만 양보 한다면 훗날 좋은 결과로 반영될 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오늘이 되도록 노력해 보세요.

 
1949년생
 재혼의 상대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다른 인연이 필요합니다. 상대방과 일찍 정리를 해야 합니다.

 
1937년생
 귀인이 나타나 어려운 실마리를 풀어 줍니다.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 귀인을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호랑이띠의 2018년 06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6년생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으므로 해서 다툼이 생깁니다. 상처를 받는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에 대립을 피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1974년생
 법보다 앞선 것이 상식이며 인간의 정이라는 것을 잊지 마기 바랍니다. 이기고 지는 것 보다는 인간적인 마음을 잃지 않는 다면 승산이 있습니다.

 
1962년생
 사랑의 기운이 싹트는 날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건강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늘 사랑의 마음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여유를 보여 주세요.

 
1950년생
 회전속도가 빠르게 전개 되기 때문에 의사 결정을 신속하게 해야 합니다. 사고 파는 것 모두 길합니다.

 
1938년생
 위태롭고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으니 지금 무슨 일을 시작 한다 하더라도 방해가 있을 것입니다.
 

*토끼띠의 2018년 06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7년생
 만나면 목적 달성할 수 있는 운이 열려 있습니다. 적극적으로 진행해 보세요. 무리 없이 당신의 계획대로 진행될 것입니다.

 
1975년생
 다투어 봤자 시간, 건강,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 먼저 참고 양보하는 것이 미덕입니다.

 
1963년생
 악연인 것 같습니다. 일찍 정리하는 것이 앞으로 당신에게 더 유리할 것입니다. 미련을 버리기 바랍니다.

 
1951년생
 여행,외출하기에 아주 좋은 운입니다. 가까운 친지를 찾아 가 본다든지 자식들 집에 찾아간다면 즐거운 한때를 보냅니다.

 
1939년생
 승산이 전혀 없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최선의 길은 포기하고 마음을 비우는 것입니다. 손해가 있겠으니 만회하기란 여간 힘들지 않겠습니다.


*용띠의 2018년 06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88년생
 그 동안 계획했던 일들에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동쪽에서 귀인을 만나겠으니 기다려도 좋습니다.

 
1976년생
 그 동안 소홀했던 사람들에게 소식을 전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오늘은 인간관계에 있어 아주 길한 날입니다.

 
1964년생
 다투어 봤자 시간, 건강,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 먼저 참고 양보하는 것이 미덕입니다.

 
1952년생
 횡재수가 있습니다. 남쪽에서 귀인이 나타나 금전적으로 큰 도움을 줍니다. 자식들로부터 용돈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1940년생
 전혀 승산이 없음을 미리 알아야 할 것입니다.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이는 일이 최선의 길이라 생각하기 바랍니다.


*양띠의 2018년 06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1년생
 주변의 사람들로 인해 고생을 할 수 있겠습니다. 매매에 있어서는 불리한 위치에 처해 있습니다. 구입하려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1979년생
 때가 때이니 만큼 계획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일들은 삼가기 바랍니다. 시간과 경비만 소요될 뿐입니다.

 
1967년생
 오늘은 화합의 날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을 위해서 무언가 기념이 될 만한 일을 만들어 보세요.

 
1955년생
 손님에게 감기를 옮거나 좋지 못한 소식을 들을 운입니다. 일체 출입을 삼가고 만남, 약속 등을 피하세요.

 
1943년생
 재혼이라면 지금 당신 앞에 있는 사람이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지금 재혼을 한다 하더라도 문제없습니다.
 

*원숭이띠의 2018년 06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2년생
 사방으로 막혀있는 형국이므로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원하는 가격에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은 없습니다.

 
1980년생
 오늘따라 사랑하는 남편이, 아내가 더 든든하게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가화만사성! 집안이 편안하기 때문일까요? 모든 것이 원만한 하루입니다.

 
1968년생
 심신이 무척 불안한 상태입니다. 주변의 말소리가 내 귀에는 거슬려 들리는데 참는 자에게 복이 있습니다.

 
1956년생
 시기상조로 인하여 뜻하지 않았던 지출이 예상됩니다.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집에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유익합니다.

 
1944년생
 좋은 기운이 넘치는 하루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나에게 긍정적으로 반영됩니다. 특히 애정관계에 있어 오늘같이 좋은 날은 드뭅니다.


*닭띠의 2018년 06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3년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나를 강하게 밀어붙이지는 않더라도 오늘은 일상에서 벗어나 평범을 입고 싶은 그런 하루입니다.

 
1981년생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격이니 매매에 대해서는 상당히 길한 결과가 기대됩니다. 순발력을 동원해서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1969년생
 사업적으로 금전운이 하락세 입니다. 좀처럼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동쪽에서 문제 해결을 풀어 보기를..

 
1957년생
 한번 참을 것! 두 번은 못 참나요? 극단으로 치달아 서로에게 더 큰 상처를 입히는 것 보다는 참는 것이 보배입니다.

 
1945년생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건강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오늘은 건강상에 아무런 문제가 없이 원만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개띠의 2018년 06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4년생
 오늘 같은 날은 그냥 보내기에는 너무나 아쉬움이 남는 그런 날입니다. 미팅을 주선 하거나 새로운 만남을 계획해 보세요.

 
1982년생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나를 강하게 밀어붙이지는 않더라도 오늘은 일상에서 벗어나 평범을 입고 싶은 그런 하루입니다.

 
1970년생
 금융 관련된 상품으로부터 좋은 소식이 기대됩니다. 이른 아침부터 좋은 소식이 있을 예정이 마음이 가뿐합니다.

 
1958년생
 이사 하기에 좋은 날입니다. 아침부터 일찍 서둔다면 별 지장 없이 이사를 잘 마칠 수 있습니다.

 
1946년생
 계획하던 일들이 타인의 도움을 받아 진행 됩니다. 초반에는 다소 어려움이 따르겠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됩니다.

 
*돼지띠의 2018년 06월 28일 오늘의 운세입니다. 
 
1995년생
 폭풍우 속에서 큰 배가 뒤집히듯이 재물을 잃게 되는 일들이 발생할 것입니다. 소극적인 자세로 주위를 관망하기 바랍니다.

 
1983년생
 용두사미! 무슨 일이든지 처음에는 소리만 많다가 결과는 허무할 정도로 형편없습니다. 될 수 있으면 자중하시길…

 
1971년생
 술자리는 좋지 않습니다. 될 수 있으면 일찍 귀가해서 가족과 함께 단란하고 평안하게 하루를 마감하는 것이 좋습니다.

 
1959년생
 거처를 옮기는 일에 아주 좋은 날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진행하는 것이 이롭습니다. 경비지출은 많을 것입니다.

 
1947년생
 대인관계에 있어 원만한 하루 입니다. 중요한 의사 결정 사항이 있다면 오늘 무난하게 진행될 것입니다.

자료 사주닷컴 제공

윤청신 기자

그날의 이슈를 챙깁니다.
독자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할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스페셜인터뷰] 조민② “北 동창리 움직임은 미국의 관심 촉구용”
한반도 평화시대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국 협상 결렬로 성과없이 끝나면서 북한 비핵화 문제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되었다. 이에 <폴리뉴스>는 조민 평화재단 평화교육원장을 모시고 제2차 북미정상회담 평가와 향후 과제 및 전망을 들어봤다. 조민 원장은 8일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진행된 본지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북의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 움직임에 대해 “미국의 관심 촉구용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조 원장은 그러나 “북한 측에 아무런 길이 보이지 않는 막다른 형태는 위험하다”며 “실무 차원에서 다시 협상이 이루어져야 하고, 제3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리기 전까지 북한의 숨통을 터주는 대화는 지속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역할로 민간부문의 인도적 지원은 물론 “정부가 나서서 미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에 인도적 차원의 대북 지원 필요성을 적극 설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 원장은 또 “북한이 ‘절세 백두 위인의 보검’인 핵을 결코 포기할 수 없다”며 막연한 희망적 사고와 낙관적 전망을 경계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과 협상을 해야만 하는 이유는 “완전한 비핵화

[카드뉴스] 현대차-카드사, 수수료율 인상 갈등…신한·삼성 등 가맹계약 해지

[폴리뉴스 강민혜 기자] 현대자동차와 카드 수수료율 인상 갈등을 겪은 신한·삼성·롯데카드가 결국 가맹점 계약을 해지 당했다. 현대차는 11일 자사 영업점에 신한·삼성·롯데카드를 받지 말라고 지시했다.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고객이 해당 3개사 카드로 결제를 요구하면 거부당한다는 뜻이다. 앞서 대부분의 카드사는 지난 1일 현대차의 카드 수수료율을 현행 1.8%대에서 1.9% 중반대로 0.1∼0.1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금융당국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카드수수료 종합개편방안에 따른 조치다. 금융위는 “카드사의 마케팅 비용이 주로 대형가맹점에 쓰이는데 이를 중소가맹점과 공동 부담해왔다”며 대형가맹점이 돈을 더 내는 방향으로 수수료 체계를 개편했다. 그러나 현대차는 카드사들이 내놓은 수수료율 인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동결에 가까운 0.01~0.02%포인트 인상으로 맞섰다. 동시에 카드사들에 가맹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카드사와 현대차 간 협상의 물꼬가 트인 건 지난 10일이다. 현대차가 0.05%포인트 인상으로 한 발 물러서면서 KB국민·현대·하나·NH농협·씨티카드와의 협상이 타결됐다. BC카드도 11일 현대차가 제시한 0.05%포인트 인상, 즉 1.89% 수준의

[카드뉴스] 깊어져만 가는 르노삼성 노사 갈등

[폴리뉴스 김기율 기자]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갈등이 깊어져가고 있습니다. 28일 르노삼성 노조는 민주노총·금속노조와 공동투쟁을 결의했습니다. 노조는 “르노그룹이 ‘기술사용료, 연구비, 용역수수료, 광고 판촉비’ 등의 명목으로 거액의 자금을 요구했다”며 “노동자에게 희생을 강요하면서 무리한 고배당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지난해 6월 시작한 르노삼성의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은 해를 훌쩍 넘긴 지금까지도 마무리되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16차례 본교섭을 벌였으나 임단협 협상 세부 안건조차도 논의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로스 모조스 르노그룹 부회장은 부산공장을 직접 방문해 “파업은 변화를 가져오지 못했다”며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 대표 역시 “3월 8일까지 협상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처음으로 시한을 언급했습니다. 르노삼성 노조는 지난해 6월 임단협 협상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모두 42차례에 걸쳐 160시간의 부분파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에 르노삼성 협력사들과 부산상의는 “임단협 지연과 파업으로 협력사와 부산·경남 지역 경제가 모두 타격을 받고 있다”며 르노삼성 노사에 조속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 상황이 계속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