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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 각계 축사 [전문]

 

정세균 상생과통일포럼 상임고문,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정세균입니다. 
먼저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식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이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뜻 깊은 자리를 준비해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이사님과 상생과통일포럼 정우택·최창섭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2000년 창간된 폴리뉴스는 그간 정치전문매체로 성장하며 1세대 인터넷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왔습니다. 특히 2015년부터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경제·산업·유통·건설부동산 분야까지 영역을 넓히며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도약해가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지난 18년간 수준 높은 정세분석 리포트와 전문 칼럼을 통해 오피니언 리더들과 국민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폴리뉴스>의 지난 발자취와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을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우리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밝혀주기를 기대합니다.

지금 한반도에는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평창에서 시작된 평화의 불씨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이어지며 한반도와 동아시아에 평화의 바람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여는 오늘 강연회는 매우 시의적절한 자리라고 하겠습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이번 초청강연이 한반도를 둘러싸고 새롭게 개편되는 국제정세를 진단하고 이후 한반도 신 경제정책에 대해 조망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우택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정우택 의원입니다.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란 기치아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치·경제 정론지로 성장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론직필(正論直筆)을 위해 애쓰고 계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 및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상생과통일포럼의 상임고문이신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 저와 함께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최창섭 교수님을 비롯해 바쁘신 와중에도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상생과통일포럼은 여·야 정치권을 비롯해 언론계와 학계, 법조계, 산업계 등 대한민국 각계각층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는 인사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면서 올바른 대한민국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은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식과 더불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란 주제로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오늘 강연회는 지난 남북정상회담, 미북정상회담 등을 비롯해 급변하는 최근의 동북아 정세 속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한 전망을 살펴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울러 여기 계신 분들 모두 공론의 장에 함께 참여하여 고견을 나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지나온 세월을 발판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폴리뉴스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창섭 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서강대학교 명예교수

폴리뉴스가 어느덧 창간 18주년을 맞이함에 힘찬 격려와 축하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 이후 정치전문 매체로 자리매김하면서 차츰 경제부문의 중요성을 감안해 2014년부터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새로운 기치로 내걸고 경제뉴스를 대폭 보강하는 인터넷 종합매체로 발돋움하면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오고 있습니다.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의 변화 속에 우리 겨레의 미래 전망을 점검해보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 이라는 주제로 송영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 협력위원장의 초청강연이 함께 이뤄지고 있음은 퍽이나 시의적절합니다. 우리가 처해있는 백척간두의 현 상황을 차분히 점검해보며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 모색을 함께 해보는 귀중한 공론의 자리가 되리라 봅니다. 
흔히들 정치와 경제는 함께 엇물려 간다고들 합니다. 뗄 레야 뗄 수 없는 불가분의 동반성 역학구도 속에서 양자는 운명적으로 맞물려 나가는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경제 발전은 정치발전과 궤를 같이하고, 경제발전의 뒷받침 없는 정치발전은 사상누각과 같다 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들 양자 간의 관계가 정경유착의 길로 빗나감을 방치해서는 아니 되기에 언론의 역할이 중차대하다 봅니다.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의 혜안으로 적절한 거리에서 언론은 정치와 경제발전의 양대 축을 적절하게 저울질하며 올바르게 견인하는 중차대한 위치에 있다 봅니다. 
‘정치의 경제성’과 ‘경제의 정치성’에 대한 심오한 꿰뚫음을 통해 언론의 적절한 거리(detached interest) 감각적인 행보를 향한 지속적인 Journalistic Philosophy에 바탕을 둔 언론의 know-how 축적을 권하는 바입니다. 

자칫 정경유착에 버금가는 정언유착이나 경언유착이라는 유혹의 샛길로 빠지지 않는 폴리뉴스 특유의 각고의 노력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언론 발전의 시금석이 되리라 기대합니다.
‘Politics of Economy,’ ‘Economy of Politics’라는 개척적인 영역에 대한 과감한 ‘Journalistic Impact’ 기반의 해답을 주는 ‘Solution Journalism’ 지향성 폴리뉴스의 4반세기 25주년을 내다보면서...

방재홍 인터넷신문위원회 위원장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창간 이래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확하고 예리한 분석과 전망을 내놓으며 국민들에게 유익하고 빠른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크게 성장해 왔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돌이켜보면, 몇몇 사람만이 소수의 정보를 독점하던 시대는 오래전에 지났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하기가 힘들 정도로 정보가 넘쳐납니다. 인터넷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바야흐로 정보 홍수의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언론은 우리 사회의 눈과 귀입니다. 급변하는 사회의 소용돌이 속에서도 정확한 보도를 해야 합니다. 그러나 정제되지 않은 수많은 매체들의 난립과 과잉경쟁으로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보도나 편파적인 보도의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폴리뉴스는 이러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중립적이고 심도 있는 양질의 기사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뉴스리더로 자리매김하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독자들의 사랑과 신뢰속에 더욱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창간 특강으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란 주제로 송영길 대통령직속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이 문재인 정부의 신경제지도를 펼쳐나갈 비전을 제시하시는데 대해 우리 언론에도 고민과 통찰하는 계기가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 대한민국 최고의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비상하려는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근영 인터넷신문협회 회장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대로 알려야 한다’라는 사명을 갖고 있는 폴리뉴스는 지난 18년간 정치, 경제, 외교안보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슈와 쟁점을 들여다보며 국민의 눈이 되어 주었습니다. 기록할 수 없을 정도의 정보가 생산되는 환경속에서 폴리뉴스는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핵심 의제를 뽑아 분석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잘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폴리뉴스는 일방적인 비판에 그치지 않고 균형적인 입장에서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왔습니다. 특히 정치, 경제 문제를 국민들의 실생활 차원에서 접근하고 독자들의 사이다가 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 왔다는 점이 높이 평가 받을만합니다.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상생과 통일의 가치를 추구한 폴리뉴스는 2014년에 사회 각계 지도자들과 미래 비전을 나누는 ‘상생과 통일 포럼’을 시작했습니다. 본 포럼은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를 어우르는 많은 전문가들이 뜻을 같이 하는 만큼 4차 산업혁명시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할 많은 밑거름을 제시해 줄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할 수 있는 포럼으로 우뚝 서길 기대합니다. 

사람 중심의 소통시대와 더불어 밝은 대한민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치 정론지 폴리뉴스가 앞장서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폴리뉴스를 사랑하는 많은 독자 여러분께도 큰 성원 부탁드립니다.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송영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안녕하십니까. 정치 전문 매체이자 경제‧산업 분야까지 포괄하는 종합 미디어로서 대한민국 인터넷 미디어 발전을 선도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문재인 대통령님의 新 베를린 선언을 시작으로 한반도의 냉전구조를 해체하고 동북아시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노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남북 정상회담 개최와 판문점 선언을 통해 한반도의 역사적인 대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지금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시의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구축되면 남북 경제협력이 본격화될 것이며, 러시아와의 3각협력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는 곧 동북아 경제공동체, 다자 평화 안보협력체제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저 또한 북방경제협력위원장으로서 러시아 등 북방 경제권 국가들과 서로의 잠재력을 결합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한반도와 유라시아 대륙을 에너지‧물류 측면에서 연결함으로써 우리 기업에게 새로운 성장동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또한, 북방지역 국가와의 경제협력 채널을 공고히 하여 민간의 다양한 인적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한반도 및 동북아의 경제 공동체 형성과 평화 체제 수립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자리를 마련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김영춘 해양수산부장관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 언론’이라는 개념이 다소 생소하던 시절부터 종이신문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치전문 인터넷 매체로서 국민들에게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큰 역할을 해오던 폴리뉴스는, 2015년부터 변화된 시대상을 반영해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더 큰 비상을 펼치고 있습니다.

탁월한 정치감각과 뚝심으로 폴리뉴스를 이끌어오고 계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해 많은 기자분들, 임직원 가족여러분의 노고가 오늘의 큰 영광을 있게 한 원동력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번 초청 강연에서는 송영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님을 모시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관해 우리의 과제와 전망을 들어보는 귀한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한반도 평화와 번영의 새로운 길에 우리의  비전과 전망을 듣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창립 초청 강연을 통해 한반도의 변화, 나아가 동아시아 질서 재편에서 우리나라가, 우리 경제가 앞으로 나가야 할 올바른 길을 찾는 소중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공론의 장에 함께 참여하여 고견을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폴리뉴스의 건승과 건투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 기념식과 상생과통일포럼의 초청강연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폴리뉴스의 성장을 이끄신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깊이 있는 정치·경제적 담론을 바탕으로 21세기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상생과통일포럼의 정세균 상임고문님과 정우택, 최장섭 공동대표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폴리뉴스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 모토 아래 균형 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으로 언론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습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 걸친 전문적이고 심층적인 분석을 통하여 여론을 주도해왔습니다. 

더 나아가 폴리뉴스는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함께 하는 상생과통일포럼을 주최하며 우리 사회발전을 위한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켜왔습니다. 특히 오늘 송영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의 초청 강연은 새롭게 변화하는 국제정세를 진단하고,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신 경제정책에 대한 비전을 듣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폴리뉴스가 그동안 구축해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독자와 함께 숨쉬는 언론사로 남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초심을 잊지 말고 참신하고 역동적인 뉴스를 국민께 전해주리라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미 정의당 당대표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긴 세월 동안 정론직필 한 길만을 걸어오신 김능구 대표님과 언론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노고가 있었기에 어려운 언론환경 속에서도 폴리뉴스가 시사1번지 자리를 무리없이 꿰찰 수 있었습니다.

창간 기념식과 함께 진행될 강연을 준비해주신 상생과통일포럼 상임고문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 그리고 공동대표 정우택 의원님과 최창섭 교수님께도 감사인사 전합니다. 차세대 리더십 창출에 힘쓰는 상생과통일포럼이 이번 강연에서도 시대의 대안과 비전을 제시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특히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강연 맡아주신 송영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얼마 전 김능구 대표님의 북·미정상회담 평가처럼, 우리를 둘러싼 세계는 드디어 전쟁의 공포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평화의 역사가 후퇴하거나 멈추지 않도록, 오늘 포럼에 모여주신 모든 분들께서 함께 머리 맞대고 고민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추구하던 폴리뉴스는 오늘 이후, 한반도 평화까지 아우르는 언론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폴리뉴스의 혁신적인 성장을 위해 정의당도 적극 응원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창간 18주년과 상생과통일포럼 강연회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올해로 18주년을 맞은 폴리뉴스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사1번지에서 종합미디어로 거듭나기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수많은 기자님들과 임직원 여러분에게 깊은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히 김능구 대표님은 저와 함께 젊은 시절, 서슬 퍼런 군사독재정권 하에서 열정적으로 노동운동을 하셨던 분이시라 저에게는 소중한 분입니다. 

그리고 송영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님이 강연회 연사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란 주제로 강연을 하시는데 문재인 정부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한반도 정세와 우리가 처해 있는 위기와 상황, 이를 극복하는 대안과 비전을 듣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폴리뉴스가 국민과 함께 소통하며 미래를 선도해 나가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해 마지않습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더욱 정론지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당대표 권한대행)

여러분 반갑습니다. 자유한국당 당대표 권한대행 김성태 의원입니다.
대한민국 온라인 뉴스의 일인자!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과 이를 기념해 열리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 강연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정치를 바꾸자’는 모토 아래 폴리뉴스가 대한민국 대표 종합미디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한반도 평화의 거대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됐던 남북・미북 정상회담이 나름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많은 숙제를 남겼습니다. 특히 70년 만의 대좌(對坐)를 통해 도출된 미북 정상회담 공동성명에는 북한의 비핵화 로드맵도, 대략의 이행 시간표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성과를 섣불리 예단해서는 안됩니다. 북한이 과거 그 어느 때보다 개혁개방에 대한 전향적인 자세로 협상에 임하고 있고, 미북 관계에 있어서도 톱다운 방식의 접근은 처음 있는 일로서 무게감 자체가 다릅니다. 따라서 과거 실패로 귀결됐던 무수한 합의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그 진행과정을 냉철하게 바라보고, 평가하고,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와 미국의 양자제재가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미북간 합의결과에 보조를 맞추되, 남북경협 제반사항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함과 동시에 이산가족 상봉과 같은 인도적 사업은 재개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그동안 쌓아온 놀라운 업적과 지난 18년간의 발자취에 거듭 경의를 표합니다. 열렬한 애독자의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 폴리뉴스가 걸어갈 ‘위대한 여정’과 여러분께서 만들어 가실 ‘영광의 역사’를 늘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먼저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 기념식과 상생과통일포럼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세대 인터넷 언론에서 시작하여 오늘날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자리를 잡아오기까지 노력해주신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라는 주제로 포럼이 진행됩니다. 최근 한반도를 둘러 싼 정세는 과거의 적대적이고, 단절 상태를 넘어 대화와 화해의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변화에 맞게 능동적으로 대처해나가야 합니다. 

앞으로 남북은 과도한 군비경쟁에서 벗어나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고 인도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야 합니다. 이후, 경제협력을 통해 통일 기반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포럼은 한반도 평화 체제의 항구적 구축과 미래세대에 통일 한반도의 기반을 마련해주기 위한 방향을 모색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오늘 창립 18주년 기념식 및 포럼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대표 시사언론사로서 더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란 모토로 꾸준히 성장해온 폴리뉴스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한 이슈를 발 빠르게 전달했습니다. 쉽지 않은 언론 환경에서도 정록직필의 소명을 다하고 있는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언론으로, 폴리뉴스가 쌓아온 신뢰의 역사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길 응원합니다.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이 가시고 따스한 평화의 햇볕이 깃들었습니다.
강경일변도 대북정책은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를 가져다주지 못함을 이미 경험했습니다. 끊임없는 대화와 포용, 미국을 비롯한 주변국의 공조를 바탕으로 한반도 비핵화와 동북아 평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남북정상회담에 이어 역사상 처음 열린 북미 정상회담으로 한반도는 물론 세계 평화체제 구축의 중대한 변곡점을 맞았습니다. 남북 그리고 북미 정상회담은 70년 분단과 대결의 역사를 끝내고 세계 평화의 시대로 나가는 첫걸음을 내딛은 것입니다.

이젠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가 북한이 최단시간 내에 핵을 포기하고 세계 평화와 상생의 길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남북철도 연결, 개성공단 재가동, 금강산 관광사업과 같은 남북경협과 멈춰있는 북방정책 등 동북아경제협력까지 다시 추진해야합니다. 이런 경제협력은 동북아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오늘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한 특별강연이 현실로 다가온 한반도와 동북아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나그네의 옷을 벗기는 건 비바람이 아니라, 따사로운 햇볕입니다. 
우리 민주평화당은 한반도 평화정착을 가장 중요한 정강정책으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의 마중물이 되었던 김대중 대통령의 화해협력정책, 노무현 대통령의 평화번영정책을 계승한 정당이 바로 민주평화당입니다. 국회의 초당적 협력과 국민적 지지로 평화의 길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저희 민주평화당이 앞장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국내외 정치, 경제,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확한 분석과 전망을 내놓으며 독자들에게 유익하고 빠른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고 있는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생과 통일의 가치를 변함없이 추구해온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한반도는 냉전이 끝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남북관계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평화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시대의 화두인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한 오늘의 창간 18주년 행사는 시의적절하고 매우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폴리뉴스가 구축해온 신뢰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정치발전을 선도하는 차별화된 정보를 통해 대한민국의 대표 시사정론사로 자리매김 되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국민과 정치 사이에서 소통 역할을 도맡아 온 인터넷 종합미디어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가 지나온 시간은 ‘도전’과 ‘혁신’으로 요약됩니다. 2000년 정치전문매체의 길을 과감히 개척해 독자층을 확대해 갔고, 2002년엔 국내 최초로 인터넷 영역에서 대통령후보 초청토론회를 주관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2014년 기존 전문 영역인 정치에 경제를 접목하는 제2의 창간을 시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폴리뉴스가 이룬 가장 큰 성취는 ‘정치뉴스도 재미있게 읽힐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치 무관심층을 관심층으로 바꿔내는 역할도 수행했습니다. 다양한 외부필진, 전문가들이 스토리텔러가 되어 때론 재미있게, 때론 날카롭게 들려주는 민심의 가장 깊숙한 소리는 정치인인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성공개최 이후 한반도는 세계사적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 길목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열리는 창간 18주년 기념식이 우리사회 각계의 혜안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기대합니다. 냉전의 시대를 종식하고 공존과 평화의 시대로 향하는 중요 모멘텀에서 앞으로 폴리뉴스가 제시하는 아젠다, 메시지에 서울시도 늘 주목하고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축하합니다! 
지난 2000년 정치 전문매체로 닻을 올린 폴리뉴스는 각종 이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예리한 전망을 제시하며, 우리 정치 발전과 정의로운 사회 조성에 많은 기여를 해 왔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도전에도 순풍이 불어서 정치와 경제를 아우르는 종합미디어로 성장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18년 동안 독자들과 호흡하며, 정론직필로 폴리뉴스를 건강한 언론으로 키워오신 김능구 대표이사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평화의 바람’은 우리 정치와 사회 전반에 변화와 도전의 큰 물결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저도 기득권과 적폐를 청산하고, 국민과 진실하게 소통하는 투명한 정치시스템을 만들라는 시대적 요구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정당과 진영의 울타리를 넘는 포용과 화합의 정치, 청정 환경과 지역주민이 상생하는 지속가능한 성장,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미래산업 육성 등 새로운 시대의 요구와 도전에 응답하기 위한 노력을 제주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제주의 변화와 혁신에 폴리뉴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특히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기념하여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상생과통일포럼’이 개최됩니다. 이번 포럼이 핵 없는 한반도와 평화 정착을 위한 위대한 여정에 소중한 에너지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구촌 평화질서 구축을 위한 역사적 대전환의 시점에서 ‘평화의 섬’ 제주는 세계평화의 중심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염태영 수원시장

국민의 알 권리, 국가 사회 발전을 위해 정론직필이라는 올바른 길을 걷고있는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대변할 수 있는 언론의 역할과 중요성은 더욱 증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국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알릴 수 있는 참된 언론을 갈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18년 동안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 국민을 대변하고 여론을 형성하는 역할, 정책과정을 감시 비판하는 역할 등 언론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이 정치와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대한민국 정치문화에 일조하고,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미래와 비전을 선도하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하길 희망합니다. 아울러, 변화와 도전, 창조를 통해 보다 알찬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원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수원시민과 함께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

'제대로 알려야 한다!'는 사명으로 정치적‧사회적 현상에 대해 국민들이 본질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올바른 정보 제공과 국민의 상호소통을 위해 달려온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35만 도봉구민과 함께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독자의 알 권리 충족과 유익한 정보전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해 임직원 여러분께도 큰 마음을 담아 감사를 전합니다.

폴리뉴스는 국내 최대의 정치인 데이터 보유를 통해 정치현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제2의 창간을 선포하며 정치와 경제가 소통하는 기획기사를 통해 더 많은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 제시를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주시고, 진정한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서도 함께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또한 지금까지 폴리뉴스가 지켜온 정론직필의 자세를 잃지 않고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언론으로 발전해 가길 바랍니다. 

민선 7기 도봉구는 민선 5‧6기의 씨앗과 새싹을 잘 가꿔 지난 8년의 변화가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알찬 열매를 맺어 ‘더 큰 도봉, 자랑스러운 도봉’으로 무럭무럭 자라날 수 있는 또 한번의 큰 도약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도봉구의 멈춤 없는 변화와 성장에 폴리뉴스의 아낌없는 지원과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깊이 축하드리며, 더욱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곽영훈 (주)환경그룹 회장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먼저 축하합니다. 그리고 늘 대한민국의 새로운 Leadership 창출을 지향하는 김능구 대표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기업을 창업하기도 힘들지만 지난 18년 동안 성장시켰다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그냥 사업이 아니라 경제와 정치의 만남까지 종합하는 기업으로 더 나아가겠다는 결의에 감동하고, 앞으로 18년에는 한반도 전체의 발전에 기여하시길 기원합니다.

요즈음 한반도 정세가 워낙 세계사적 초점으로 떠오르고 동북아를 형성하는 나라들의 관심이 경쟁적으로 모아져 있어 우리나라의 앞날을 구상하려면 정말 깊은 통찰과 혜안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러한 때에 폴리뉴스와 상생과 통일 포럼이 우리나라의 미래 과제와 전망을 모색해야겠다고 마련한 한반도 평화와 번영 초청강연회의 성과를 기대합니다. 

저는 최소한 두 가지 상황 인식을 가지고 깊은 역사적 통찰 속에 한반도 미래구상을 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뭉게구름처럼 떠오릅니다.

첫째는 남북이 평화체제로 변환되면서 현재의 남한과 북한이 하나의 국가모습으로 건축되기에는 넘어야 할 산들이 많고, DMZ 양쪽에 독립된 두개의 국가로 굳어지는 역동의 파고를 넘기 힘든 상황이 전개되고 있지 않나 하는 것이 불편한 인식입니다. 단계적이라고 해도 헌법 제3조에 있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것부터 고쳐야 하는 등 근본적 과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양쪽의 국민들이 매일 생활을 하면서 시시콜콜한 일들에서 생길 수 있는 다툼을 조화로 승화시키는 ‘和爭道法’ 같은 매뉴얼이 미리 마련되어야 하는 과제도 있습니다.  

둘째는 세계 Geopolinomics의 관점에서 Thukidides Trap, 투키디데스의 함정이라는 상황이 동북아지역에 번질 수 있지 않나 하는 또 하나의 불편한 인식입니다. 지난 500년간만 해도 지구에서 발생한 Thukidides 함정은 총 16회였고, 이 중에서 12회가 전면전으로 이어졌답니다. 그래서 미국과 중국이 모두 ‘위대한 국가’를 외치며 서로 첨예하게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현재, 미중 무역전쟁이 인류 역사상 17번째 Thukidides 함정으로 번질 수도 있다는 Harvard의 Allison 교수가 말하는 것을 저는 지나치기가 힘듭니다. 그러므로 충무공의 有備無患의 정신과 실제 준비와 같이 지금도 준비를 서둘러야 합니다. 
만약에 세계가 이런 큰 Trap에 걸린다면 그 중심에는 한반도가 있음을 직시하고 그런 역사가 벌어지지 않도록 멀고 먼 곳을 듣는 긴 귀, 깊고 깊은 심호흡, 넓고 넓게 보는 큰 눈을 가지고 영구한 한반도의 평화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준비해야할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그런 역할에 부응하기를 기대하면서 다시 한 번 더 축하를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금태섭 국회의원(서울 강서구갑)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우뚝 자리잡은 ‘정치와 경제의 만남’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창간 후 정치사회를 향해 여론이 무엇인지 알리는 역할을, 국민들에게는 정치와 경제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길잡이 역할로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쏟아지는 정보 속에 빠르고 중립적이고 가치있는 보도와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 등 다양한 기획 기사는 제가 잊지 않고 즐겨 읽고 있습니다. 폴리뉴스의 정확하고 날카로운 시각은 커다란 정국의 변화 속에서 제가 올바른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는데 도움을 주셨습니다. 

전국의 많은 독자들도 분명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다양한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폴리뉴스의 지난 18년의 성취와 성과가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는 데 큰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철 국회의원(광주 광산구갑)

한반도에 움트는 평화와 번영의 기운과 함께 맞이하는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0년 창간 이후 정치 전문 매체로 자리 잡은 폴리뉴스는 2015년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경제뉴스를 대폭 보강해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급변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환경 속에서 언론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에 무엇이 참이고 거짓인지 혼란스러운 독자들에게 정확한 사실관계와 균형 잡힌 시각 제시는 언론의 필수적인 덕목입니다. 

폴리뉴스의 지향점에 깊이 공감하며, 즐겨보고 있는 애독자의 한 사람입니다. 정치와 경제는 별개가 아니라 함께 가는 것이고, 정치는 더 큰 경제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폴리뉴스가 성년의 나이로 접어든 만큼, 우리 국민에게 더 큰 희망과 용기를 주는 따뜻한 글들을 더 많이 실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울러 18주년 기념행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 통일의 미래를 진단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길을 모색해보는 자리는 매우 뜻 깊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한국 정치·경제 분야의 다양한 정보와 소통을 통한 여론형성으로 건강한 민주주의, 튼튼한 경제체질의 자양분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독자들로부터 더욱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영우 국회의원(경기 포천시가평군)

폴리뉴스 18주년 창간기념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이번 폴리뉴스 창간기념식을 준비하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행사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최근 대한민국은 각종 사회 이슈들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종의 가짜뉴스와 잘못된 정보로 독자들을 혼란과 혼동에 빠뜨리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겪어 왔습니다. 폴리뉴스는 대한민국의 건실한 인터넷 종합미디어사로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제공에 앞장서 오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올 한해 한반도는 급격한 정세 변화와 신 안보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창간 18주년을 기념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마련한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모두 함께 지혜를 모으고 국가 안보라는 주제 아래 보수, 진보라는 이분법적인 이념 대립을 넘어 실질적으로 국익에 도움되는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원합니다.  

창간 18주년 기념식을 통해 폴리뉴스가 지난 18년의 영광을 되새기고, 새로운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는 단초가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아울러 폴리뉴스 애독자 및 오늘 창간기념식에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김진표 국회의원(경기 수원시무)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지난 17년의 세월 동안 폴리뉴스는 다양한 정치 현상에 대하여 독자들이 그 본질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정치인과 국민들 간에 상호 소통을 위해서는 편향성을 극복하고 ‘제대로 알려야 한다’는 사명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치전문지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제 창립 18주년을 맞은 폴리뉴스가 국민의 대변인으로서 좀 더 국민들의 목소리를 전하고, 건전한 여론형성에 이바지 하는 대한민국 대표 언론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제가 즐겨 쓰는 표현 중 하나가 “경제를 살리는 정치”입니다. 지난 2014년 폴리뉴스가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제2창간을 선포하고 정치와 경제가 소통하는 기획기사를 생산해내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 정치발전을 위해 좋은 기여를 할 것입니다.

폴리뉴스가 앞으로도 변함없이 언론 본연의 사명을 바탕으로 국민의 대변인이자 눈과 귀가 되어 줄 것이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의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폴리뉴스의 건승과 독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태년 국회의원(경기 성남시수정구)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을 맡고 있는 김태년 의원입니다.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날카로운 기사와 따끔한 비평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치가 발전하는데 기여하시는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18년 전 출발한 폴리뉴스는 단순보도를 넘어 전문적인 기사와 심층분석으로 정치뉴스 전문 매체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폴리뉴스만의 촌철살인 인터뷰는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부분을 시원하게 긁어주어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저 역시 폴리뉴스의 기사를 보며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정론직필을 하고 있는 폴리뉴스 임직원의 노고 덕분입니다. 

지금 우리는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라는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습니다.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면서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역사의 현장을 기록하고, 국민들께 생생히 전달하여 후손들에게 진실을 남기는 역할을 언론인들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18년간 쌓아온 역량으로 폴리뉴스가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구을)

폴리뉴스 18주년 창간기념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비상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또한 쉼없이 변화하는 시대에 정론직필의 길을 걷고 계신 김능구 대표님과 폴리뉴스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많은 국민들께 정치적 현상의 본질적 측면을 자세히 알리는 폴리뉴스가 되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 함께 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박범계 국회의원(대전 서구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을 맡고 있는 박범계 의원입니다. 
한국에서 인터넷 문화가 꽃을 피기 시작할 즈음 태동한 폴리뉴스는 인터넷 공간의 정치 공론장을 활성화하여 한국 민주주의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데 큰 공헌을 해왔습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디지털 민주주의 시대’를 선도하는 더욱 큰 활약을 기대하겠습니다.

오늘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식을 맞이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시의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미증유의 전쟁 위기를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으로 전환시킨 문재인 대통령의 외교력은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 세계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성과를 모멘텀 삼아 실질적으로 ‘평화와 번영’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구체적인 실천으로 보여줘야 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줄곧 강조해왔던 ‘평화가 경제다’, ‘평화가 밥이다’라는 구호를 실질화 해야 하는 때인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라는 주제는 매우 필요하고도 적절한 주제이며 이와 같은 주제를 선택한 폴리뉴스의 혜안을 높이 평가합니다.

지금 한국 경제에는 몇가지 부정적 신호들이 감지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조선 등 주력 산업의 위기는 지역 경제 뿐 아니라 대한민국 거시경제의 고용동향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미국이 기준금리의 순차적 인상에 나서면서 한미간 금리 역전 현상도 심화될 것입니다. 심화되고 있는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도 부정적 요인입니다. 냉철한 현실 인식과 치밀한 계획을 갖고 대응하지 않으면 자칫 경기 침체 장기화로 이어질 수도 있는 국면인 것입니다. 이같은 경제적 난국을 타개하는 일과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추구하는 일은 별개의 과업이 아닙니다.

한국 경제의 국면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라도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구체화시키는 일은 매우 시급한 과제입니다. 미국과 대한민국 정부 모두 아직 ‘대북제재’가 해제되지 않을 것이라고 공언하는 상황이지만 ‘대북제재 해제’까지 기다릴 일이 아닙니다. 인프라 건설 등 대북제재의 적용을 받지 않는 분야부터 본격적인 남북경협을 추진해야 합니다. 또한 대북제재가 해제되면 곧바로 남북경협이 본격화될 수 있도록 사전에 치밀한 ‘액션 플랜’을 준비해야 하며 필요한 부분은 미리 북한과 논의를 진행해야 합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남북경제통합시 향후 5년간 신규 일자리 13만개가 생길 것으로 추정하였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 한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모멘텀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 강연에 나서주신 송영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비롯하여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 정우택 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님 등 참석자들께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중지를 모아주신다면 대한민국의 미래를 개척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라는 시의 적절한 주제를 선정해 주신데 대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박순자 국회의원(경기 안산시단원구을)

폴리뉴스가 어느덧 창간 18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지난 18년간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그리고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창간 이후 그동안 정확하고 깊이 있는 정치·사회 뉴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등 독보적인 정치전문 매체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정치 뿐 아니라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정치와 경제 양 방면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정론직필을 모토로 심도있고 알찬 양질의 기사를 제공해 독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언론이 되었으면 합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축하하며,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공동주최하는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식 및 초청강연>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오늘의 폴리뉴스가 있기까지 애써주신 김능구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언론인 여러분들께도 뜨거운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폴리뉴스는 2000년부터 우리 사회의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소식을 담아 왔습니다. 그리고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구호로 제 2창간을 선포한 이후 독자들의 진실한 정보에 대한 요구를 충족해주며 언론의 참모습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정치뉴스로 시작한 폴리뉴스가 이처럼 대한민국 대표 정치·경제 정론지로의 위상을 확립할 수 있었던 것은 폴리뉴스 가족 여러분들의 헌신과 독자들의 신뢰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독자들과 함께 할 폴리뉴스가 변함없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히 전달해주기 바라며 지금의 자리에 그치지 않고, 비전을 제시하는 미래지향적인 언론으로 그 역할을 다해주시길 기대합니다.
오늘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과 함께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초청강연이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 세계와 한반도가 평화의 시대로 발돋움하는 이 시기, 대한민국의 평화를 조망하고 공유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독자와 함께하는 뉴스, 폴리뉴스의 18주년 기념식을 축하드리면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영교 국회의원(서울 중랑구갑)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세대 인터넷언론으로 국민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 온 폴리뉴스는 1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문적인 정세분석과 날카로운 시각으로 정론직필을 향한 발걸음을 계속하고 있어 존경스럽습니다.

폴리뉴스를 통해 접했던 정치와 경제기사들은 국회의원으로서 저의 의정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고, 예리하고 합리적인 기사와 정보들은 대한민국 정치발전을 위한 초석이 되었습니다. 특히 오늘 창간기념식과 더불어 준비된 상생과 통일포럼의 강연회 또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가 2014년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가 함께하며 다가올 통일시대를 대비하고 사회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창립한 상생과통일포럼은 정계·언론계·학계·법조계·산업계 등 각계의 다양한 영역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인사들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리더십을 창출해 가고 있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큽니다.

최근 한반도에 불어오는 따뜻한 통일의 훈풍은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국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폴리뉴스와 상생과통일포럼이 준비한 강연회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준비해야하는지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인터넷 언론의 태동부터 발전까지 힘차게 이끌었던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한번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제나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설훈 국회의원(경기 부천시원미구을)

존경하는 폴리뉴스 독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설훈입니다.
먼저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8년간 올바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애써 온 김능구 대표님과 정치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계시는 기자분들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지난 2000년에 창간해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발 빠르게 제공하고, 한결같은 열정과 정직함으로 독자들과 함께하며 오직 정론과 직필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도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조화롭게 수렴하고, 유용한 정보와 자료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대한민국 대표 정치 월간지로서 언론 본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울러 오늘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진행되는 포럼 강연을 계기로, 4.27 판문점 선언으로 첫 발을 뗀 남북이 나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한국 정치와 한반도의 평화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원혜영 국회의원(경기 부천시오정구)

잊지 못할 남북 정상 회담에 이어서 북미 정상회담까지, 바야흐로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창간 18 주년 기념식을 맞은 폴리뉴스에 축하인사를 드리며, 시의 적절하게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라는 강연을 열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오늘 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을 비롯해 강연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송영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시사종합정치 인터넷 신문으로, 네티즌들의 정치참여를 활성화 시키고 성숙한 토론문화를 정착시켜 대한민국의  ‘e-democracy’의 실현을 선도하면서 지난 18년간 고품격 시사 뉴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특히 오늘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라는 초정강연을 통해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을 살피면서, 한반도의 긴장완화와 남북경협의 청사진을 함께 찾아가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폴리뉴스가 국민과 정치권의 소통창구이자 국민에게 품격 있는 현안 분석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언론이 되어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 기념식과 한반도 평화와 번영 초청강연이 열리게 된 것을 축하드리며,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유기준 국회의원(부산 서구동구)

먼저 폴리뉴스 18주년 창간기념식 상생과통일 포럼 초청강연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본 토론회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능구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오늘 토론회를 통해 평화와 번영에 대하여 고견을 펼쳐주실 송영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장께도 함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한국경제는 실업률 상승, 설비투자증가율 둔화, 미국과 중국의 통상 분쟁, 미국의 금리인상 등 위기를 경고하는 목소리가 이곳저곳에서 흘러나오고 있으며, 돌파구가 쉽게 보이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 특유의 경제적 활동력을 되살려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바야흐로 국가 전체의 통일된 대응이 필요하며, 각 분야의 필요한 모든 부분에서 협력이 요구된다고 할 것입니다. 

또한 분단된 조국의 통일과 남북간 경제 협력은 저성장에 빠진 국가경제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북한이 앞으로 실질적 비핵화에 대한 구체적 조치들을 이행할 것인지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도 있는 만큼, 그런 부분들을 헤아려 북한의 비핵화 후속조치 등을 잘 살펴보며 경제협력을 추진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오늘의 강연회는 그 의미가 남다르다 하겠습니다. 경제성장을 위해서는 각 분야의 상생과 통합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우리나라의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고 역량을 고취시킬 본 포럼의 창립과, 온 국민의 염원이자 국가경제의 새로운 돌파구인 한반도 평화에 대한 오늘 강연회는 향후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훌륭한 밑그림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무쪼록 오늘의 뜻 깊은 창간기념식과 강연을 통해 경제협력의 훌륭한 청사진을 마련해 주시고, 우리나라의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한 올바른 지혜를 더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성엽 국회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폴리뉴스 18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행사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상생과통일포럼과 폴리뉴스를 비롯하여 모든 관계자분들께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함께 축하하고, 이와 더불어 강연을 통해서 한반도의 현 상황에 대해 살펴보고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우리의 과제와 나아가야할 올바른 방향에 대해서 함께 고견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상생과통일포럼과 폴리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관석 국회의원(인천 남동구을)

폴리뉴스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인천 남동(을) 국회의원 윤관석입니다. 
2000년 인터넷에 정치를 최초로 보급해 우리나라 언론의 역사에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 주신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어려운 길을 당당하게 헤쳐 온 폴리뉴스 가족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폴리뉴스가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열기 시작한 상생과 통일 포럼은 정치권뿐 아니라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상생과 통일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해주시고 계십니다. 

2018년 전 세계의 관심이 한반도에 모아지고 있습니다. 역사적인 4.27 남북정상회담을 시작으로 6.12 북미정상회담까지 성공적으로 진행됨으로써 전쟁과 갈등, 불신과 불안이라는 과거에서 벗어나 평화와 협력, 신뢰를 바탕으로 한 새 역사가 쓰여지고 있습니다. 

폴리뉴스가 이끌어온 상생과 통일 모토가 그 어느때보다 절실한 시기입니다. 정치, 경제, 종교 등 각 계층의 끈끈한 연대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밝은 미래를 여럿이 함께 구상하고 모색한다면 한반도에 불어온 평화의 봄이 가을에는 풍성한 결실을 맺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평화와 번영’의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이 한반도 평화, 번영, 통일의 길을 밝혀주는 지혜와 혜안들이 모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며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신 폴리뉴스 가족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보 제공과 정치를 넘어 우리 시대의 과제인 국민통합과 남북통일을 위해서도 여론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윤호중 국회의원(경기 구리시)

폴리뉴스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구리시 국회의원 윤호중입니다. 
대한민국 정치전문매체의 중심으로 비상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 이래로 언제나 올바른 자세로 언론인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상생과통일포럼을 대표해서 한반도 평화와 번영에 대해 강연해주실 송영길 위원장님과 자리에 함께 해주신 정세균 전 의장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상생과통일포럼의 이번 강연은 한반도 평화구축이라는 역사적 시기에 큰 의미를 가집니다. 

한반도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판문점 선언에 합의했고, 평화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싱가포르에서 열린 역사상 최초의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제 통일은 한반도의 마지막 블루오션입니다. 경제는 점차 어려워지고 기업의 고용창출과 성장률도 낮아지고 있습니다. 남북협력과 교류는 더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닙니다. 러시아와 중국을 잇는 대륙횡단철도로 유라시아 대륙과 연결되면 한국의 무대는 전세계로 확장됩니다. 바로 한반도가 국제물류와 무역, 금융의 중심으로 우뚝 서는 기회입니다. 

이런 급격한 세계적 변화의 시기에 중요한 역할과 사명을 가지고 있는 언론으로서 폴리뉴스는 지금까지 정치와 사회전반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여주었고, 저 또한 폴리뉴스를 통해 의정활동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변함없이 올바른 언론으로서 노력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끊임없는 발전과 성장을 기원합니다.

이언주 국회의원(경기 광명시을)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 및 ‘상생과 통일포럼 초청특강’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정치를 바꾸자’라는 모토로, ‘제대로 알려야 한다’라는 사명으로 1등 언론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정치와 경제의 만남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심층분석 및 정세분석을 제공하는 제2창간으로 국민들과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남북대화와 북미 정상회담으로 인한 평화모드가 조성되고 있는 상황하에서 송영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의 ‘한반도 평화와 번영’이란 초청 특강으로 한반도 정세와 분석 및 진단과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소중한 공론의 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폴리뉴스는 20년, 30년을 향한 장족의 발전을 통해서 대한민국의 정치와 경제의 전문채널 통로로서 중추적인 역할과 허브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이철희 국회의원(비례대표)

우리 사회의 정의를 지키는 파수꾼이자 수많은 독자들에게 신뢰받은 언론으로 자리 잡은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모토를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깊이 있는 분석과 양질의 기사는 폴리뉴스만의 특별한 경쟁력을 만드는 기반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는 역사적 기로에 서있습니다. 지방선거로 지난 30년 우리 사회의 분열과 불신을 키웠던 ‘지역주의’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또 판문점과 싱가포르에서 있었던 역사적 만남으로 무력충돌도 불사했던 ‘전쟁의 시대’도 끝이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를 남북으로 또 동서로 가르며 억눌렀던 ‘분단의 시대’가 종착역에 다다른 것입니다.  

그러나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입니다. 지역주의를 넘어 통합으로, 또 전쟁을 넘어 평화로 가는 길이 어찌 순탄하기만 하겠습니까? 어느 쪽이든 잘 닦인 신작로는 없을 것입니다. 결국 인내와 용기로 한 발 한 발 개척해야 하는 길입니다. 당연히 멀고 험난할 것입니다. 그러나 꼭 가야할 길입니다.

평화와 번영의 시대는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판문점에서 또 싱가포르에서처럼 불가능해 보였던 것들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지금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각계각층의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으는 언론의 역할입니다. 반목과 갈등을 해소하고, 소통과 통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폴리뉴스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대한민국 언론 문화를 이끌어가는 중추이자, 독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사랑받는 언론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을 앞당기는 소중한 자리에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이혜훈 국회의원(서울 서초구갑)

뜨거운 햇살이 대지를 비추는 여름의 길목에서 보다 더 뜨거운 열정의 박수와 함께 폴리뉴스의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세계적인 미래학자 ‘존 네이스비츠(John Naisbitt)’는 “미래를 덮고 있는 커튼을 걷어 내는 데 가장 필요한 원천은 바로 뉴스”라고 했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암막으로 가려져 있는 미래를 내다보기 위해 독자들이 자신에게 유용한 정보를 선별해 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독자에게 가치 있는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해야하는 언론의 책임이 막중합니다.

국민들이 세상을 바라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데 건강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그동안 폴리뉴스는 끊임없이 정진을 해 왔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사회적 현안을 열정적으로 탐사해주시고, 국민 의식을 높여주고 계시는 김능구 대표님 이하 모든 폴리뉴스 직원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그동안 폴리뉴스가 정확하고 심도 있는 기사로 국민들로부터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아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폴리뉴스의 더욱 건강한 보도를 기대합니다. 저 또한 한 명의 독자로서 폴리뉴스가 단순히 뉴스 공급처가 아닌, 독자 분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백년대계 미디어가 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폴리뉴스의 새로운 도약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해철 국회의원(경기 안산시상록구갑)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정치 현안과 정국에 대한 수준 높은 분석과 전문성 있는 칼럼이 인상적인 폴리뉴스는 그간 정치 상황을 진단하고 문제점과 대안을 함께 모색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폴리뉴스가 정의로운 사회, 공정하고 공평한 사회를 만드는 데 더 큰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독자와 오피니언 리더들의 많은 사랑속에 폴리뉴스가 더 크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정동영 국회의원(전북 전주시병)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0년 정치 전문매체로 창간한 폴리뉴스는 매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며 정치와 경제를 아우르는 폭넓은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하는 인터넷 종합미디어로 성장했습니다.

폴리뉴스는 지난 18년간 개혁적 보수와 합리적 진보세력이 서로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공론장을 만들고, 저성장과 불평등의 덫에 걸린 한국 사회에 새로운 비전과 해법을 제시하는 일에 앞장서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의 정치발전과 경제적 위기를 극복하는 데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촛불 시민혁명으로 정권을 바꾸는 데는 성공했지만, 국민들이 열망한 개헌과 선거제도 개혁, 재벌개혁, 검찰개혁 등 여러 개혁 과제를 완수하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한국사회 불평등 문제의 핵심인 부동산 문제를 해결하는 아파트 후분양제, 분양원가 공개, 부동산 가격공시제도 개혁 역시 지지부진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개혁을 이뤄내지 못하면 살인적인 주거비 부담으로 지하실, 옥탑방, 고시원을 전전하는 청년들의 삶을, 전월세를 전전하는 신혼부부의 삶을, 매출은 줄어드는데 임대료는 급격히 올라 삶의 터전에서 밀려나는 영세 자영업자들의 삶을 변화시켜줄 수 없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상생과 통일을 기치로 2014년부터 출범한 ‘상생과 통일 포럼’의 역할도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의 개최로 한반도가 70년 묵은 냉전의 시대로부터 탈냉전의 시대로 대전환이 시작된 지금, ‘상생과통일포럼’이 보수와 진보세력 간의 남남갈등을 해소하고, 남북은 물론 부자와 가난한 자, 청년과 기성세대, 기업과 노동자,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모두 상생하는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폴리뉴스 임직원 여러분과 취재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진솔하게 소통하고 교류해서 한반도 평화와 여러 개혁과제들이 제도화되는 중요한 대전환의 계기가 만들어지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병국 국회의원(경기 여주시양평군)

그동안 폴리뉴스는 독립적이고 올바른 목소리가 되어 때로는 따뜻하게 때로는 냉정하게 여론을 대변하고 국민의 권익과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등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건전한 여론 조성을 위해 힘써온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오늘의 행사를 의미 있게 준비해주신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완전한 비핵화 시대는 오고 있습니다. 한반도 평화체제의 구축은 남북만의 문제가 아닌, 남북이 중심이 되고 주변국이 보장해야 하는 다층적이고 복잡한 문제입니다. 이에 한반도는 최근 남북정상회담뿐 아니라 북미정상회담을 통해 최대 현안이었던 북핵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CVID(완전하지 않은 합의와,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가 아닌 완전한 비핵화에 그치고 한미 군사훈련 중단과 주한미군 철수 문제가 부각되는 등 또 다시 여러 난관들에 부딪힌 실정입니다.

첫 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하나씩 진전을 이루어내어 진정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대화와 타협으로 CVID를 끌어내 한반도에서 전쟁을 종식시키고 진정한 평화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 모든 것들을 합리적인 방법으로 풀어가기 위해서 언론은 그 중요한 축을 담당하기에, 폴리뉴스가 창간 18주년 기념행사 주제로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다루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의 행사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으로 가는 길에 대해 다양하고 적극적인 방법을 모색하고 정부와 국회, 그리고 언론이 협력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워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한 명의 정치인으로서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 기념식을 축하드리며, 앞으로의 더욱 더 활발한 활동들로 폴리뉴스의 모토처럼 정치와 경제의 통합된 길목 1번지에 우뚝 선 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성호 국회의원(경기 양주시)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폴리뉴스의 18주년 창간기념식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사 준비를 위해 노고가 많으셨을 김능구 폴리뉴스 대표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현장을 빛내주신 상생과통일포럼 정세균 전 국회의장님, 정우택 의원님, 최창섭 교수님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폴리뉴스는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대한민국 대표 매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뉴스 쓰나미 시대에 신뢰와 공정성을 바탕으로 한 폴리뉴스의 가치는 더욱 남다릅니다. 특히, 마지막 냉전의 종언을 눈앞에 두고 있는 역사적인 이 순간에 균형감을 갖춘 언론의 사명은 막중합니다. 정치권 뿐만 아니라 국민들께서도 시시각각 변하는 한반도 정세를 냉철하게 바라볼 수 있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폴리뉴스가 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확신합니다.

오늘 창간을 기념하는 행사와 더불어 진행되는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회도 뜻 깊습니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저 또한 남북 평화시대의 도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사 1번지 폴리뉴스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와 축하 인사를 드리며, 초청강연에 나서주신 송영길 대통령 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님께도 깊은 감사인사 드립니다. 다가오는 무더운 날씨, 모두 건강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조경태 국회의원(부산 사하구을)

폴리뉴스 18주년 창간기념식 및 상생과통일포럼 초청강연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끊임없이 노력해주시는 김능구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폴리뉴스가 언제나 공정하고 수준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대표 매체로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주승용 국회의원(전남 여수시을)

폴리뉴스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바른미래당 국회의원 주승용입니다.
‘정치와 경제의 만남’을 모토로 대한민국 최고의 정치 전문지로 자리 잡은 폴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뜻 깊은 기념식 준비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님과 관계자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가대표 정치컨설턴트 김능구 대표님의 ‘정국진단’은 제가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볼 정도로 신뢰하고 있고, 작년 2월에는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발 빠른 양질의 뉴스, 품격 있는 칼럼, 생생한 정국 분석으로 국민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식 및 초청강연’의 성공적 개최를 축하드리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내외 귀빈과 모든 참가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천정배 국회의원(광주 서구을)

폴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0년에 인터넷신문으로 출발한 폴리뉴스는 불과 10여년만에 한국의 대표적인 정치매체로 자리매김하면서 정치인과 국민 상호 소통의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그동안 <폴리뉴스>와, 시사월간지 <폴리피플>, 정치컨설팅 그룹 <e윈컴>은 수준 높은 분석과 다양한 컨텐츠로 정치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해왔습니다. 특히 2015년 제2창간 이후에는 정치와 경제 영역이 소통하는 새로운 형태의 뉴스를 선도해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폴리뉴스의 수준 높은 기사들을 대한민국의 전 영역에서 만나게 될 날을 기대하면서, 이 자리에 계신 김능구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다시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평양정상회담 D-2 관전포인트] 비핵화 디딤돌 통한 ‘종전선언·新 경제지도’ 그려낼까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 등에 대한 이번 정상회담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평양 정상회담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 간 비핵화 협상, 종전선언 논의 등에 물꼬를 틀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그 성과가 중요한 상황이다. 또한 이번 정상회담이 6.12 북미정상회담처럼 2차 북미정상회담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평양 정상회담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핵화, 文 중재안 주목 특히 ‘비핵화’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최우선으로 다루며 북미 협상의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북한이 요구 중인 비핵화 조치의 선행 조건, 종정선언과 미국 측이 요구하는 핵 리스트 신고 등의 실질적 조치 사이에서 문 대통령의 ‘중재’가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 역시 이와 관련해 최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원로 자문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북한에 추가적인 (비핵화) 조치를 요구하려면 미국이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 현재 북미 교착


[김능구의 정국진단]노웅래 국회 과방위원장③ "이해찬, 野 협치 충분히 이끌어낼 인물"
노웅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울 마포갑·3선)이 6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의 협치 가능성을 두고 야당 일각에서 우려를 보이는 것에 대해 "이 대표는 당정청 협의를 통해 민심이 반영된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분이기 때문에 야당과의 협치를 이끌어 내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이날 국회 과방위원장실에서 가진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가 정치 경력과 대승적 자세로 해 낼거라 본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야당에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내서 국회를 좀 풀어가야 한다. 산수적으로 안 되면 전혀 안 된다는 식은 지양해야 한다. 안 되는 걸 되게 하는 게 정치 아닌가"라고 덧붙였다. 노 위원장은 20대 국회의 중요 과제 중 하나인 개헌에 대해 "우리 당의 대선 공약이며 대표적 개혁 중 하나"라며 "대통령의 권한을 나누는 책임총리제 쪽으로 간다면 대통령제의 폐해를 극복하고 개선할 수 있으리라 본다. 국민들도 내각제로 가는데 대해 아직까지 여론이 모아지지 않았다. 대통령 중심제로 가더라도 1인에게 집중된 제왕적 권력을 분산시키면 개헌은 가능하다 본다"고 말했다. 또 선거구제 개편에 대해선 "민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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