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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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KT 단독] ‘워너원, 제주도에서 하고 싶은 거 다한’ 영상 공개

워너원 제주 여행기 ‘워너트래블’, 멤버들의 위시리스트 실현한 진짜 여행기

KT 워너트래블 포스터.<사진=KT 제공>

[폴리뉴스 박재형 기자] KT가 자사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인 올레 tv 모바일을 통해 신규 오리지널 예능 ‘워너트래블’을 12일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워너트래블은 스윙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아이돌 그룹 ‘워너원(Wanna One)’이 팬클럽 ‘워너블’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떠난 여행으로, 여행 중 미션 수행을 통해 워너블을 위한 선물을 획득하는 구조다.

모든 여행 코스는 워너원 멤버들의 제주도 위시리스트를 기준으로 구성됐다. 요트, 오픈카 드라이브, 놀이공원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기고 제주도 맛집을 방문한다. 워너트래블은 대본 없이 멤버들 간 자유로운 선택과 대화로 만들어져, 워너원의 자연스럽고 활기찬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워너원의 신나는 제주 여행기는 오는 6월 12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오후 6시에 방영 예정이며 총 12회로 구성됐다. 올레 tv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단독 공개되며 통신사에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다.

특히 첫 방송 전일인 11일까지 매일 오전 멤버별 예고영상이 1~2편씩 선공개돼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워너원이 팬클럽 워너블을 위해 획득한 선물은 올레 tv 모바일에서 이벤트 응모 고객을 대상으로 증정한다.

올레 tv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나 원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통신사에 관계없이 네이버, 페이스북, 카카오톡 SNS 계정을 통해 쉽게 가입해 오리지널 콘텐츠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강인식 KT 미디어콘텐츠담당 상무는 “워너트래블은 워너원의 밝은 에너지로 인해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예능이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더 큰 즐거움을 전할 독점 콘텐츠를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 국감이슈] 무용론 비판 속 반환점 돈 국감...여전한 ‘정쟁 국회’ 반복
지난 10일 시작된 2018년도 국정감사가 반환점에 도착해 후반부로 향해가고 있다. 이번 국감은 매년 국감 마다 제기되고 있는 ‘국감 무용론’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순기능을 했다는 평가 역시 받고 있다. 총 20일의 국감 여정이 19일로 10일 차, 절반의 일정을 소화한 가운데 이번 국감의 중간평가를 해본다. 국정감사는 국회가 국정 전반에 관한 조사를 행하는 것으로 정부에 대한 감시와 비판 기능을 가지고 있다. 20대 국회의 국정감사가 2016년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이슈에 묻히고,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문재인 정부의 5개월에 대한 국정감사가 행해졌던 만큼 이번 2018년도 국감은 문재인 정부 2년차를 맞아 진정한 의미의 첫 번째 국감이라고 할 수 있다. 10일 간 진행 된 2018년도 국감은 여전히 불필요한 정쟁으로 ‘맹탕 국감’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지만 국정감사의 순기능을 실현했다는 평가 역시 받고 있다. ▲국감 순기능 역할 한 ‘사립유치원 비리 폭로’ 이번 국감에서 의미 있는 ‘한방’은 야당이 아닌 여당에서 나왔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폭로한 사립유치원 비리문제는 단순히 국감 이슈가 아닌 사회적문제로


[폴리 반짝인터뷰] 유민봉 “서울교통공사 채용 공정했다면, 채용자료 내놔야”
[편집자주] ‘폴리뉴스’의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국인터뷰는 종합적 심층 인터뷰로 발행인이 진행하는 인터뷰이며, ‘폴리 반짝인터뷰’는 정치 주요 현안에 관한 이슈를 ‘포인트’로 하는 정치부 기자의 단독 인터뷰다. 서울교통공사의 채용 비리 의혹을 처음으로 제기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유민봉 의원(초선, 비례대표)이 18일 '서울교통공사를 향해 채용이 공정했다면 관련 채용 자료를 내놓으면 모든 의혹이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최근 서울교통공사가 제출한 ‘정규직 전환자의 친인척 재직 현황’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의 올해 3월 정규직으로 전환된 무기계약직 1천285명 중 기존 직원의 친인척이 108명(8.4%) 포함된 사실이 드러났다며 정규직 전환 특혜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자유한국당 지도부는 이번 문제를 문재인 정부와 박원순 서울시장, 민주노총 등이 연관된 ‘권력형 채용 비리 게이트’로 규정, 총공세를 펼치며 국정조사를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민봉 의원은 이날 ‘폴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서울교통공사가 전날 친인척 특혜채용을 전면부인하며 검증을 거쳐 채용했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채용 자료를 내놓으면 모든 의혹이 해소될 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박원순 "한국당, 비정규직 차별 정당화하고, 을과 을 싸움 조장"
박원순 서울시장이 20일 자유한국당이 서울교통공사 채용 비리 의혹을 제기하는 데 대해 "한국당은 구의역 김군과 같은 비정규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지한 노력을 한 적이 있냐"고 반문했다.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국당은 비정규직 차별을 정당화하고, 을과 을의 싸움을 조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시장은 "이번에 무기계약직에서 일반직으로 전환된 분들도 다 김군과 같은 사람들이다"라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땀 흘린 만큼 정당한 대우를 받고 싶고, 성실하게 일하면 좀 더 나은 내일을 그릴 수 있길 바라는 이 땅의 노동자들"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국당은 청년 취준생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입혔다고 한다. 고용세습이라며 서울시가 젊은이들의 일자리를 도둑질했다고 한다. 문재인-박원순으로 이어지는 권력형 채용비리 게이트라고 호도한다”며 “급기야 제1야당 원내대표가 신성한 국감장을 시위현장을 만들기도 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박 시장은 "제가 서울시장이 되고 가장 먼저 했던 일 중 하나자 비정규직 차별을 없애는 것이었다"면서 "과거에는 정규직이었던 비정규직을 원래의 자리로 되돌리고, 차별을 해소하는 일은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시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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