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월)

  • 맑음동두천 6.2℃
  • 맑음강릉 8.2℃
  • 연무서울 5.8℃
  • 맑음대전 7.4℃
  • 맑음대구 7.3℃
  • 맑음울산 7.8℃
  • 구름조금광주 9.1℃
  • 연무부산 8.8℃
  • 맑음고창 7.7℃
  • 구름조금제주 11.1℃
  • 맑음강화 5.5℃
  • 맑음보은 5.8℃
  • 맑음금산 6.0℃
  • 구름많음강진군 8.8℃
  • 맑음경주시 7.9℃
  • 구름조금거제 9.8℃
기상청 제공

정치

[알림]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맞아 28일 초청강연 개최

송영길 북방경제협력위원장, ‘한반도 신경제지도’ 제시

 

인터넷종합미디어 폴리뉴스가 창간 18주년을 맞아 계획한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 상생과통일포럼 초청 강연회’가 6월 28일 오전 7시부터 서울 여의도 CCMM빌딩(국민일보) 12층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강연회의 특강을 맡은 송영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은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주제로 '한반도 신경제지도'를 제시할 예정이다.

폴리뉴스는 2000년 창간한 1세대 인터넷 언론으로 정치 전문 매체로서 수준 높은 정세분석 리포트와 전문 칼럼뿐만 아니라 2015년부터 ‘정치와 경제의 만남’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경제·산업·유통·건설부동산 분야까지 영역을 넓힌 인터넷 종합미디어다. 

상생과통일포럼은 정·관계, 언론계, 법조계, 사회·문화계, 교육계, 산업계 등 다양한 방면의 리더들이 모여 2014년 6월 창립된 기구이다. 


[폴리뉴스 창간 18주년 기념 상생과통일포럼 초청 특강]

◆ 주제 : ‘한반도 평화와 번영’  
◆ 일시 : 2018. 06. 28(목) 07:00~09:00  
◆ 장소 : 여의도 CCMM빌딩(국민일보) 12층 서울시티클럽 컨벤션홀
◆ 강연 : 송영길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 축사 : 정세균 전 국회의장(상생과통일포럼 상임고문)
          정우택 자유한국당 전 원내대표(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최창섭 서강대학교 명예교수(상생과통일포럼 공동대표)

◆ 참석 대상 : 국회, 정부, 금융계, 산업계, 학계, 언론계 등 300여 명 

◆ 주최 : 폴리뉴스·상생과통일포럼
 

김자경 기자

스페셜 인터뷰와 자치단체장 인터뷰를 맡고 있습니다.
독자 입장에서 질문하고, 인터뷰이의 숨결까지 전해지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프로필 사진













[이슈] 출구 없는 野3당 ‘연동형 단식농성’...이번 주말 고비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 등 야3당의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선거제도 개혁 단식농성이 일주일을 넘어선 가운데 이번 주말이 최대 고비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현 국회의 상황은 3가지로 분류된다. 더불어민주당은 기본적 방향에 동의하지만 ‘정개특위’를 통해 해결하자는 안을 제시하고, 자유한국당은 반대의 뜻을 표하며 ‘정개특위 연장’에는 동의한다. 반면 야 3당은 정개특위가 아닌 ‘여야 5당 대표’의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나타내는 만큼 선거제도 개혁을 위한 단식농성은 한치 앞을 전망하기 힘든 상황이다. ▲‘목숨’건 野3당 단식농성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정의당 이정미 대표의 단식이 8일 차를 맞으면서 두 대표는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손 대표는 “몸무게가 하루에 500g정도씩 빠졌는데, 오늘은 1kg가 빠졌다. 몸무게가 원래는 74~75kg정도였는데 70kg아래로 내려갔다”고 말했으며, 이 대표는 “오늘 아침이 되니 배가 고프기 시작하고 힘이 조금 든다”고 밝혔다. 손학규·이정미 대표의 목숨을 건 이번 단식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위한 것으로 민주평화당을 포함한 야 3당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 거센 압박을 가


[김능구의 정국진단] 홍일표 ② “기업 윤리, 사회적 책임 경영 강화해야”
[폴리뉴스 박재형 기자]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분식회계 의혹 파문을 계기로 기업의 윤리 경영이 국가적 화두가 된가운데 국회의 기업 관련 소관 상임위원장이 EU 등의 무역장벽을 우려하며 기업에 자율적인 이행 노력을 촉구하고 나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 13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홍일표 위원장은국회에서 가진 <폴리뉴스>김능구 발행인과의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평소 표방해온 자유기업적 소신에 더해 국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 국제무역에서 경쟁력의 한 요소임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홍 위원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폴리뉴스 임재현 편집국장이포스코전직 두 회장에게 제기된 각종 의혹과 삼성전자 반도체 노동자들의 백혈병 산재 파문을 예로 들며 기업을 총괄하는산자위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기업가정신을 점검하고사회적 책임 이행을 강화해야 할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홍일표 위원장은 "국회에서 포럼 대표를 몇 가지 맡고 있는데 하나가 CSR포럼이며 이제 기업의 사회적 책임(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은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에도 해당된다"며 "외국다국적기업이 한국에서 협력업체를 찾을 때 CSR보고서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