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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리서치뷰] 민주당 적합도 ‘이재명56% >전해철28%’, 권리당원은 전해철 높아

‘이재명52% vs 남경필27%’, ‘전해철47% vs 남경필29%’, ‘양기대33% vs 남경필28%’

[출처=리서치뷰]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뷰>는 경기도지사 선거 여론조사서 더불어민주당 후보 적합도에서는 이재명 전 성남시장이 앞섰지만 민주당 권리당원의 경우에는 전해철 민주당 의원이 이 전 시장에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또 여야 3자대결에서는 민주당 후보들이 남경필 지사 등에 모두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뉴시스>와 공동으로 지난 13~14일 진행한 조사결과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 ‘양기대ㆍ이재명ㆍ전해철’ 후보군과 한국당 남경필, 바른미래당 김영환 3자대결에서 남경필 지사는 3월말 대비 3.7~4.8%p 상승한 반면, 민주당 후보들은 2.4~9.4%p 하락하며 격차는 6.2~14.1%p 좁혀졌다.

‘이재명 51.5% vs 남경필 27.2%’ 격차 38.5%p → 24.3%p

먼저 민주당 이재명 전 성남시장을 상정한 3자대결에서 ▲이재명(51.5%) ▲남경필(27.2%) ▲김영환(5.1%)순으로, 이 전 시장이 남 지사를 24.3%p 앞섰다(기타/무응답 : 16.2%). 3월말 대비 ▲이재명(60.9% → 51.5%) 전 시장은 9.4%p 급락한 반면, ▲남경필(22.4% → 27.2%) 지사는 4.8%p 상승해 ▲격차(38.5% → 24.3%)는 14.2%p 좁혀졌다.

이재명 전 시장은 3월말 대비 전 계층에서 지지율이 하락한 가운데 ▲여성(9.5) ▲19/20대(19.7) ▲30대(13.1%) ▲남부중심권(9.7) ▲북부내륙권(14.1) ▲남동내륙권(15.1%) ▲민주당 지지층(8.9) 등에서 비교적 하락폭이 컸다. 반면, 남경필 지사는 대부분 계층에서 지지율이 상승한 가운데 ▲남성(5.1) ▲19/20대(7.5) ▲30대(7.9) ▲50대(5.0) ▲70대(7.5) ▲북부내륙권(8.7) ▲남동내륙권(15.0) 등에서 비교적 상승폭이 컸다.

‘전해철 46.4% vs 남경필 29.0%’, 격차 23.9%p → 17.4%p

민주당 후보로 전해철 의원을 상정한 3자대결은 ▲전해철(46.4%) ▲남경필(29.0%) ▲김영환(4.7%)순으로, 전 의원이 남 지사를 17.4%p 앞섰다(기타/무응답 : 19.9%). 3월말 대비 ▲전해철(49.2% → 46.4%) 의원은 2.8%p 하락한 반면, ▲남경필(25.3% → 29.0%) 지사는 3.7%p 상승해 ▲격차(23.9% → 17.4%)는 6.5%p 좁혀졌다.

전해철 의원은 3월말 대비 ▲40대(3.1%) ▲70대(7.3) ▲남서해안권(5.4) ▲남부중심권(4.4) 등에서는 소폭 상승한 반면, ▲19/20대(10.8) ▲30대(5.9) ▲북부내륙권(8.8) ▲남동내륙권(16.4) ▲북서해안권(7.8) 등에서는 비교적 하락폭이 컸다. 남경필 지사는 대부분 계층에서 상승한 가운데 ▲남성(6.2) ▲50대(8.7) ▲북부내륙권(7.9) ▲남동내륙권(17.5) 등에서 비교적 상승폭이 컸다.

‘양기대 33.4% vs 남경필 27.8%’, 격차 12.0%p → 5.6%p

민주당 후보로 양기대 전 광명시장을 상정한 3자대결은 ▲양기대(33.4%) ▲남경필(27.8%) ▲김영환(6.1%)순으로, 양 전 시장이 남 지사를 오차범위 내인 5.6%p 앞섰다(기타/무응답 : 32.7%).

3월말 대비 ▲양기대(35.8% → 33.4%) 전 시장은 2.4%p 하락한 반면, ▲남경필(23.9% → 27.8%) 지사는 3.9%p 상승해 ▲격차(12.0% → 5.5%)는 6.5%p 좁혀지며 오차범위 내 접전양상을 보였다.

민주당 후보적합도 ‘이재명 55.7% vs 전해철 27.8%’

[출처=리서치뷰]

민주당 경기도지사 ARS 경선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한 후보적합도는 ▲이재명(55.9%) ▲전해철(27.5%) ▲양기대(3.7%)순으로, 이재명 전 시장이 전해철 의원을 28.4%p 여유있게 앞섰다(기타/무응답 : 12.8%).

3월말 대비 ▲이재명(63.7% → 55.9%) 전 시장은 7.8%p 하락한 반면, ▲전해철(20.4% → 27.5%) 의원은 7.1%p 상승해 ▲격차(43.2% → 28.0%)는 14.8%p 크게 좁혀졌다. ▲양기대(5.3% → 3.7%) 전 시장은 1.6%p 소폭 하락했다.

전 계층에서 이재명 전 시장이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이재명(59.5%) ▲전해철(30.3%) ▲양기대(3.7%)순으로, 이 전 시장이 전해철 의원을 29.2%p 앞섰다(기타/무응답 : 6.4%).

3월말 대비 이재명 전 시장은 대부분 계층에서 지지율이 하락한 가운데 ▲여성(9.0) ▲19/20대(19.0) ▲30대(12.8) ▲남부중심권(9.4) ▲남부외곽권(14.2) ▲민주당 지지층(8.7) 등에서 비교적 하락폭이 컸다.

반면, 전해철 의원은 대부분 계층에서 지지율이 상승한 가운데 ▲여성(8.7) ▲19/20대(10.3) ▲30대(9.8) ▲70대(19.5) ▲남부중심권(11.9) ▲남부외곽권(10.1) ▲북서해안권(7.7) ▲민주당 지지층(8.0) 등에서 비교적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권리당원이라고 답한 응답층(n : 51명/표본오차 : ±13.7%p)에서는 전해철 의원이 61.1%의 지지를 얻어 32.5%에 그친 이재명 전 시장을 28.7%p 앞섰고, 양기대 전 시장은 3.4%의 지지를 얻었다.

정당지지도 ‘민주당 55.6% vs 한국당 22.1%’

경기지역 정당지지도는 민주당이 55.6%로 여전히 압도하는 가운데 ▲한국당(22.1%) ▲바른미래당(7.8%) ▲정의당(4.9%) ▲민주평화당(1.3%)순으로 나타났다(기타/무응답 : 8.4%).

3월말 대비 ▲민주당(59.0% → 55.6%)은 3.3%p ▲정의당(5.1% → 4.9%)은 0.2%p 소폭 하락한 반면, ▲한국당(18.3% → 22.1%)은 3.7%p ▲바른미래당(7.5% → 7.8%)은 0.3%p ▲민주평화당(1.1% → 1.3%)은 0.2%p 소폭 상승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3~14일 이틀간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 1,000명(휴대전화 가상번호 50%, RDD 유선전화 50%)을 대상으로 ARS 자동응답시스템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3.1%p, 응답률은 2.7%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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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제3차 평양 남북정상회담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한반도 비핵화, 평화체제 등에 대한 이번 정상회담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평양 정상회담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 간 비핵화 협상, 종전선언 논의 등에 물꼬를 틀 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그 성과가 중요한 상황이다. 또한 이번 정상회담이 6.12 북미정상회담처럼 2차 북미정상회담의 발판이 될 수 있는 만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평양 정상회담에서 주목해야 할 것은 ‘비핵화’와 ‘남북관계 개선’으로 전망되고 있다. ▲비핵화, 文 중재안 주목 특히 ‘비핵화’ 문제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최우선으로 다루며 북미 협상의 돌파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북한이 요구 중인 비핵화 조치의 선행 조건, 종정선언과 미국 측이 요구하는 핵 리스트 신고 등의 실질적 조치 사이에서 문 대통령의 ‘중재’가 최대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 역시 이와 관련해 최근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원로 자문단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북한에 추가적인 (비핵화) 조치를 요구하려면 미국이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 현재 북미 교착


[김능구의 정국진단]노웅래 국회 과방위원장③ "이해찬, 野 협치 충분히 이끌어낼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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