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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지방

서울시의회 김동승 의원, 국민의당 중랑구을 지역위원장 위촉

[폴리뉴스 김정훈 기자] 서울시의회 김동승 의원(중랑3, 국민의당)은 11일 국민의당 중앙당사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로부터 중랑구을 지역위원장으로 위촉받았다.

김동승 의원은 중랑구의회에서 3선 구의원을 지내고 구의회 의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서울시의회 8대에 서울시의원에 당선되어, 재정경제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였고 현재는 제9대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 중이다.

김 의원은 중랑구을 지역위원장 임명장을 수여 받고 “30여년의 정치경험을 살려 앞으로도 중랑구민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하라는 의미로 이 자리를 맡게 된 것 같다”고 말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깨끗한 정치, 진실이 통하는 정치, 약자와 서민 중심의 정치를 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소감을 마쳤다.














[이슈] ‘12월 임시국회’ 열릴 듯...새벽예산 끝나니 ‘유치원 3법·선거제도’ 산 넘어 산
내년도 예산안이 우여곡절 끝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정기국회 기간 지속된 여야갈등으로 해결하지 못한 과제들이 산적해있다. 이에 여야는 12월 임시국회 소집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있다. 다만 구체적 시간과 세부적 사안에 대해선 이견 차를 드러내고 있다. 여당인 민주당은 유치원 3법, 임명동의안에 초점을 맞춘 ‘원 포인트 본회의’를, 야 3당은 선거제도 개혁에 집중하며 즉각적인 임시국회 소집을 촉구하고 있다. 때문에 12월 임시국회 소집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지만 연말 정국이 각 당의 셈법으로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예산정국에서 국회는 더불어민주당·자유한국당대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정의당의 대립으로 흩어졌다. 민주당과 한국당이 선거제도 개혁을 제외한 채 예산안 처리에 공조하면서 야3당이 ‘기득권 양당의 야합’이라고 비판의 수위를 높였기 때문이다. 여기에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와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선거제도 개혁’ 촉구를 위한 단식농성에 돌입하면서 연말 정국은 더욱 굳어졌다. 10일 오전으로 예정된 바 있는 국회의장 주최 원내대표 정례회동 역시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의 불참 통보로 취소됐다. 이날 김 원내대표는 “예산 국회 운영 과정에서 교섭단체 중


[김능구의 정국진단] 오세훈① “통합의 리더십 가진 사람 차기 당 대표 돼야”
오세훈 자유한국당 국가미래비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29일 한국당에 복당하면서 그의 향후 정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 위원장은 지난 2017년 1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국면에서 새누리당(한국당의 전신)을 탈당해 바른정당에 참여했었다. 그러나 바른정당이 국민의당과 통합을 앞둔 지난 2월 탈당해 무소속을 유지하다 1년 10개월 만에 한국당으로 돌아왔다. 정치권은 그가 내년 2월 말 예상되는 전당대회 당 대표에 출마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오 위원장은 당 대표 출마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아직까지는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오 위원장은 지난 7일 오후 ‘폴리뉴스’ 사무실에서 김능구 대표와 대담형식으로 진행된 ‘정국진단’ 인터뷰에서 “실제로 그걸(당 대표 출마를) 염두에 두고 입당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아직 최종 결심을 하지 못한 것도 사실”이라고 밝혔다. 오 위원장은 “의원회관을 돌면서 한 40분 정도 만났다. 생각들도 다르다. 정말 가슴에 응어리가 맺힌 분도 있다”며 “그런 것을 보면서 통합 작업이 생각보다 정말 어려운 작업이 되겠구나, 보통 잘하지 않으면 내가 하겠다고 나서지 못하겠다, 쉽게 나설 수 있는 자리가 아니다, 이

[카드뉴스] 더페이스샵 점주들이 거리로 나온 까닭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최근 화장품 로드숍 더페이스샵의 가맹점주들이 LG트윈타워 앞에서 시위를 벌여 관심을 모았습니다. 이들은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이 일방적인 공급가 인상, 가맹계약에 없는 페널티 조치, 저가 인터넷판매 등 갑질로 피해가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가맹 본사인 LG생활건강 측은 이같은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며 가맹본부 차원에서 인터넷 저가 판매를 단속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렇다면 더페이스샵 점주들은 왜 시위를 벌이게 된 걸까요? 이들의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이들은 지금의 정책이 가맹점주들에겐 ‘팔면 팔수록 손해보는 구조’라고 말합니다. 가맹 본사가 상품 공급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물품을 판매하는 세일 및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하면서 손해 보는 금액을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상품을 5500원에 공급받으면 소비자 가격 1만 원에 판매하는 데, 여기서 50% 할인 행사가 들어가면 상품을 5000원에 판매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주입장에선 500원을 손해 보게 되는데요. 이때 가맹본사는 점주들에게 2750원을 지급하지만 부가세 등을 제외하면 2350원 수준의 돈이 남는다고 하는데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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