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토)

  • 맑음동두천 16.2℃
  • 구름많음강릉 20.0℃
  • 맑음서울 19.4℃
  • 구름조금대전 19.4℃
  • 구름많음대구 19.8℃
  • 구름많음울산 20.9℃
  • 구름많음광주 20.3℃
  • 구름많음부산 22.0℃
  • 구름많음고창 17.2℃
  • 구름많음제주 23.3℃
  • 맑음강화 19.4℃
  • 구름조금보은 14.8℃
  • 구름많음금산 15.8℃
  • 구름많음강진군 18.6℃
  • 구름많음경주시 17.9℃
  • 흐림거제 21.3℃
기상청 제공

공공·지방

동대문구, 수능 교통대책 추진…“만점 기원”

- 대광고 등 6개교 시험장 총 3,655명 응시…8시10분까지 입실 마쳐야
- 당일 교통상황실 설치, 시험장 주변 교통소통‧수험생 비상수송 지원


[폴리뉴스 김정훈 기자] 서울 동대문구가 수능 교통대책을 통해 수험생들을 응원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1월 16일 실시되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들이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 교통정리와 비상 수송차량 지원 등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청 관할에 속한 동대문구에서는 대광고, 동대부고, 휘경공고, 청량고, 해성여고, 휘경여고 등 6개 고등학교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다.

수능 지원자 수는 전국 593,527명, 서울시 127,375명이다. 동대문구에서는 총 3,655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시험시간은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며 입실완료 시간은 오전 8시 10분이다.

구는 특별교통대책을 통해 수험생들이 시간에 맞춰 안전하게 시험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먼저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9시까지 구청 1층 교통행정과에 교통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민원부서 근무자를 제외한 직원들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한다.

또한 시험장 주변의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교통지도 및 상황 관리와 더불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펼친다.

각 동주민센터에서는 행정차량을 이용해 희망하는 수험생들을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비상 수송하여 수험생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험 당일 등교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시험장을 지나는 마을버스를 집중배차하고 마을버스에 시험장행 안내문 부착, 안내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수험생이 정해진 시간에 시험장에 무사히 도착해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자가용 운행을 자제하는 등 구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평양공동선언 전문] 문재인·김정은 역사적 ‘9월 평양공동선언’ 채택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9일 오전 11시 20분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문에 서명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지난 18일 첫 번째 평양정상회담에 이어 19일 오전 10시 백화원 영빈관에서 단독회담을 진행한 뒤 해당 합의를 도출했다. 이후 오전 11시40분께 두 정상은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9월 평양공동선언’을 채택했다. 이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가까운 시일 내로 서울을 방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김 위원장은 ‘핵무기’를 직접 언급, “남과 북은 한반도를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평화의 터전으로 만들어나가야 하며 이를 위해 필요한 실질적인 진전을 조속히 이루어나가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9월 평양공동선언 전문] 9월 평양공동선언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8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 양 정상은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후 남북 당국간 긴밀한 대화와 소통, 다방면적 민간교류와 협력이 진행되고,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이 취해지는 등 훌륭한 성과들이 있었다고


[김능구의 정국진단] 정성호 국회 기재위원장 ③ “역지사지의 입장으로 협치하자…최저임금 논란은 민주당 책임”
[폴리뉴스 신건 기자] 20대 후반기 국회에서 기획재정위원회를 이끌게 된 정성호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은 지난 20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실에서 진행된 <폴리뉴스> 김능구 대표와의 대담 인터뷰에서 야당 의원들에게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입장으로 생각을 해달라”고 협조를 당부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인터뷰에서 “야당 의원들의 협조 없이 기재위는 나아갈 수 없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상임위원장으로써는 여당 의원보다 야당 의원들에게 발언권을 더 많이 주려 노력하고 있다”며 “여당 의원들이 말씀 하시면 자제시키고, 야당 의원들이 지적하면 경청하려 노력할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한국당은 9년동안 집권을 해봤고, 10년 이전에도 집권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며 “‘정권 교체 이전에는 너희도 반대하지 않았느냐’라는 논리보다는, 국정경험을 공유하고, 수권정당을 지향하는 정당으로써 야당에게 부탁하고, 타협해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3대 축인 혁신성장‧공정성장‧소득주도성장 가운데 소득주도성장의 ‘최저임금’ 문제가 부각되고 있는 데 대해 “우리 민주당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정 위원장은 “최저임금 인상은 지난

[카드뉴스] 특급호텔에서만 누리는 ‘특별한 멤버십 혜택’

[폴리뉴스 서예온 기자] 선선한 날씨가 다가오면서 최근 호텔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고 있는 데요. 특급 호텔들은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급호텔들이 선보이는 멤버십 프로그램은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객실을 비롯해 레스토랑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호텔을 자주 찾는 투숙객이라면 멤버십 혜택을 누리는 게 이득인거죠. 그래서 살펴봤습니다. 특급호텔의 ‘특별한 멤버십 혜택’. #1.더플라자-플래티넘 멤버십(49‧70‧120‧170만 원) -더 플라자 레스토랑 및 티원, 도원스타일, 63빌딩 식음료 할인(무제한, 횟수 제한 없음) -시즌 객실 패키지 10% 할인(봄, 여름, 가을, 겨울) -일반 객실 30% 할인 (멤버십 회원 예약 후 타인 투숙 시, 20% 할인) -객실 무료 쿠폰 사용: 한화리조트 패밀리 타입 객실 대체 이용가능 #2 롯데호텔 서울-트레비클럽(45만 원/ 객실형‧식음형) -뷔페 1인 식사권 2매, 레스토랑 5만원 식사권 2매 제공 -음료 1인 이용권 4매, 발렛 파킹 무료 이용권 3매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 우대권 4매, -뷔페 식사권 1매,

[카드뉴스] 19호 태풍 ‘솔릭’ 농작물 피해 줄이려면?

[폴리뉴스 이해선 기자] 제19호 태풍 ‘솔릭(SOULIK)’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농업시설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한반도를 관통하는 태풍은 2012년 ‘산바’ 이후 6년 만인 만큼 대응이 미흡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은 과거 유사 경로로 이동한 태풍의 사례를 고려할 때 강풍에 의한 과수 낙과 뿐 아니라 시설물 파손과 호우에 의한 농경지 침수 피해가 예상됩니다. 농식품부는 농업인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먼저 수확기에 이른 사과·배·복숭아 등의 과일은 조기 수확하면 낙과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벼는 논두렁, 제방 등이 붕괴되지 않도록 사전에 점검하고 원활한 물 빠짐을 위해 배수로 잡초는 제거해 주세요. 흰잎마름병·도열병·벼멸구 등 침수·관수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병해충에 대비한 작물보호제는 미리 확보해 두길 권고합니다. 밭작물 및 노지 채소류는 배수로를 깊게 내어 습해를 사전 예방하고 3~4포기씩 묶어주거나 줄 지주를 설치해 쓰러짐을 방지해 주세요. 비닐하우스는 비·바람을 동반한 태풍에 약하므로 바람이 들어가지 않도록 밀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끈으로 단단하게 묶어 바람에 펄럭이지 않도록 하고, 출입문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