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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Talk] 한신공영, 프리미엄 주상복합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12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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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 조감도.<이미지=한신공영 제공>

    [폴리뉴스 송경남 기자] 한신공영이 12월 세종시 2-4생활권 HO1·HO2블록에 짓는 주상복합 아파트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48층, 17개 동, 전용면적  84·99㎡ 1031가구 규모다. HO1블록은 12개 동, 661가구 HO2블록은 5개 동, 370가구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한신공영이 최고급 주상복합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이는 ‘리저브’가 처음 적용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2-4생활권은 이번 분양을 시작으로 약 3500가구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가 차례로 들어설 예정인 곳이다. 조성 예정인 주상복합 아파트는 모두 설계 공모 아파트로 지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가 모두 들어서면 2-4생활권은 세종시를 대표하는 최고급 주거타운으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는 2-4생활권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를 자랑한다. 단지 주변으로 풍부한 녹지·문화·쇼핑·행정·교통시설이 자리하고 있어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실제로 단지 주변으로 풍부한 녹지시설을 갖추고 있다. 먼저 제천과 맞닿아 있고 세종시 대표 랜드마크인 세종호수공원이 인근에 있다. 빛가람 수변공원, 국립세종수목원(2021년 개장예정), 어리연 수변공원, 봄뜰 근린공원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문화시설로는 국립어린이박물관, 도시건축박물관, 디지털문화 유산영상관, 디자인박물관, 국가기록박물관 등이 들어서는 국립박물관단지(예정)가 인접해 있다. 다목적 복합공연장으로 조성되는 세종아트센터(2019년 완공예정)도 가깝다.

    세종시 유일의 백화점(UEC), 복합문화시설 어반아트리움 등 대규모 쇼핑시설이 예정돼 있고  정부세종2청사, 국세청, 한국방송정책원 등의 행정시설도 인근에 있다.

    단지는 세종시의 지하철로 불리는 BRT노선 성남고등학교 정거장의 이용이 편리하고 다수의 간선도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이 밖에 단지 인근에 유치원과 초·중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다.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에는 세종시 설계 공모에 당선된 작품에 걸맞은 다양한 프리미엄 특화설계가 도입된다. 먼저 천편일률적인 외관이 아닌 자연과 연계된 외관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단지를 구성하는 HO1·HO2블록의 17개 동은 최저 6층에서 최고 48층으로 다양하게 구성 돼 입체적인 스카이라인을 조성할 전망이다.

    또 단지 사이에는 HO1블록과 HO2블록을 잇는 수변공원이 조성 돼 입주민의 쾌적함을 더해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주변 수변공원과 연계하는 조경시설도 더해진다. 단지 내에는 랜드마크주동, 최상층부엔 전망대등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총 16개 타입으로 다양하게 구성되는 평면은 테라스, 복층형, 4면 개방형 등의 특화평면설계가 도입될 예정이다.

    한편 세종 한신더휴 리저브는 단지 저층부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의 분양도 함께 진행한다. 상업시설은 단지 및 수변공원 등 녹지축과 연계된 개방형 스트리트 상가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마련되며 12월에 선보일 예정이다.

    송경남 기자 songkn@pol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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