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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분양 Talk] 동양건설산업, 주상복합 ‘동탄역 파라곤’ 11월 분양

[폴리뉴스 송경남 기자] 동양건설산업은 11월 초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9블록에서 주상복합아파트 ‘동탄역 파라곤’을 분양한다.

지난해 세종신도시 ‘세종파라곤’, 올해 초 고덕국제신도시 ‘고덕파라곤’을 성공적으로 분양한  동양건설산업은 동탄역 파라곤를 통해 ‘서울 강남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라는 파라곤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

동탄역 파라곤은 지하 3층∼지상 39층에 아파트 424가구, 오피스텔 110실로 구성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78㎡A형 96가구, 79㎡A형 204가구, 99㎡ A형 10가구, 99㎡ B형 3가구, 101㎡A형 108가구, 104㎡A형 3가구 등이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2㎡A형 44실, 83㎡A형 22실, 84㎡A형 44실로 구성됐다.

동탄역 파라곤이 들어서는 동탄2신도시 C9블록은 동탄역 초역세권에 150만㎡ 규모의 광역비즈니스 콤플렉스 주거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주거, 문화, 생활, 업무, 레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 동탄1·2신도시를 통틀어 최고 입지로 평가받는 곳이다.

단지는 동탄 복합역사와 연결돼 있고 롯데백화점 등 롯데타운이 들어서는 중심상업지구와 맞닿아 있다. 여기에 30만㎡ 규모의 동탄여울공원과 인접한 숲세권까지 갖추고 있다.

단지 바로 옆으로 초등학교와 함께 중·고등학교도 도보거리에 신설될 예정이다. 단지 맞은편에 위치한 문화디자인밸리에는 학원과 문화시설 등의 입주가 예정돼 있다.

단지 인근 동탄역에서 지난해 12월 개통한 SRT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 수서역까지는 15분이면 닿는다. 2023년 개통 예정인 GTX(수도권 광역급행철도)를 이용하면 삼성역까지도 20분 정도면 도달할 수 있다.

삼성반도체 공장,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등과 함께 두산중공업, LG전자, 여기에 화성일반산업단지와 동탄오산산업단지 등 대규모 배후산업단지와 인접해 분양 실수요도 풍부하다.

동양건설산업 관계자는 “교통, 교육, 편의시설, 자연환경 등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서울 강남 명품아파트에서나 볼 법한 고급스러운 아파트로 차별화해 주택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967-1830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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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구의 정국진단] 김병준③ “국민이 ‘대선출마’ 요구하는데 누가 이기겠나, 그런데 그런 일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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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3당, 서울교통공사 등 공공기관 채용비리 국정조사 요구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이 22일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공동 제출하기로 했다. 한국당 김성태·바른미래당 김관영·민주평화당 장병완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교통공사에서의 ‘친인척 채용비리 의혹’으로 촉발된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 의혹’이 날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며 "이를 시작으로 국가공기업에서 또한 동일한 유형의 채용비리 의혹이 속속 제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채용비리’와 ‘고용세습’은 민간영역과 공공영역을 막론하고 ‘사회적 공정성’을 심각하게 저해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신뢰’를 훼손하고 우리사회의 안정마저 위협하는 ‘사회적 범죄’"라며 "공공기관의 채용비리와 고용세습 의혹으로 인해 사회적 공정성에 대한 신뢰와 안정이 현저하게 저해되는 작금의 상황에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같은 사태의 진상을 철저히 조사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충족함으로써 ‘공공기관 채용비리‧고용세습’에 대한 국민적 공분과 의혹을 해소하고자, 야3당 공동의 명의로 ‘공공기관 채용비리 및 고용세습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채용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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